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라르고] 귀여운 선배를 평생 사육하는 방법
이치나시 키미 / ㈜조은세상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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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선배를 자신의 손에 넣기 위해 노력하는 후배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어느새 후배의 손아귀에 들어간 선배의 이야기였습니다. 잔잔한 내용이었지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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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혹애의 기사 : 사랑하는 왕녀님께 드리는 맹세 - 사랑하는 왕녀님께 드리는 맹세
하나카와도 아야메 지음, 시도우 아리스 그림 / 코르셋노블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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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민의 부모님 곁에서 자란 아네트는 열일곱살 생일을 맞은날 야영지가 습격을 받아 가족과 헤어지게 되고 우연히 기사신분을 숨긴 에드를 만나게 됩니다.

왕녀이지만 유랑민의 양녀로 자란 아네트와 자신의 주군인 공주님을 찾아다닌 에드의 이야기였습니다. 솔직히 에드가 찾아다닌 공주님이 아네트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였고 여주가 자신에게 고백을 했지만 자신의 오래된 사명인 공주님을 찾기 위해 여주를 좋아하지만 대의를 위해서 그녀에 대한 마음을 접는 남주를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여주를 노리는 악조 덕분에 여주의 출생의 비밀이 들어나게 되고 그의 협박으로 인해 위기에 빠지게 되지만 잘 해결해나고 행복해진 두사람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라를 멸망하게 만들었고 여주를 얻기 위해 여주에게 협박을 하고 악행을 저지는 악조에게 제대된 사이다를 날려주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보통의 TL소설과는 다르게 이야기가 있는 내용이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공주인줄 모르고 성장했지만 남주에게 기대거나 민폐를 끼치는 캐릭터가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이 할수 있는 것을 하려는 능동적인 여주가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남주도 어릴때 헤어진 공주님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주가 공주임을 모르고 계속해서 공주님을 찾아다는 그를 보면서 언제쯤 여주가 공주임을 알게 될지 궁금해하면서 읽을 수있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시간가는줄 모르고 흥미롭게 잘읽었고 예쁜 그림체로 인해 몰입도가 높은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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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여름날의 꿈을 꾸다
punky-soy 지음 / 프린스노벨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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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류주 관야에 거둬진 전쟁고아인시온은 태수인 유강을 혼자서 짝사랑을 합니다. 그러던중 시온이 장로들의 계략으로 인해 상장군조원의 밤시중을 든다는 소문이 돌게 되면서 둘의 관계에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너무 지나치게 착한 시온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자신의 마음도 모르고 그저 소문만을 듣고 시온을 오해하게 된 유강을 보면서 한심했고 그런 그때문에 힘든생활을 해야하는 시온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솔직히 시온이 너무 착해서 읽으면서 화가 났습니다. 자신이 원하지도 않았고 그저 자신을 이용할려는 장로들의 계략으로 인해 조원에게 갈 수밖에 없었고 그것도 혹시나 유강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한 선택이었지만 그일로 인해 너무 힘든 일을 겪는시온을 보며서 불쌍하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쟁고아이고 그로 인해 자신이 유강에 비해 부족하다는 생각에 항상 자세를 낮추고 유강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지만 그로 인해 매번 힘든상황에 처하게 된 시온과 그런 시온을 지켜주지 못하는 유강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조원이 그들에게 나타나지 않았다면 둘의 관계는 평행선을 유지했을 것이고 그 덕분에 혼인을하게 되었지만 시온을 아껴주지 않는 유강과 그런 유강을 두려워하는 시온을 보면서 참 답답했습니다. 결국 죽을 위기에 처하고 난뒤에야 솔직해진 유강을 보면서 참 다행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뒤늦게라도 시온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유강과 그런 유강의 사랑을 받으면서 행복해하는 시온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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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당신과 비를 긋다
김아를 지음 / 마롱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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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지금의 부모님에게 입양되어서 성장한 그녀의 꿈은 어머니가 되는것이었습니다. 즉 자신과 같은 아이를 품는것이 었고 운명적으로 자신과 같은 처지의 윤솔을 알게 되고 그를 입양해서 키우고 싶어합니다. 그런 그녀의 생각을 알게 된 그녀의 양어머니는 그녀가 결혼을 한다면 윤솔을 키우는것에 반대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녀는 선을 보게 됩니다. 맞선 상대는 그녀와 같은 회사를 다니는 도윤이었습니다. 사내의 인기남인 도윤은 과거의 상처로 인해 사랑을 하는것을 포기했지만 죽은 할머니의 유언으로 선을 보게 되고 그 선으로 은제를 만나게 됩니다.

매력적인 두주인공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상처가 많은 둘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남주의 가족들을 보면서 그가 멀쩡하게 잘 성장한것이 정말 대단해보였고 그런 그가 여주를 만나고 그녀와 사랑을 하면서 진정한 가족이 뭔지에 대해 알게 되고 여주와의 결혼준비로 인해 비틀린 가족관계를 자신의 손으로 정리하는것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잔잔한 내용이었습니다. 솔직히 남의 아이을 키우기 위해 결혼을 하려는 여주를 보고 호구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받은 사랑을 자신과 같은 처지의 아이에게 돌려주려는 그녀의 생각을 알고 그녀가 참멋졌고 그런 그녀를 키워주신 그녀의 양부모님이 대단해보였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시간가는줄 모르고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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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우리가 사랑을 하려면 - 리체 코믹스
우치다 츠치 지음, 박연지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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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커플들의 사랑이야기였습니다. 잔잔한 내용으로 매력넘치는 등장인물들과 그들의 사랑을 지켜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단편이지만 재미있게 잘 봤고 조금 더 내용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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