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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과외 선생님 1 - 과외 선생님이 된 뚝딱이 ㅣ 개굴개굴 읽기책 5
김우주 지음, 최준규 그림 / 청개구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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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과외 선생님>


🖋️ 김우주 글, 최준규 그림
📚 청개구리 출판사


나이: 500살
사는 곳: 느티나무
특징: 사투리


오랜 잠에서 깨어난 도깨비 ‘뚝딱이’!
소중한 물건을 함부로 버리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한 방을 날리기 위해 펼치는 유쾌한 모험 이야기!


작가님의 말씀처럼, 새것과 깨끗한 물건 만을 찾는 요즘 세상에서 도깨비를 만나기 어려워진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지만, 어쩌면 우리가 먼저 잊어버린 존재가 바로 도깨비가 아닐까요?


지우 몰래 지우의 소중한 물건을 버린 부모님!
이를 그냥 지나칠 리 없는 뚝딱이의 유쾌한 응징(?)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뚝딱이가 전하는 한마디!

“물건의 값어치는 비싸고 안 비싼 걸로 정해지는 게 아닝교, 누군가가 그 물건을 많이 사랑해 주고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쉽게 사라지지 않는 귀중한 것이 되능교”


물건의 가치는 가격표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물건일지라도, 추억과 애정이 쌓이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 되니까요.


오래된 것의 가치를 되새기고,
물건을 아끼는 마음과 환경을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게 하는 책!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충분한 생각거리를 던져주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물건의 소중함을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책!


📖 《뚝딱 과외 선생님》 강추! 강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이며, 주관적인 감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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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넘어서 - 판단하는 개발자
팍스 지음 / 비제이퍼블릭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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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를 넘어서 판단하는 개발자 >


🖋️ 팍스 지음

📚 비제이퍼블릭


AI 시대, 당신은 무엇으로 평가받는가?


최근 업무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야근도 많았습니다.

“이렇게까지 고생했으니 그만큼 보상받겠지.”

그렇게 생각했지만, 막상 상반기 고과 결과를 보니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속상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코드를 넘어서 판단하는 개발자』.

240여 페이지의 부담 없는 분량이지만, 성과·측정·판단에 대한 메시지는 꽤 강렬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두 문장.


“성과는 코드가 아닌 결정의 궤적으로 남는다.”

“야근은 성실함을 증명할 뿐 성과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뼈아팠습니다. 😅


그동안 나는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생각했다면 이제는

“어떤 판단을 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으며, 무엇을 변화시켰는가?”

를 더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시대.

개발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코드를 더 빨리 작성하는 능력이 아니라 더 나은 판단을 내리는 능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코드를 넘어서 판단하는 개발자』

강추! 강추! 🙌


* 감사하게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고, 주관적인 평가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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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제대로 시작하기 - 최신 클로드 코드 완벽 반영! 바이브 코딩부터 숏폼 자동화, AI 비서, SDD,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에이전틱 코딩, AI 에이전트, MCP, PRD, Design.md, 멀티 에이전트, 서브에이전트, 훅, 스킬, 동적 워크플로, 스펙 주도 개발
주홍철.황진성 지음 / 길벗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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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사람들이 ChatGPT, Claude, Gemini 등을 업무나 일상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 환경에서는 Codex, Claude Code 등 다양한 코딩 에이전트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XX 만들어줘” 라고 말한다고 해서 항상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즉, AI 에게 코딩을 시키는 것과 AI 와 함께 개발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AI 에게 무엇을 시킬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일하게 만들 것인가” 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클로드 코드 제대로 시작하기” 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클로드 코드의 기능을 하나씩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기본 개념’ 부터 시작해서 실제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보고 그 과정에서 만나는 다양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Claude Code 에게 간단한 HTML 페이지 만들기를 시키는 것을 통해 ‘프롬프트’ 작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화두를 던지기도 합니다. 

“결정의 형식을 갖추어서 한 번에 전달하느냐, 아니면 결과물을 보고 매번 다시 부탁하느냐” 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역시 독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새로운 도구에 대해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AI 분야는 최근에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그 속에서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서 이렇게도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겠구나 하는 부분도 상당한 장점이었습니다. 


개발자 뿐만 아니라 “AI 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면 꼭 한 번 읽어보면서 익혀본다면 좋을 책입니다. 


감사하게도 ‘길벗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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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 않는 뇌 -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이들을 위한 뇌과학자의 처방전
스가와라 미치히토 지음, 김동희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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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가와라 미치히토 지음 | 김동희 옮김

📚 영진닷컴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요즘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그럴수록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미루다 보면 일들이 계속 뒤에 쌓이고…  이런 경험, 다들 공감하시죠? 😊


그러던 중 정말 재밌는 책을 발견했어요! 제목은 “미루지 않는 뇌”인데, 표지를 보니 ‘궤도’님이 추천해주신 책이더라고요~  역시 믿고 보는 궤도님 추천!


책은 두껍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내용이 가볍지 않아요!

대부분의 뇌과학 책들이 그렇듯 호르몬 얘기를 많이 할 줄 알았는데, 이 책은 달랐어요. 책 서두에서 ‘PDCA 사이클’을 소개하면서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책 전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행동”을 시작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 알려주더라고요.  저처럼 미루는 습관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꿀팁이었어요!


특히 읽다 보면 내 생활 습관에서도 바꿔야 할 부분이 있다는 걸 깨닫게 돼요. 저는 책을 읽으면서 아래 내용들이 특히 와닿았는데요.


*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기

* 받아들이는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꿔서 ‘평소와 다른 일에 도전하기’… (생략)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마지막에 ‘필사’를 할 수 있도록 정리된 페이지와 ‘목표 적기’가 있어서 변화된 제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는 거예요.  마치 내 미래를 설계하는 기분!


마음속으로는 항상 “해야지!” 생각하지만 자꾸 미루게 되는 분들, 특히 저처럼 미루는 습관이 있는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함께 미루는 습관을 버리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봐요! 😊


* 감사하게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고, 주관적인 평가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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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까지 들여다보는 스프링 시큐리티 - 구현하며 이해하는 인증·인가·OAuth 2.0·테스트
강준현 지음 / 비제이퍼블릭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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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안 관련한 사고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보안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권의 경우 작은 실수도 큰 보안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보안에 대한 요구사항은 더 높을 수 밖에 없는데요.

스프링 시큐리티를 주제로 단순한 설명 나열식이 아니라 “왜 이렇게 설정해야하지” 를 이해시켜주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왜? 라는 질문에 대해 독자 스스로 충분히 이해 가능하도록 도식화한 flow 를 충분히 제공하는 점은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또한 스프링 시큐리티 인증, 인가 항목에 대해 단순 설명과 예시에서 그치는 수준이 아니라  처리되는 위임 체계를 코드 레벨로 파헤치면서 ‘그냥 하면 되요’ 가 아닌 ‘근본’ 설명을 하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녹아 있습니다.


다만 700여 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은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만큼 ‘스프링 시큐리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풀었다는 점에서 장점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개발을 해왔거나,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에 대해 설명할 수 없었(나를 포함해서 😭)다면 바로 지금! 이 책을 펼칠 타이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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