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도시, 퍼머루트 2부 : 나무의 비밀 문 1 스토리 D
E. S. 호버트 지음 / 팩토리나인 / 2023년 11월
평점 :
절판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킬 초대형 판타지의 탄생

보이지 않는 도시 퍼머루트

1부 : 공중에 떠 있는 집 1, 2를 읽지 않고,

2부 : 나무의 비밀문 1, 2를 읽어도 괜찮았어요.

다만,

외국 판타지 소설을 처음 읽는 사람으로

낱말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사람 이름인지, 종족인지, 변신술인지

처음 읽을 때는 힘들었어요.

(해리 포터는 한쪽 읽고 책을 덮은 1인)

평범한 인간 폴로의 세상과

특별한 힘을 지닌 라이톤들이 사는 페머루트

◇각 부에서 등장하는 라이톤 능력 알아보기◇

1부 : 공중에 떠 있는 집 1, 2

초록빛 보석을 지닌 스카샤인

위장 능력이 있고, 물을 다룰 줄 안다

2부 : 나무의 비밀 문 1, 2

노란빛 보석을 지닌 아키 테림

타인의 생각과 기억을 읽는 능력이 있고,

나무를 다룰 줄 안다.

3부 : 미정

푸른빛 보석을 지닌 코리도란

순간이동 능력이 있고, 바람을 다룰 줄 안자

4부 : 미정

붉은빛 보석을 지닌 브레익트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이 있고, 새를 다룰 줄 안다.

5부 : 미정

보랏빛 보석을 지닌 페어도움

치유 능력이 있고, 말을 다룰 줄 안다

이렇게 라이톤의 종류와 능력이

정리되어 있어서 읽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 읽다가 힘들어서 책 여기 저기를 살피다 찾음)

예언 속 룩스 이안과

코리도란 진, 아키테림 비비스가 함께 다닙니다.

등장인물에 소개된

아키테림의 대표이자 악명 높은 블락

그의 아들 마크 머기

마크 머기의 엄마 돌로레스 머기

휴고 머기의 할머니 알렉시아 머기

친한 친구인 프랜시스 위버의 능력을 질투하고

더 강해지고 싶다는 욕막에 눈이 멀어

브록페리를 선택하고 악명높은 블락이 된다

라이톤의 능력과 등장인물을

정리해두었더니 이야기에 쉽게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라이톤만이 우월하다고 믿는 블락들은

폴로들의 세상과 라이톤들의 세상을

예전처럼 평화롭게 공존하게 만들어 줄

'예언 속의 룩스'를 찾아 없애려고 한다.

'내가 정말 예언 속 룩스라면,

이대로 무너져 버리면 안 돼'

평범했던 폴로(인간) 이안에게

색깔 보석이 나타나고

초능력이 있는 라이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초록빛 스카샤인의 능력에서

노란빛 아키테림의 능력까지 얻게 됩니다.

그러면서 예언 속의 룩스에 한발자국 더 다가갑니다.

올해의 브라이토니가 되기 위해

브라이톤 대회 참가하게된

아키테림 경기에 출전하는 비비스와

코리도란 경기에 출전하는 진

"이 아이가 예언 속 룩스가 맞는지

경기장에서 보면 알 수가 있을 겁니다.

퍼머루트의 룩스가 될 아이라면

브라이토니가 되지 않겠습니까."

휴고 머기의 계획대로 브라이톤 경기에

출전하게 된 이안

보이지 않는 도시 퍼머루트에서 펼쳐지는

모두가 간절히 기다려온 아이 이안의

예언 속 룩스가 되기 위한

엄청난 모험과 시련의 여정

3부도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첫눈이 내리면 곰돌이 푸 그림책
캐서린 햅카 지음, 페데리코 만쿠소 그림, 서지희 옮김 / 다산어린이 / 2023년 12월
평점 :
절판


첫눈이 내리면 이제 겨울이구나

하고 설레이게 됩니다.

눈이 많이 내렸으면 좋겠다~

눈이 쌓였으면 좋겠다~

어디로 가면 재밌게 놀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요.

"느껴지니, 푸? 곧 눈이 올 것 같아!

올해의 첫눈 말이야. 신나겠지?"

크리스토퍼 로빈은 눈이 기다려집니다.

"눈이 올 것 같다고?

그건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

푸는 가만히 중얼거렸어요.

곰돌이 푸는 아직 겨울에 내리는

'눈'을 모르나봅니다.

곰돌이 푸는 혼자서 해답을 찾을 수가 없어요.

자기보다 훨씬 더 영리한 래빗을 찾아갑니다.

래빗의 집 저장고에는 꿀과 맛있는 간식도

가득 차 있거든요.

"뿌리 식물들은 지금 거둬들여야 해.

눈이 오면 땅이 얼어서 파낼 수가 없거든"

래빗은 곧 내릴 눈을 대비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어요.

생각, 생각, 생각.

오솔길을 걸으며 푸가 도움을 청할

다른 친구 아울을 찾아갑니다.

꼬리로 통통 뛰는 티커

"안녕, 곰 친구! 안녕, 뾰족 입술!

난 티거야! 티그르르."

발랄하고 텐션이 높은 티거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오! 이, 이, 이, 이런.

바람이 하도 불어서 아무리 쓸어도

낙엽과 먼지가 금방 다시 쌓여"

나긋나긋한 피글렛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눈이 오기 전 세찬 바람에 낙엽이 날립니다.

"우리 집 지붕에 구멍이 났거든.

항상 그렇지만"

축 쳐진 이요르가 말했어요.

"괜찮아. 우리가 지붕을 고쳐주자"

눈을 찾아나선 친구들이 잠시 멈춰

이요르의 지붕을 고쳐줍니다.

이요르의 집 지붕을 거의 다 고쳤을 때쯤,

푸는 차갑고 축축한 무언가가 눈 속으로

들어오는 걸 느꼈어요.

사르륵 녹아내리는 눈 송이

곰돌이 푸에게는 겨울의 첫 눈입니다.

혀를 쏙 내밀어 눈송이를 느껴봅니다.

우리집 나무도 눈만 보며 혀를 내미는통에ㅠ

제발 그것만은 아니야~

첫눈을 맞이 하는 설렘

순식간에 쌓여가는 새하얀 세상

춥지만 너무 좋아요♡

소복소복 쌓여가는 눈세상에서

즐겁게 놀아보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하나 꺼내 먹는 속담 따라 쓰기 - 천리길도 어휘력부터 콩심콩 팥심팥 1
에듀스토리 지음, 황재윤 그림 / 마카롱플러스미디어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콩심콩 팥심팥1

천리길도 어휘력부터

하루 하나 꺼내 먹는 속담 따라 쓰기


초등학생 때 알아야 할

교과 연계 필수 속담 50개를 선정했어요.

하루에 하나씩 차곡차곡 어휘력을 쌓아보아요.

10개의 속담이 끝나면

실력 뽐내기 퀴즈가 기다리고 있어요.


0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남에게 좋은 말을 해야

나에게 좋은 말을 쓴다.

☆하루에 하나의 속담, 하루에 한 장씩!

속담에 대한 뜻과 설명이 쓰여져 있어요.

☆재미 있는 만화로 속담이 더욱 친밀해져요.

일상 생활에서 속담이 사용되는

일들을 만화를 통해 만나보아요.

☆속담과 관련된 상식낀지 배우며

한뼘더 성장해요.

속담 속에는 우리 조상의 지혜와 생각이 담겨 있어요.

속담 속 과학 법칙, 생활 상식 등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공부한 날짜를 표시 해요.

☆따라 써 볼까? 무슨 뜻일까? 다시 써 볼까?

또박또박 손으로 글씨를 써보는 연습이 필요해요.

집중력도 높이고,

글씨를 바르게 쓰는 습관을 만들어요.

☆속담 표현과 관련된 내 경험을 떠올려 봐요.

내 경험 속에서 속담과 관련된 사례를

떠올려 봅니다.

스스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져 봐요.


03. 가재는 게 편이다

생김새나 상황이 비슷한 것들끼리 서로 감싸준다.

서로 감싸준다는 뜻으로

사자성어로 '유유상종',

'초록은 동색이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비슷한 뜻의 사자성어나 속담도 같이 살펴봅니다.

팔을 직접 구부려보면서

같은 편끼리 편들어준다고 설명해줍니다.

☆누군가 나의 편을 들어줘서

기분이 좋았던 적이 있나요?

어떤 경험이 있었는지 나누어 보아요.

//운동장에서 피구 하고 싶을때

같이 피구 해주는 친구.

// 언니랑 친구가 있다면 친구편을 들겠다.

직접 써보지는 못했지만

아이와 함께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왼손잡이 친구라서 따라쓰기는 오른손.

밑에 쓰기는 왼손.

이렇게 양손으로 연습을 해보고 있어요.

☆한 가지 일로 두가지 이익을 얻은 경험이

있는지 이야기 해보아요.

실내화를 빨아서 깨끗해지고,

칭찬 스티커를 붙혀서 용돈을 받는다!

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내 마음대로 쓸거야~"

정작 글로 쓰는 것은 험난합니다.

하루에 속담 하나씩, 한장을 마무리 하면서

☆속담을 알아가고

☆글씨 연습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보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네요!

하루 하나 꺼내 먹는 속담 따라 쓰기가

끝나더라도 하나의 속담을 복습하며

속담 주제에 맞게 글쓰기 연습을 해볼까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루돌프 호박이 팜파스 그림책 16
이차윤 지음 / 팜파스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호박은 호박인데 루돌프 호박이?

핼러윈과 크리스마스가 함께?

핼러윈에 대표적인 호박

호박이도 12월이 되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나봅니다.

핼러윈 마을에도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어요.

호박이, 박쥐, 유령 등등

핼로윈에 대표적인 모든 것들이

마을에 등장합니다.

마을 친구들은 크리스마스 나무도 꾸미고,

선물 주머니 양발도 달고,

산타 할아버지가 들어올 수 있도록

굴뚝청소도 열심히 합니다.

크리스마스 쿠키도 굽굽♡

어? 다 타버렸잖아?

실수도 하지만 즐거운 크리스마스죠

해가 지고 깜깜한 밤

잠들지 않은 호박 하나

"산타 할아버지가 빨리 오셨으면 좋겠어.

나에게 어떤 선물을 주실까?"

두근 두근.

산타할아버지는 어떤 선물을 준비하셨을까?

나무는 포켓몬 카드를 가지고 싶데요.

산타할아버지가 진짜오는 줄 아는 건지,

엄마빠가 사주는 줄 알고 말해주는지.

아마 끝까지 산타의 존재를 믿고 싶겠지요?

호박이는 설래는 마음으로 밤새 기다렸지만

산타할아버지는 오지 않았어요.

무슨 일일까요?

호박이는 산타 할아버지가 너무 걱정이 되었어요.

쿨쿨 드르렁 드르렁~

선물 포장하느라 지친 산타할아버지는

선물을 이불 삼아 잠이들어버렸어요.

호박 친구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핼러윈 마을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

해피 크리스마스를 즐겨보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르센 뤼팽 9 -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모리스 르블랑 지음, 이혜영 옮김 / 국일아이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나무가 읽기에는 아직 어렵고,

어른이 읽기에는 술술 읽히겠지만

외국소설에 힘든 저에게 읽기 좋은

세계 추리 어린이 소설이에요.

진주 목걸이의 행방

금니의 사나이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흰 장갑, 흰 각반

이렇게 4편의 추리 소설이 연재되어 있어요.

<등장인물 소개>

아르센 뤼팽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도둑으로

재치, 명랑함, 다재다능함, 정윽로움을

갖춘 베일에 쌓인 인물


첫 번째 이야기

진주 목걸이의 행방

짐 바르네트

가볍고 진지한 면이 없으며 괴짜 같은 탐정

작은 단서로도 모든 진실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수사한다

레옹 조제프 아세르앙 남작

생제르맹에 있는 큰 저택에 살고 있는 남작

부인 발레리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닌다는

스켄들 때문에 앙심을 품고

발레리에게 복수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딘

발레리

아세르망 남작 부인으로 짙은 화장을 하고

화려한 옷차림을 좋아한다.

어느날 도둑이 든것 같아 경찰에 신고 했지만

범인은 찾을 수 없고,

자신의 진주 목걸이가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배관공

아세르망 남작 화장실의 세면대를 수리

유력한 용의자이지만

도둑이 든 시간에 브뤼셀행 특급열차를

타고 떠났었던 것이 밝혀지는데

베슈 형사

바르네트의 친구로 사건을 함께 해결 하기도

하지한 실력이 뛰어나지 않다

이야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등장인물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외국소설을 읽을 때

사람 이름과 지명이 익숙하지 않아

앞으로 많이 찾아보고는 했던 기억이 있어요.

등장인물에 대해 미리 소개가 되어 있어서

추리 소설을 읽을 때

등장인물들의 동선이 상상이됩니다.


첫 번째 이야기

진주 목걸이의 행방

표지의 그림을 보면

발레리와 괴짜 탐정이라는걸 알 수 있어요.

주머니에 담긴 것은 무엇인지

추측을 해 볼까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괴짜 탐정과의 만남>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는

일체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사건을 의뢰 받으면 응당 사례금을 받아야

생활이 가능할텐데,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에서는

무상으로 사건을 해결해 줍니다.

책 제목인 아르센 뤼팽은

어디에 있을까요?

<발레리와 바르네트의 은밀한 거래>

"요조숙녀신 척하는 부인의 모습이

바로 저런거군!

분별없는 처신에 대한 벌로

남편이 상속을 거부했지만

유언장이야 슬쩍 없애버리면 그만이고,

늙은 사촌 누이에게 돌아갈 유산을 모른척 하고!

정말 가증스럽기 짝이 없군!

잘못된 것을 일깨우고 벌을 주려고 했던

남작님만 헛일하셨지, 헛일하셨어!"

마지막을 정리해주는 바르네트 입니다.

나머지 추리 이야기도

바르네트와 함께 콩닥콩닥 가슴이 뛰는

모험과 추리 여행을 떠나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