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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줄 쓰기 :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 66일 동안 배우는 하루 3줄 바르게 말하기 연습 ㅣ 하루 3줄
윤희솔 지음 / 청림Life / 2025년 2월
평점 :
윤솔희 수석 교사의 말하기&사회성 up 필살기
66일 동안 배우는 하루 3줄 바르게 말하기 연습
비속어 대신 예쁜 말, 부정어 대신 따뜻한말!
말이 바뀌면 마음이 자라요.
외부에서 비속어를 듣게 되지만
쓰면 나쁘다는 것을 알기에 사용하지 않아요.
'안 돼', '못 해', '하기 싫어'
부정어는 나무뿐만 아니라 저 역시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매일 더 반째이는 어린이가 되는
긍정적 말하기의 마법!
하루에 3줄 쓰기로 긍정적 말하기를 익혀보아요.
"해 볼게!" 라고 말해요.
1. 가만히 떠올려요
학교에서 줄넘기를 했어요.
나무는 줄넘기를 잘해서
예시를 바꾸어 생각을 해봅니다.
학교에서 발표 수업이 있어요.
많은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게 부끄럽다고 이야기하는 나무에요.
"......"
부끄럽다고 차마 말이 나오지 않아요.
2. 곰곰히 생각해요.
"잘 못 하지만, 한번 해 보려고!"라는
말을 넣어서 친구에게 할말을 써볼까요?
난 못해! --- > 해 볼께!
부정적 언어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상황을 다시 살펴봅니다.
3. 찬찬히 연습해요.
새로운 체험이 생기면 나무에게 권해봐요.
부정적 답변이 80%이상이라서
(해보면 신나서 나오는 일이 많음)
처음부터 즐겁게 가는게 어떨까~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한 번 생각해 볼께!"
라고 대답해보는 나무 입니다.
꿀팁!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일을 하는 건 멋진 일이에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찾으려면
다양한 경험을 해 봐야 하거든요.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하루 한 장을 글로 채우는 것이 부담인가봐요.
나무랑 이야기 하면서 말로 연습해보았어요.
주말에는 직접 써보는 것이로 약속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