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여인 도사카 아야네와 미즈시마 하루토가 한 고등학교에서 만났다. 문예대회에 나갈 시를 아야네 옆에서 후지타 선생님이 읊어버렸다. 창피하던중 아야네는 문예부실에서 보자고하고 자신을 위해 자신의 노래에 작사를 해달라고 한다. 그렇게 차근차근 아야네가 숨겨논 비밀들이 밝혀진다. 아야네는 발달성 난독증으로 읽고 쓰는데 지장이 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피곤한 일이 생길까봐 스스로 철의 가면을 썼다. 하루토는 가사를 쓰며 아야네에게 가수가 될것을 설득한다. 두사람은 행복하게 살수있을까〰️〰️〰️〰️〰️〰️〰️〰️〰️〰️소중한 사람에게 함부로 대한적이 있는가. 그와 마지막이 오면 마지막을 어떻게 보낼것인가 항상 생각만 했을 뿐 그 가능성에 대해선 접어두거나 잊고 살았다. 사람은 누구나 마지막이 있는데 글로 죽음과 이별을 공부했을뿐 겪는다는 것에선 실감이 안나는 것이다. 이별, 죽음, 사랑과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면서 있는동안 무슨 말을 나누고 무엇을 해줄까 문득 생각하게된다. 마지막이 올날까지 맛있는걸 먹고, 좋은말만 하며 결심한데로 할수있을까. 죽음을 더 공부하고 더 읽어야겠다. 그가 소중하다는걸 잊지않도록.〰️〰️〰️〰️〰️〰️〰️〰️〰️〰️˝ 진짜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난거야? ˝조수석에는 내가 사랑해마지않는 ‘그녀‘가 있다. 다른 사람도 아닌 그녀가 아야네와 나의 과거를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