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상황에 처한 로는 미지의 생명체인 타르야를 만나게되고 그녀에 의해 구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함께 미식원정대를 떠나게됩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맛있는것을 먹기위해 떠나면서 의도치 않는 일들이 벌어짐에도 너무 쉽게 일을 해결하는 타르야와 타르야로 인해 의도치 않게 그녀의 뒤처리를하는 로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로를 먹을 수있음에도 먹지 않는 이유를 알고 난뒤에 식량으로 그를 대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서 여주의 남주에 대한 마음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독특한 매력을 가진 여주인공으로 인해 몰입하면서 읽을수 있는내용으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오메가임에도 지켜줄사람이 없었고스스로의 힘으로 살아남아야했던 다트는 동생을 위해 어쩔수없는 선택을하게됩니다. 사람남기 위해 굴려지는 다트와 의도치 않게 주다와 인연을 맺게되고 서로 끌리면서도 첫단추가 잘못되었기에 서로에 대해서 까칠하게 행동하는 둘을 보면서 안쓰러웠고 답답했습니다. 어떤식으로 둘의관계가 변화게될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기대를하면서 읽었고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