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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 미 백
B. A. 패리스 지음, 황금진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먼저... 나도 #마트료시카 와 멋지게 사진찍고 싶었다. BUT!! 집에 마트료시카라고는 우리 아이들이 만든 것 뿐이더라.... 그래도 이 친구와 함께~찰칵~
이 책은 390페이지가 넘는다. 360페이지까지 읽어도... 반전의 반전! 도대체가 이 긴장감은 뭐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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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스릴러 12년전 사라진 여자친구... 사라진 여자친구의 언니와 약혼한다. 헤어컬러도...외모도 모든것이 정반대인. 언니와 약혼한다는 기사가 나가면서..사라진 여자친구가 부적처럼 가지고 다녔던 러시아인형이 집앞에서 발견되면서... 이야기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다.
📖
사라진 여자친구로 부터 오는 이메일 속 짧은 한줄은... 읽는 나도 등줄기 오싹!
읽으면서 나도 "너 누군데~ 너 누구냐고" 속으로 외치면서 끝까지 읽게 만든 Bring Me Back. 읽는 내내, 나도 주인공 핀이 생각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빠져들게 만든 이야기.
심리 반전 스릴러! 여름날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