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제제의 그림책
시적 지음 / 제제의숲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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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에게'좋아요'를 받기위해

다양한 일들이 생깁니다.

우체국의 배달의 상징 편지와

휴대폰 속 다양한 앱의 좋아요.

'네모'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진들을 보여줍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하는 느낌으로~

네모 마을에는 네모들과 다양한 동물들이

모여 살고 있지요.

네모들은 이웃에게 관심이 많고

발이 빨라 마을의 소식통으로 활약했어요.

은행원 사자의 멋진 황금 빛 갈기

좋아요 👍

사자처럼 염색해주세요!

얼룩말이 사자처럼 황금 빛으로 염색해요

좋아요 👍

얼룩말의 줄무늬가 정말 환상적이네!

검은색 줄무늬 스카프를 만드는 청설모

몰래 뒤쫒던 비둘기가

스카프를 빼앗아 달아났어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남을 부러워하면서 따라하기 시작합니다.

신상, 유행하는 색 등등

따라하면 인싸가 되는 느낌이에요.

주목 받고 싶은 마음.

좋아요 숫자가 올라갈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지요.

자꾸 네모를 드려다보게 됩니다.

스카프를 훔쳐간 비둘기.

좋아요를 받기위해 독수리로 사칭했지요.

거짓말을 하면서 까지

네모에게 '좋아요'를 받아야 할까요?

좋아요♡ 를 보면 즐겁지만,

좋아요♡에 너무 몰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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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이 말했어요 두근두근 첫 책장 3
이미례 지음, 이석구 그림 / 리틀씨앤톡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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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두 친구는 어떤 말을 하고 있을까요?

즐거워 보이는 말!

나팔꽃이 이야기 해주는 걸까요?

엄마! 야호~

나팔꽃 언덕에서 소리쳐야지

나팔꽃이 활짝 핀 여름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문영두. 태권도를 잘하고

돼지갈비와 통닭을 좋아하는 어린이

나중에 멋진 경찰이 된대요.

초등 저학년일까요, 중학년일까요?

학교 끝나서 학원을 가고,

집에서 가족들과 투닥거리는 모습이

우리의 일상을 담아놓았지요.

하교길에서 만난 낯선 여자아이

담 아래 나팔꽃 덩굴

말을 걸어 보았지만 피하기만 합니다.

나팔꽃에 대고 속삭이던 낮선 아이,

자꾸 눈길이 가는 이유는 뭘까요?

어제는 보라색 나팔꽃 한 송이,

오늘은 두 송이

나팔꽃을 봤으면 한 번 해봐야지요!

빠바바방! 빠바방, 빠방!

두 손을 주먹을 쥐듯 잡고

한 손을 앞뒤로 흔들며

나팔을 부는 흉내를 내어봅니다

담 아래 나팔꽃이 피어나듯

영두와 낯선 여자 아이도

점점 가까워집니다.

"오오오, 수우우, 이이여연"

여자 아이 이름은 오수연이에요.

활짝 핀 나팔꽃과 함께 수줍은 소녀는

속닥속닥 말하기 연습을 합니다.

나팔꽃 하나씩 바라보며 소리내지 않고

입모양으로 연습을 해봅니다.

나무랑 서로를 바라보며 한 번 해봅니다.

"사. 랑. 해♡"

소리 내지 않고, 누가 더 사랑하나

손짓, 발짓, 표정으로 이야기 나누어요.

활짝 핀 나팔꽃처럼 환하게 밝아진

영두와 수연

우리 모두도 환하게 밝은 하루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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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내 친구 책콩 저학년 13
송언 지음, 김민우 그림 / 책과콩나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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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연계 >

통합1-1. 학교에 가면

국어 2-1. 11. 상상의 나래를 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초등학교 입학식 날 아침,

지율이는 아빠 손을 잡고 학교에 갔다.

초등 입학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저도 작년에 초등 학부모가 되었어요.

학교가는 길이 두근두근

나무는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엄마는 어떤 선생님을 만날지,

학교는 잘 적응할지 걱정이 많지요.

지율이는 엄마들이 쑥덕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저 할아버지는 도대체 누굴까요?"

1학년 2반 송익필 선생님.

부모님들은 할아버지 선생님이라며

망했다며 한숨 소리가 길게 터져나옵니다.

8살 엉뚱발랄 지율이와

100살 넘은 흰머리 선생님의

유쾌하고도 특별한 우정 이야기!

나무는 1학년 마무리를 했지만,

교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너무 재밌어요.

"1학년 8반 어린이 여러분,

아주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우리 반 나무가 수학책에 나왔습니다!!!"

하고 책 이야기의 주인공을 바꾸어서 읽어봅니다.

"나 놀리지 마요!"

지율이가 벌컥 소리쳤다.

나무도 역시 "하지마~ 그냥 책 읽어!"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소풍 갈 때 준비물>

나무가 1학년을 보내며 자주 등장하지요

유치원때부터 부르던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소풍만 되면 설레어서 준비하던 생각이나요.

<학교 귀신 전설>

어릴적 학교 다닐때도

책읽는 동상의 책이 한 장씩 넘어간다.

이순신 장군의 칼이 위치가 바뀐다.

등등 다양한 소문이 떠돌았지요.

어린 시절 초등학교의 추억

나무의 1학년 생활

선생님은 내 친구를 통해

즐거운 과거여행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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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우리 친구 책콩 저학년 14
송언 지음, 김민우 그림 / 책과콩나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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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내 친구'가 입학으로 시작해서

8살 엉뚱발랄 지율이와 100살 넘은 흰머리

선생님의 유쾌하고도 특별한 우정이야기로

1학기를 마무리 합니다.

여름 방학이 끝나고,

'선생님은 우리 친구'로 2학기를 시작해봅니다.

♡펼치시오!♡

지율이는 선생님께 색종이 편지를 드립니다.

나무도 색종이에 편지를 써요.

편지지 보다는 색감이 진한 색종이가 좋은 것인지

색종이가 흔해서 사용하는 걸까요?

어디에 쓰든 아이의 편지를 받으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 딴짓대장 구동준 ☆

닌텐도 게임기를 학교로 가져옵니다.

수업시간에 하다가 걸려서

흰머리 선생님께 빼앗겼어요.

포켓몬 카드, 아기자기한 문구류 등등

학교에 가져가는 친구들이 많아요.

자랑하기도 하고, 몰래 꺼내보기도 하지요.

수업시간에 딴짓은 금물!

☆ 임 피아노 임요한☆

선생님이 자고 있는동안

화이트 칠판에 몰래 낙서하다가

마저 지우지 못하고 수업이 시작되었어요.

싹 지웠어야했는데, 흔적을 남겼군요.

걸릴까 조마조마.

그래도 선생님은 다 아는 방법이 있어요.

☆ 김 배불뚝이 김수찬과 주먹 대장 강태양☆

꽃을 관찰하다가 서로의 엉덩이가 쿵!

싸움이 납니다.

별일 아닌듯 하지만 큰 소리가 오가고

투닥투닥 싸우기도 하고,

서로 더 친해지는 과정일까요?

☆이히히 공주

☆투덜투덜 이백구

1학년 2반 친구들의 별명에 걸맞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그 사이에 엉뚱발랄 지율이가 짜잔♡

흔하게 볼 수 있는 초등생의 모습들이지요.

나무도 즐거운 학교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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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숲 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 계절을 배워요 8
한영식 지음, 문종인 그림 / 다섯수레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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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배워요 // 자연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그림과 쉽고 친절한 설명은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여름철 숲속에 반딧불이를

만나러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반딧불이 뿐만아니라 다양한 여름철

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더라구요.

여름 숲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만물이 풍성하게 자라나는 여름

해솔이가 아빠와 함께 반딧불이를 찾으러 갑니다.

하루종일 숲속을 다니려면

꼭 필요한 물건들이 있어요.

돗자리와 물 💦 , 구급약 💊 ,

손전등 🔦 , 맛있는 간식 🍬

햇볕에 타면 안되니까 챙이 넓은 모자 👒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하게,

모기나 벌레 기피제도 뿌려주면 좋겠지요.

(반딧불이를 만나는 밤에는

모기 기피제는 뿌리지 않는게 좋아요~)

준비를 마치고 숲으로 떠나봅니다!

도토리를 오물오물 먹는 작은 다람쥐

실을 뽑아 재빨리 먹이를

둘둘 말고 있는 호랑거미

엄마! 다람쥐를 잡아먹는 건 아니지?

호랑 나비인가?

거미는 실로 하지만,

엄마는 붕대로 나무를 칭칭 감겠다!

실에 둘둘 말리는 그림을 보며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싸움!

커다란 뿔로 장수풍뎅이 승!

사슴벌레는 저멀리 피슝~

으악! 해솔이가 개똥을 밟은 것 같아요.

반딧불이가 개똥에 있는 수분을 쭉쭉 빨아먹네요.

숲속에서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고,

이제 반딧불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반딧불이는 이슬만 먹고도 살 수 있어요.

애벌레일 때 영양분을 가득 채워주거든요.

곤충 도감처럼 반딧불이 생애가

그림과 설명으로 펼져집니다.

반딧불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구석구석 알아볼 수 있어요.

해마다 반딧불이를 한두마리씩 만나기는 하지만

생태숲을 투어 해본적은 없어요.

올해는 날씨 좋을 때 도전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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