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좌절의 동굴에 숨고 싶을 때 / 2장. 책을 펼치며 마음을 다독이다 / 3장. 책은 영혼을 달래 주는 소울푸드다. / 4장. 내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책 읽기 / 5장. 독서로 희망의 꽃을 피우다로 이루어진 책나이를 먹고 성숙해질 수록 마음이 무너지는 역경과 고난을 여러번 부딪히고 경험하게 되는 것 같다. 어렸을 때 부터 꾸준히 책 읽기에 자신있던 작가 유정미님은 두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하면서, 재취업을 알아보면서, 재취업을 하고 아픈아이를 두고 출근해야되는 워킹맘의 현실문제와 아픈마음을 육아에 관련된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위로를 받았다고 한다.나도 책을 꾸준히 읽는점에는 자신있어서 책을 읽을 때는 순전히 책 내용에만 빠져들게 돼서 울적할 때나 기분이 안좋을 때, 심지어 기분이 좋을 때 마저도 독서에 빠져 많은 위로를 받았고, 현재도 받고있다. 유정미작가님과의 같은 공통점과 취미로 마음이 무너질때마다 책을 펼쳤다는 제목과 이 문장이 큰 공감이 되었다.책에는 낯익은 제목과 문장들이 많이 나오는데 작가님과의 더한 친근감을 느낄 수 있었다. 작가님이 자신의 삶과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풀어낸 점, 독서를 함으로써 자신을 다스리고 더 큰 위안을 얻는 점이 같이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작가님과의 독서시간에 대한 교감과 소통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쭉 꾸준히 작가님처럼 나도 마음이 무너질때마다 책을 펼칠 것이다.📖 아이가 자는 시간에만 책을 읽을 수 있었는데 책에 빠져 았을 때는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다. 힘든 시간의 빈틈으로, 읽는 즐거움이 성큼 들어온 순간이였다.-P.66📖 행복의 열쇠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 행복과 불행 가운데서 행복에 가까운 곳에 점을 찍으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 한다.-P.82📖 책을 읽는 건 오로지 나를 위한 거다. 무엇이든 이렇게 하나씩 울림을 주는데 어찌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P.96📖 위로를 받기 위해 책을 찾으면, 책 속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로 나를 위로한다. 내가 지금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 순간도 한 문장으로 아무것도 아닌 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게 책이였다.-P.132<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책을 제공받고 쓴 리뷰입니다!#도서제공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자기계발 #인문학 #신간 #신간추천 #책추천 #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 #booklover #book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