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9 : 생물의 적응 - 살아남으려면 변할 수밖에!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9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조현상 외 그림, 박재근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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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이 나왔다고 했을때
완전 궁금했어요,
다른 분야에서 이미 명성을 떨치신
용선생의 과학은 어떨지
정말 궁금했답니다.

[생물의 적응] 편은

1교시. 식물과 빛
2교시. 식물과 물
3교시. 무화과는 정말 꽃이 없을까?
4교시. 겨우살이는 왜 겨울에만 보이지?
5교시. 낙타가 사막에 적응한 방법은?
6교시. 동물과 먹이
7교시. 동물의 위장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요

등장인물은
철이 안든 노총각, 용선생님과
장하다 장해! 장하다,
똑소리 나는 알파걸, 나선애,
잘난 척 대마왕, 왕수재~
낭만공주, 허영심,
과학반의 애교덩어리 막내, 곽두기 가
등장합니다.

저는 자꾸
왕수재를 왕재수 라고 읽고 ㅎㅎㅎ
곽두기를 깍두기라고 읽혀지더라구요
ㅎㅎㅎㅎ

보통 옥수수 하면~
수염부분만 생각되었어요~
책의 물음을 통해서 보니,
옥수수는 땅 속의 옥수수가 쓰러지지 않도록
받쳐주는 버팀뿌리가 있다고 하네요.

용선생님의 자세한 그림을 통해서
버팀뿌리와 수염뿌리를
자세히 보았어요.

엄마도 이렇게 함께보니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의
매력포인트
4컷 만화가 참 유용하더라구요

재미있게, 4컷으로
기억되게 잘 정리되었답니다

그리고 우리집 초4 아들이
2교시 바오바브 나무 줄기는
왜 굵을까? 부분은
자신있게
저 알아요! 하더라구요

역시나
교과연계표시를 보니,
초4-2●1 식물의 생활
초6-1●4 식물의 구조와 기능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바오바브 나무를 보며,
우리가 알고있는
선인장의 살이도 함께 살펴보면서
어떻게해서 살아가게 되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도 엄마도 신기했던게
3교시. 무화과는 정말 꽃이 없을까?
부분이었어요.

그냥 꽃이 없어서
무화과구나 로만 알고있었거든요,
근데 무화과 열매 안에 꽃이 있다니
정말 새로운 사실이었답니다.

그리고 무화과좀벌의 이야기도
무척이나 신선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아니었으면
모르고 살았을수도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6교시. 기린은 왜 길쭉길쭉할까? 에서
기린은 그냥 키크니까~
키가 큰 동물이니까~
라고만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기린의 혀와 입술,
눈과 입의 거리 모든 부분이
기린이 먹는 먹이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매력 포인트 하나 더~
챕터가 끝날때마다
[나선애의 정리노트]가
무척이나 잘 되어있습니다.
최고 최고!

과학퀴즈를 통해서
개념정리가 한번 더 가능하구요~

제일 마지막
[가로세로 퀴즈]를 통해서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속 나온
과학개념을 다시 한번 더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우리집 초4 아드님,
옥수수의 버팀뿌리가 인상적이었나봐요~

본인도 한번 그림과 글로
개념정리를 해보고 싶다며
노트정리 했답니다.

과학 개념을, 생물의 개념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정리해줘서
머릿 속에 콕콕 박힌다네요~^^

용선생님!! 감사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서
못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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