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질서 -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
뤼디거 달케 지음, 송소민 옮김 / 터닝페이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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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세상의 전부이자 전체이다. 모든 건 공식으로 이뤄져있고 공식은 모두 같으며 대립을 이룬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질서이다. 모두는 잘 살라고 애쓴다. 완벽해야하며 사회생활을 잘해야하며 좋은 아들딸이 되어야한다. 허나 우주의 먼지로서의 최선보다 더 많은 최선을 다하다보면 전체로서의 하나인 내가 어느 작은 것에 의해 지치고 힘든 그 모습이 드러날수도 있다. 누군가는 손금으로, 눈빛으로 등등. 이것은 대부분 선천적이지만 후천적으로 이루어진 우리의 심리체계는 전체로서의 하나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한다. 오늘도 큰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는 당신, 전체로서의 하나가 되기위해 완벽을 꽤하는게 그 하나가 상처를 입는다면 그것이 큰 전체를 이룹니다. 여유있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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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중독자와 구도자는 서로에게 속해 있다. 그리고 둘 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 예를 들어 단일성이나 단일성 점 단계에 해당하는 건강, 부, 행복 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달라이 라마는 ‘우리가 단일성으로 가는 길에 있음을 깨닫고 사는 것이 인생의 의미‘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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