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만 읽어도......글쓰기가 요즘시대에 얼마나 중요한지...글쓰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알 수 있었어요..특히, 지금 초4학년인 큰아이는 온전히 내가 지도해서 글쓰기 능력을 나름 키워왔던터라.....나는 잘해온건지...이 책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고 싶었어요. 전혀....다른 글쓰기 지도책이나....지도를 받아본 적이 없기에.......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공감갔던 부분이....21페이지 "글쓰기 능력은 유전되지 않는다" 이부분이었답니다.사람들은.....누군....누구의 아들이니...글잘쓰겠지~ 이런말들...많이 하는데...그말이 참 공감 안됐었거든요. 이 책에서 정답을 제시해 주더라구요..왜 12세 이전에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하는지..... 글쓰기의 시작을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우리의 일상생활 속 하루15분 투자하여 글쓰는 습관은 어떻게 들여야하는지.....등등 글쓰기의 전부가 안내되어 있어요~~.책 보면서 우리집 11살 아들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이유도 찾고, 바로 아이와 문제점을 찾아서 해결해보기도 하였답니다..글쓰기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글쓰기 시간을 선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