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로봇 이 나의 실생활에 들어올꺼라는 이야기는...그저 상상속...영화 속 이야기였다..자율주행자동차, 자율주행버스가 다니기 시작하고.... 특히나 요즘은 아이들 교육에도 AI교육프로그램 붐이 되니... 정말 인공지능시대가 코앞에 온 느낌이다..이 책은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자 마르노박사와 그의 아들 지니, 딸 미노.그리고 인공지능 번역 개발자인 콧수염박사를 통해 인공지능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우리 집 초등남매 는 "이렇게 많은 인공지능관련 직업이 있는줄 몰랐어요~특히 옷 매장에서의 가상피팅시스템은 꼭 경험해보고 싶고, 나도 그런 개발자가 되고싶어요~" 라며, 인공지능 관련 #직업 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인공지능 시대가 오면서 사람이 설 공간이 없어질까 두렵기도 한다. 그 두려움을 새로운 설렘과 기대감으로 바뀌길 바란다.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공존하며 행복한 시대가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