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둑 수학동화 9 수학도둑 수학동화 9
여운방 지음,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송도수.방유진 글 / 서울문화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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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표를 보니,

나무가 이해하기에는

3화 : 도형의 대칭과 이동 정도네요.

(그래서 3화를 읽어달라고 했나;;;)

수학도둑 안에 문제를 모두 맞추기는

힘들지만 추리 할 수 있는 부분은

함께 해보았어요.


3화 약속은 지켜야지!

와일드 보어가 오랫동안 참았던 방귀를 뀌었다.

뿡~!!! 구리구리 끄응

그 순간 머미독이 벽을 부스고 나타났다.

나무는 뿡뿡 와일드 보어를 흉내내며

깔깔 웃었다.

재빨리 옆방으로 도망친 아루루

작은 드래곤이 등장합니다.

불을 뿜는 거대한 드래곤만 생각하다가

천녕동안 족쇄에 묶인 작은 드래곤.

이번에는 작은 드래곤의 족쇄를 풀어주는 아루루

아루루의 소원을 들어주게 됩니다.

반을 탁 접으면 겹치는 모양

선대칭도형은 금방 알아챕니다.

180°를 돌리는 모양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점대칭 도형. 대칭의 중심을 찾아보기도 해봐요.

자유를 찾은 드래곤.

당분간 자유롭게 다니고 싶다며 변신!!!

커다란 몸집으로 인사하고 날아갈줄 알았는데,

작은 드래곤! 이번에는 더더 작게

벌처럼 작아진 드래곤이 인사합니다.

bee ~ 탁 때리면 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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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공부력 초등 국어 독해 2A - 1~2학년 완자 공부력 국어 독해
곽준현 외 지음 / 비상교육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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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요.

아아아아~ 아이스크림

너너너너~ 너무 맛있어!

노래를 부르며 시작하는 나무

와우~ 직접해보겠다는걸 말리느라ㅠㅠㅠ

소금과 얼음.

주변의 열을 흡수하여

베이스를 차갑게 하여 얼려주지요.

실온에 있는 음료수를 짧은 시간에

차갑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넣은 얼음 안에 넣어서

굴려주면 되겠지요?

(아이스크림 대신 요걸로ㅋㅋㅋ)



문제를 읽고 푸는게 맞는건지

그냥 막 푼건지

너무 속상한 답들이 나옵니다.

엄마, '베이스'는 뭐야?

나무는 아이스크림에만 정신이 팔려서

우리 다시 지문을 읽어보자...


독해도 독해지만 맞춤법도 시급합니다.

독해와 어휘를 동시에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완자 공부력 초등 독해 2A로

매일 2장씩 꾸준하게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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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소치는 누나가 되고 싶어!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9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사키 요코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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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외동이다보니

어릴 때는 언니,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했어요.

다른 가족들과 어울리면서

그 말은 쏙 들어가고,

엄마, 나는 혼자가 좋아!

라고 말을 합니다.

산속 작은 마을의 사탕 가게 계단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 꼬마 유령 소치는

동생이 있었으면 합니다.

뀨우꾸우 사탕~ 오싹오싹 사탕

코딱지 맛, 귀지 맛, 눈곱 맛, 방귀 맛~

소치의 사탕 뀨큐우 ~ 뀨우 ~

소치는 노래부르는 것을 좋아하나봐요.

코딱지, 귀지, 눈곱, 방귀

아직도 아이들이 깔깔 웃을 수 있는 낱말들이지요.

친구들에게는 동생들이 있나봐요.

동생이랑 놀아 줘야해!

누나가 사탕 골라줄까?

다정해보이는 형제, 오누이를 보면서

꼬마 유령 소치도 남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나봐요.

남동생 후보들을 찾아볼까요?

1. 사탕 가계 할머니

2. 종달새 레스토랑 요리사 아치

3. 아치 친구 고양이 봉봉

4. 쌍둥이 쥐 치치와 키키

할머니는 할머니 잖아요!

좋은 오빠가 되겠다는 아치

삼촌이 되겠다는 봉봉

누가 소치의 동생이 좀 되어 달라뀨우!

쌍둥이 쥐 치치와 키키가

꼬마 유령 소치의 동생이 되었어요.

꼬마 유령 소치의 동생이 된

쌍둥이 쥐 치치와 키키도 좋아합니다.

꼬마 유령 소치가 생각하는

누나의 모습은 어떤 걸까요?

과연 좋은 누나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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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함께하는 한 해
발렌티나 레브리니 지음, 이레네 페나치 그림, 이현경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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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의 태명은

무럭무럭 자라나는 '나무'

엄마, 나와 함께 하는 책이야?

나무는 다 내 나무야~ 하며

나무와 함께하는 한 해를 만나봅니다.

서양개암나무는 흔하지만

아주 특별합니다.

하필이면 겨울을

뜨겁게 꽃 피우는 때로 삼아 버린 것이지요.

겨울에 꽃 피우는 나무!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구나~ 생각이듭니다.

전래동화에서 개암을 깨무는 소리가

크다고 하던데, 궁금해집니다.

(솔직히 개암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네요)

껍질 하나가 두 개의 알맹이를 품고 있어요.

누군가 껍질을 쪼갤 때까지...

익숙한 호두이지요.

정월대보름 호두가 생각납니다.

알록달록 무성한 나뭇잎 사이에서

시합이 벌어지고 있어요.

빨간색 열매가 달린 양벚나무

벚나무 종류에 따라 열매도 다양합니다.

빨간 열매.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요.

탁 트인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고

싶은 마음을 깨우고

녹색 세상의 변함없는 지혜와 응원을 전하는

열정적인 열두 나무들의 흥미로운 초상화!

다양한 나무들과 함께

자연에서 뛰놀고 다니는 아이들

나무도 초록빛 나무에 매달리기,

열매 따기, 나뭇잎으로 약초놀이 하기

등등 1년 365일 나무들과 함께합니다.


5월 초록 매실이 싱그러울때입니다.

나무와 함께 매실따러 갔다오려구요.

청을 만들 능력은 없지만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은 소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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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45
안효림 지음 / 길벗어린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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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하게된 아기 하마

이번에는 풀을 먹어야 해요



엄마가 나보고 풀을 먹으래

풀은 정말 맛없는데!


시작 면지에서 작은 풀을 먹는 하마

맛이 없나봐요.


작은 애벌래는 다행이랍니다.

작은 이빨로 꼭꼭 씹어

영양 듬뿍 햇살이 가득찬 풀을 먹어야하거든요.


엄청 커다란 풀을 먹으면

엄마처럼 쑥쑥 큰대.


말도 안 돼! 

풀 먹는다고 쑥쑥 안 커.


하루종일 풀을 갉아먹는 애벌래.

풀을 먹어야하는 귀여운 아기 하마

쑥쑥 안 커 ~ 하는 애벌래 말에 풋!

웃음이 납니다.

하마가 얼마나 거대해지는지

애벌래들은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

아직 아기때는 모르니까요.


달이 뜨면 호수 오른쪽으로

힘들 때는 쉬어가며 끝까지 걸으래


낮동안 호수에서 수영하고 있으면

맛 없던 풀도 맛있게 되겠지요

꼬르륵 꼬르륵 꾸르르응


어둑어둑한 밤이 찾아오면서

 환한달이 뜨고, 반짝반짝 별이 빛나면

이제 엄마의 말이 생각 나지요!


커다란 풀을 찾아 먹기 위해 신이 날까요,

엄마말이 실천하는 것이 신이날까요?


힘들땐 쉬어 가며 끝까지 걷다보면

엄청나게 커다란 풀이 나타나요.


아~ 맛있다!


하마야, 너 너무 많이 먹는거 아냐?

배부르고 졸려. 난 이불 덮고 좀 잘게


말이 안되는 것 같지만 

말이 되는 이야기!


귀여운 아기 하마의 잘 먹고 잘 크는 이야기

이번에는 풀 먹는 애벌래들과 함께 했어요.

다음에는 어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할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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