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보석과 침묵의 대저택 - 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특별판
김지균 지음, 권수영 그림, 집사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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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보드였던 대저택 시리즈

표지가 왜 얇아졌지?

하고 봤는데 특별판이네요!

집사와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대저택 식구들이 사라졌어요.

외토리가 된 집사는 식구들을 찾기위해

과거의 동료들을 방문합니다.

대저택에 있던 낡은 타자기 한 대

타자지기 신비로운 능력으로

구루구루를 찾아갑니다.

<1장 고름 맛 탕후루>

첫장의 제목과 맞게 구루구루는

탕후루 가게 주인 입니다.

탕탕 후루후루~ 유행이 지났지만

탕후루 노래 한번 불러줘야겠지요.


엄마, 진짜 개구리야? 박쥐도 있어?

으악~ 하고 책을 덮었어요.

고름맛 탕후루 특제 소스

세상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악마의 레시피

2장 잠들지 않은 눈알

대저택 식구들을 찾기 위해

'잠들지 않는 눈알'이 필요한가봐요.

눈알을 찾는것은 집사만이 아닌 것 같아요.

송곳니 괴물과 털복숭이 고물이

탕후루 가게를 습격합니다.

'잠들지 않는 눈알'이면 눈을 못 감아?

눈꺼풀도 없는 거야?

계속 잠을 못자면...?

판타지를 읽다보니 새로운 아이템이 나올때마다

궁금증이 많아집니다.

정신과 의사 싸이크라!

의사에게 관심 있는 것이 아니라

의사 싸이크라가 처방해주는 약에

관심이 더 많아요!

엄마, 이거 나쁜짓 아니야?

이렇게 해도 되는 거야?

그럼, 우리 새로운 알약을 만들어보자!

다른책 읽을 때는 엄마, 책만 읽어!

이러다가 계속 말하느라 몇 장 읽지 못해요.

판타지의 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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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줄 쓰기 :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 66일 동안 배우는 하루 3줄 바르게 말하기 연습 하루 3줄
윤희솔 지음 / 청림Life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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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희 수석 교사의 말하기&사회성 up 필살기

66일 동안 배우는 하루 3줄 바르게 말하기 연습


비속어 대신 예쁜 말, 부정어 대신 따뜻한말!

말이 바뀌면 마음이 자라요.


외부에서 비속어를 듣게 되지만

쓰면 나쁘다는 것을 알기에 사용하지 않아요.


'안 돼',  '못 해', '하기 싫어'

 부정어는 나무뿐만 아니라 저 역시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매일 더 반째이는 어린이가 되는

긍정적 말하기의 마법!

하루에 3줄 쓰기로 긍정적 말하기를 익혀보아요.

"해 볼게!" 라고 말해요.

1. 가만히 떠올려요

학교에서 줄넘기를 했어요.

나무는 줄넘기를 잘해서 

예시를 바꾸어 생각을 해봅니다.


학교에서 발표 수업이 있어요.

많은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게 부끄럽다고 이야기하는 나무에요.

"......"

부끄럽다고 차마 말이 나오지 않아요.


2. 곰곰히 생각해요.

"잘 못 하지만, 한번 해 보려고!"라는

말을 넣어서 친구에게 할말을 써볼까요?


난 못해! --- > 해 볼께!


부정적 언어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상황을 다시 살펴봅니다.


3. 찬찬히 연습해요.

새로운 체험이 생기면 나무에게 권해봐요.

부정적 답변이 80%이상이라서

(해보면 신나서 나오는 일이 많음)

처음부터 즐겁게 가는게 어떨까~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한 번 생각해 볼께!"

라고 대답해보는 나무 입니다.


꿀팁!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일을 하는 건 멋진 일이에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찾으려면

다양한 경험을 해 봐야 하거든요.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하루 한 장을 글로 채우는 것이 부담인가봐요.

나무랑 이야기 하면서 말로 연습해보았어요.

주말에는 직접 써보는 것이로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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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토리 초등 영문법 3학년 - 기초 탄탄 영문법 초등 자이 영문법 (2026년)
문지현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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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되면 나무도 초3 이 됩니다.

이제 학교에서도 영어를 배워요.

겨울방학동안 만들기를 너~ 무 하고 싶어서

학원보다는 집에서 영어를 해보자고 했어요.


3학년부터 영문법 교재가 있어서

 시작해보았습니다.

영문법이 끝나면 영어 듣기 평가 모의고사를

진행해보려고 해요!


원데이씩 진행하면 24일 완성입니다!

나무는 영어 학습이 처음이라서

part 와 workbook 을 따로 나눠서 하려고 해요.

그럼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나무의 속도에 맞춰서 해보려고 합니다.

영문법 첫날, 

단어, 구, 문장을 익혀봅니다.

낱말, 단어는 국어 공부 할 때도 많이 익혔어요.

 : 두 개 이상의 단어를 모아서 만드는

 하나의 의미 덩어리

문장 : 단어를 규칙에 맞게 배열해서 

만든 하나의 완결된 내용


핵심 문법 개념을 읽어보고

 예시문으로 확인하면서

내용 이해 문제를 직접 풀어봅니다.

나무가 쓰는 것을 싫어하다보니

영어 공책을 쓰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요.

규격에 맞게 단어를 쓴 것이 하나도 없네요.


단어는 하나만 찾으면 되지만

구와 문장을 잘 구분 못하고 있어요.

한글로 읽어보면 구와 문장이 뚜렷한 것도 있지만


have a dog

개를 갖고 있다.

한글로 해석해보면 문장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무리 봐도 알파벳 쓰기가 

더 필요한 느낌이 듭니다.


규칙에 맞게 첫글자가 

대문자로 쓰여 있는지 확인해 봅니다.



소문자 'y'를 크게 쓰면 

대문자라고 생각하는 나무.


알파벳부터 구멍 숭숭

영문법을 하면서 쓰기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필수 단어를 듣고 쓰면서 욉는 것은 

두 번씩만 쓰기로 약속했어요.

워크북도 함께 있어요.

DAY별 문법 개념 복습 문제와

DAY별 단어 쓰기 노트 1장씩 구성되어 있어요.


알파베, 단어, 구, 문장을 잘 써넣었지만

단어와 단어 사이 콤마,

문장 마무리 마침표가 빠졌네요.


첫날 배우고, 다음날 복습을 하니

확실히 쓰는 것이 많이 달라졌어요.

고쳐야 할 부분도 보이기는 하지만

매일 쓰다보면 나아질 것 같아요.


영문법도 공부하고,

 영단어도 쌓아가고 일석이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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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으로 공부하는 초등 국어 문해력 충전 3단계 - 3학년~4학년 초등 문해력 충전 (2026년)
김예진.전초희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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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외출 할일이 많아서 

공부할 책을 챙기라고 했더니

문해력 충전을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지문이 양쪽 상단에  위치해 있어요.

긴 지문이지만 반반 나눠져 있기때문에

읽고 풀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문제를 다 풀고 중심 낱말을 찾아

제목을 정해봅니다.


<배경지식

어떻게 하면 키가 잘 자랄까?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기를

늘 듣고 사는 나무.

또래보다 크기는 하지만 

그래도 더 쑥쑥 크고 싶은가 봅니다.


사회, 과학 지문과는 다르게

[보건] 지문은 다 맞았어요!

핫핑크 100점 붙임딱지를 붙여요.


교과 연계 지문으로

나무가 어떤 과목을 더 집중적으로

학습해야할지 확인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알림장을 쓰기는 하지만

학교 안내문은 앱으로

태권도 안내문은 밴드로

종이를 가져오는 일이 드물어요.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보내는 내용을

 지문에서 찾아 정확히 써주어야하는데,


보내는 사람 : 태권도

받는 사람 : 나

보내는 내용 : 1박2일


나무 머릿 속에는 안내문은

내가 받고 엄마에게 주는 것이니

받는 사람은 '나'라고 썼어요.


'효도'라는 말이 생각나지 않는 나무 어린이

지문에 있을까 찾아봤지만 없더라구요.


2주차는 중심 대상 찾기 입니다.

동시, 동요, 동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학으로 들어오니 

나무의 얼굴이 한결 편해보입니다



중심 대상은 제목에서도 찾을 수 있어요.

'봄비'가 내리면서 봄을 알려주는 

친구들을 찾고 있습니다.


하루 한자 쓰기까지 마무리 해줬으면 좋겠지만

한자는 따로 하고 있어서

읽고 이해하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계단식으로 공부하는문해력충전을

매일 1지문을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일상생활에서 나무에게 인지시켜야 

할 것들이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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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키우는 기후 환경 지능 10대를 위한 현실+생존 지능 3
그린펜(GreenPen) 지음 / 판퍼블리싱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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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환경, 그리고 에너지 문제를 취재한

전현직 기자 10명의 만든 책입니다.

지구의 내일을 걱정하고,

기후변화 문제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한 책을 기획하였습니다.

한라산 돌매화나무는 이사할 곳이 없다.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극지 고산식물의

분포지역이 다시 북쪽과 산 위로 후퇴하고 있다.

이미 한라산 정상까지 쫓겨난 돌매화나무,

기온이 더 오르면 이사 갈 곳이 없어요.

제주 토박이로 중3되면 소풍으로

늘 한라산 등반을 합니다.

눈으로만 바라보는 체력이 되어서

직접 돌매화나무를 본적이 없지만,

세계적 희귀종 돌매화나무가

멸종이 될지도 모른다니 안타깝습니다.

돌매화나무 뿐만아니라

북방계 나비들의 감소세가 뚜려싸게 나타납니다.

점점 북쪽으로 서식지를 옮겨간다고 합니다.

생물종의 강제 이주다양성의 상실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기후변화로 감소하는 생물들.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

살펴볼 수 있는 계가가 됩니다.

뉴스에서 만나는 기후 환경 어휘도

익혀볼 수 있어요.

전 세계 매년 5월 22일

'생물 다양성의 날'입니다.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무 혼자 읽기에는 어휘가 부족한듯 싶어

주 1회 한가지 뉴스를 읽어보고

찾아보는 연습을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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