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한 편의 영화라면 큰곰자리 45
재닛 타시지안 지음, 윤태규 그림, 정성민 옮김 / 책읽는곰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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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우리집 남매들 풉~ 하고 웃었다 ㅋㅋㅋ 아이들이 봐도 제목이 재미있었나보다 ㅎㅎㅎ

책 표지만봐도... 무언가 일들이 많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영화에 빗대어 쓴 제목이겠지 싶었다. 근데 주인공 데릭은 진짜 영화를 찍게 된다~ ㅋㅋㅋ

무엇보다 272페이지까지 있는 장편이다.
꽤나 긴 내용이었지만.. 영화같은 스토리에 흥미진진!^^

주인공 데릭은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전문 스턴트맨의 눈에 띄어 영화도 찍게되지만, 친구와의 우정에서는 사건사고들이 발생한다. 또, 집에서 키우던 원숭이가 납치되는 사건도 발생한다. 정말 영화같은 사건사고 속에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데릭이 용기와 꿈을 갖게되는 이야기이다.

"모든 게 여기에(관자놀이) 달렸어. 지금까지 늘 그래 왔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기억해둬. 파쿠르는 장애물을 헤치며 나가는 걸 뜻해. 그건 네가 앞으로도 평생 살면서 겪게 될 일이야. 그러니 익숙해지는게 좋을 거야." 230p.~2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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