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세계사 1 - 경이와 혼돈의 시대 선명한 세계사 1
댄 존스.마리나 아마랄 지음, 김지혜 옮김 / 윌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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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대는 그야말로 격변의 시대였다. 전쟁과 분쟁의 직전이면서 수많은 발명푼이 세상에 나왔다. 실제로 이런 깊은 역사가 있음에도 세계사를 깊게 배우지않기에 그런 느낌조차 알 수가 없다.


컬러로 된 역사적 사진들은 모던타임즈를 보면서도 실감을 못느꼈던 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완전히 선명한 화질은 아니지만 색채가 있기에 오히려 최근의 역사처럼 느껴진다.


그리 길지않은 설명과 커다란 사진은 굵직한 역사를 기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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