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구나..후다닥 할 수있는 한그릇 음식이라면정말 간편하죠~이 책을 처음 봤을때, 아~ 나에게 절실하다~ 라는 생각이었어요.요즘 매일 뭐해먹을지도 고민이고.....레시피의 한계, 반찬의 한계에 부딪힌 기분이랄까.....이 책은 후다닥 반찬에서부터 국, 맛있는 한그릇 음식들이 가득담겨있어서 정말 맘에 드는책 발견한것 같았어요.늘 매일 같은 것..돌려서 했던 엄마라서 미안했는데요...아이들에게 칭찬받는 엄마 될것 같아서좋으네요.쉽고, 간단하고 건강한 밥집 레시피 가득이라서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