인스타에서 2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꽃의 문장들로 가득한 일력이다. 평소에도 항상 느끼는 것이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일인지를 많이 느끼는데 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건네다를 날짜마다 하루 한장씩 아침에 읽고나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과 나를 사랑해줄 준비를 마치고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 제일 중요한 하루 첫시작을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처음엔 날짜마다 읽으려고했지만 너무 예쁜 일러스트와 용기를 복돋아주는 글귀덕분에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그치만 침대 머리맡에 두고 일어날때마다 한번 더 읽고 곱씹으며 하루를 시작하기에 아주 좋은 일력으로 오늘부터라도 더 내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며 미뤄왔던 일들을 실행할수 있도록 큰 용기를 준 일력이다.📖 나무를 베는 데 8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도끼를 가는 데 6시간을 쓸 것이다. 오늘, 나의 도끼를 잘 갈아보자.-7월 29일📖 꽃을 건네듯 말을 건네자. 말을 할 때마다 입술에서 꽃 한 송이가 튀어나오는 것을 상상하며, 나에게도, 타인에게도,-12월 3일📖 스트레스(stressed)를 거꾸로 하면 디저트(desserts)잖아. 그러니까 입에 맛난 거 물고 '하면 된다. 스트레스가 사라진다'라고 말해봐.-1월 24일#도서제공 #일력 #에세이 #에세이추천 #응원글 #글귀 #서평 #책추천 #책리뷰 #베스트셀러 #독서 #자기계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bookl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