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상황에 처한 로는 미지의 생명체인 타르야를 만나게되고 그녀에 의해 구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함께 미식원정대를 떠나게됩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맛있는것을 먹기위해 떠나면서 의도치 않는 일들이 벌어짐에도 너무 쉽게 일을 해결하는 타르야와 타르야로 인해 의도치 않게 그녀의 뒤처리를하는 로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로를 먹을 수있음에도 먹지 않는 이유를 알고 난뒤에 식량으로 그를 대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서 여주의 남주에 대한 마음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독특한 매력을 가진 여주인공으로 인해 몰입하면서 읽을수 있는내용으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