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준장을 단 강용환과 현모양처 서진애 부부, 제대 후 모종의 이유로 LA로 이민을 오고, 그들의 세 자녀에 대한 사건과 그들이 벌인 짓에 대한 주변인물들이 엮이면서 진실이 밝혀지고, 어떤 벌을 달게 받을 것인가.

이 중 노조 피해자인 강용환의 사촌동생 강병호는, 고위직의 폭력으로 브리카 실어증환자가 된 뒤 동료와 미국으로 이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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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쫓고 명예를 쫓는건 좋지만, 최소한 뻔뻔해져선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주변에 감사할 줄 알고 내 분수가 어디까진지, 이게 죄가 되진 않을지 스스로 살피며, 서로를 생각해 정직하게 사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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