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유명한 말이다. 하지만 고래도 춤춘다는 칭찬을 들어도 오히려 찝찝할때가 있다. 결국 칭찬도 기술인 것이다. 눈치와 타이밍 말투 형식 등등 모든 걸 점목한. 내 개인이 봤을때 가장 중요한 건 책에 명시된 ‘관찰력‘ 이다. 그 상황을 포착하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는게 더욱 큰 힘이된다. 그럴수록 내 행동을 칭찬하는구나의 확신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새심한 기술을 이론없이 눈치채고 쓰더라도 비교칭찬을 하는 등의 (ex. 또래 젊은이에 비해서) 실수를 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 기술과 함께 제일 중요한건 진정성이다. 마음을 담아, 항상 애정을 품고 칭찬하라. 미운 마음을 품으면 애써 한 칭찬도 공격이 될 수 있다.〰️〰️〰️〰️〰️〰️〰️〰️〰️〰️〰️〰️〰️〰️〰️✍ ˝ 넌 참 참을성이 강하구나 .˝ ˝ 너는 의지력 하나는 타고났어. ˝기질을 칭찬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 아이가 한순간 기질적으로 흔들릴 때 오히려 더 큰 죄책감과 수치심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너는 의지가 강한 아이야.˝ 라는 말을 들은 아이가 하루쯤 공부를 미루거나, 집주이 안될 때 ‘나는 왜 이렇게 못하지?‘ 라고 스스로를 더 심하게 자책하게 됩니다. 대인 이렇게 말해보세요.˝오늘 집중 안 되는 와중에도 끝까지 마무리하려는 모습이 멋젔어˝˝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돌아온 너의 선택이 대단했어.˝_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