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꺼내 먹는 속담 따라 쓰기 - 천리길도 어휘력부터 콩심콩 팥심팥 1
에듀스토리 지음, 황재윤 그림 / 마카롱플러스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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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심콩 팥심팥1

천리길도 어휘력부터

하루 하나 꺼내 먹는 속담 따라 쓰기


초등학생 때 알아야 할

교과 연계 필수 속담 50개를 선정했어요.

하루에 하나씩 차곡차곡 어휘력을 쌓아보아요.

10개의 속담이 끝나면

실력 뽐내기 퀴즈가 기다리고 있어요.


0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남에게 좋은 말을 해야

나에게 좋은 말을 쓴다.

☆하루에 하나의 속담, 하루에 한 장씩!

속담에 대한 뜻과 설명이 쓰여져 있어요.

☆재미 있는 만화로 속담이 더욱 친밀해져요.

일상 생활에서 속담이 사용되는

일들을 만화를 통해 만나보아요.

☆속담과 관련된 상식낀지 배우며

한뼘더 성장해요.

속담 속에는 우리 조상의 지혜와 생각이 담겨 있어요.

속담 속 과학 법칙, 생활 상식 등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공부한 날짜를 표시 해요.

☆따라 써 볼까? 무슨 뜻일까? 다시 써 볼까?

또박또박 손으로 글씨를 써보는 연습이 필요해요.

집중력도 높이고,

글씨를 바르게 쓰는 습관을 만들어요.

☆속담 표현과 관련된 내 경험을 떠올려 봐요.

내 경험 속에서 속담과 관련된 사례를

떠올려 봅니다.

스스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져 봐요.


03. 가재는 게 편이다

생김새나 상황이 비슷한 것들끼리 서로 감싸준다.

서로 감싸준다는 뜻으로

사자성어로 '유유상종',

'초록은 동색이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비슷한 뜻의 사자성어나 속담도 같이 살펴봅니다.

팔을 직접 구부려보면서

같은 편끼리 편들어준다고 설명해줍니다.

☆누군가 나의 편을 들어줘서

기분이 좋았던 적이 있나요?

어떤 경험이 있었는지 나누어 보아요.

//운동장에서 피구 하고 싶을때

같이 피구 해주는 친구.

// 언니랑 친구가 있다면 친구편을 들겠다.

직접 써보지는 못했지만

아이와 함께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왼손잡이 친구라서 따라쓰기는 오른손.

밑에 쓰기는 왼손.

이렇게 양손으로 연습을 해보고 있어요.

☆한 가지 일로 두가지 이익을 얻은 경험이

있는지 이야기 해보아요.

실내화를 빨아서 깨끗해지고,

칭찬 스티커를 붙혀서 용돈을 받는다!

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내 마음대로 쓸거야~"

정작 글로 쓰는 것은 험난합니다.

하루에 속담 하나씩, 한장을 마무리 하면서

☆속담을 알아가고

☆글씨 연습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보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네요!

하루 하나 꺼내 먹는 속담 따라 쓰기가

끝나더라도 하나의 속담을 복습하며

속담 주제에 맞게 글쓰기 연습을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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