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권은 달착륙 50주년을 맞아 '우주 개발'을 주제로 우주를 생각하면 뒤따라오는 수많은 물음을 마음껏 고민해 보도록 도와줍니다.작가님의 말씀처럼 [우주 과학]은 정말 어려운 부분인건 공감하고 있어요.우주..말만들어도 뭔가 방대하고 복잡한 이..기분..ㅎㅎㅎ우주란 무엇인지.. 우주 개발은 왜 하게 되었는지...우주선은 무엇인지....왜 우주 개발이 멈춰있는 것인지..등등..많은 물음표에 대하여....잘 풀어낸 책입니다.초4학년 이상~~~우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읽으면 정말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생각을 했습니다.우주에 대해 전혀 모르더라도...이 책을 읽으며..교과서에서도알려주지 않는 지식과 정보들을 얻어갈 수 있어요. 우리 11살 아들은 얼른 우주 여행 상품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네요~^^그리고 책 중간중간 만화들이 어려울뻔한 책 내용을 쉽게 이해시켜줘서 재미있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