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의 엄마는 아이들이 외할아버지가 사셨던
퀸즈타운 문화유산 탐방을 해보길 원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새벽이더라구요ㅋㅋㅋ
아, 그런데 이른시간에 모인 이유가 있더라구요
태양이 뜨기 전에 이곳이 어떻게 하루를 시작하는지
지켜보는데에 가장 좋은시간이었던거죠.
아빠의 동료인 사드아저씨가 자원봉사자로 나와서
함께 탐방을 시작합니다.
기찻길에 다다르자, 갑자기
빵! 빵! 빵! 총소리가 들려옵니다.
유령인건가? 아닌건가?
어리둥절하지요.
아빠가 사무실에 가서 상황을
더 알아보고자 합니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일하는
큰 웬디는 의자에 묶여있고
누가 그랬는지 물으니
사드라고 합니다.
사드 아저씨는 문화유산 탐방을 하고있었는데
과연, 어찌된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