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 하면 믿고보는 도서 아닐까싶어요~^^ 드디어 <용선생 처음 세계사>가 나왔습니다!저는 두번째 이야기로 <산업혁명 부터 현대>까지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산업혁명.. 프랑스 혁명을 거쳐 제국주의.. 그리고 세계를 혼란에 빠트린 세계 대전시대..그이후 시대가 나타나 있습니다..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위트있는 글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정리왕> 코너를 통해 단락 요점 정리를 쏙쏙 해준답니다.<역사야 놀자> 코너에서는 놀면서 세계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젤 뒤쪽에는 <세계사 마법 연표>가 있어요. 스티커 붙이며 연도별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요..9살 딸래미는... 세계 역사 속에는 꼭 왜 귀족과 노예신분이 있어야 했는지... 그게 너무 싫다고 하네요. 그리고 에펠탑은 왜 꼭 그렇게 지어졌어야 했는지...더 예쁘게 하지 그랬냐며... ㅎㅎㅎ세계사가 정말 처음인 친구들이라면..이 책으로 가볍게 시작하기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