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속세상이던, 현실세상이던 아무렇지않고 흔하게 발생하고있는 성범죄는 지금 현재도 어디선가 발생하고있을것이다. 그치만 그로인한 처벌의 수준은 아주 약한수준으로 어느 누구든 성범죄 피해자가 될 수있고, 가해자 역시 아주 가까운사람일 수도 있다는 현실이 너무 씁쓸하게 느껴졌다. 괴물이 된 성범죄자들은 안병헌님이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들을 관리하는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으로 많은 예시와 가해자들의 유형, 그리고 성범죄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위한 조언이 담겨져있다. 평소 기사와 뉴스로 성범죄를 접하긴했지만 가해자 대부분이 친절했던 이웃주민, 친하게 지내던 오빠, 새아빠 등 친근함의 탈을 쓴 악마들로 정말 이게 흔한일인가 믿기지 않았는데 책을 읽고 이게 정말 현실이구나 많은 것을 느끼게 됐다. 예전엔 상상조차 할수없었던 낯설게만 느껴졌던 성범죄는 이제는 흔하게 벌어지는 범죄인만큼 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모두가 꼭 읽어봤으면하는 책이다.📖 대한민국에서 성범죄가 만연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성범죄 사실을 알면서도 입을 닫는 방관자들 때문이다. 동료의 피해 사실을 알고도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여기며 무관심한 사람도 있고, 심지어 웃는 사람도 있다. 여전히 조직내에서 가해자들이 인하무인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P.39📖 친절함은 좋지만 친절함 뒤에 숨은 목적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성범죄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친절함을 무기로 당신에게, 그리고 당신의 아이에게 접근하고 있을지 모른다.-P.75<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책을 제공받고 쓴 리뷰입니다!#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손독 #서평 #서평단 #사회비평 #베스트셀러 #에세이 #에세이추천 #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bookl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