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임에도 지켜줄사람이 없었고스스로의 힘으로 살아남아야했던 다트는 동생을 위해 어쩔수없는 선택을하게됩니다. 사람남기 위해 굴려지는 다트와 의도치 않게 주다와 인연을 맺게되고 서로 끌리면서도 첫단추가 잘못되었기에 서로에 대해서 까칠하게 행동하는 둘을 보면서 안쓰러웠고 답답했습니다. 어떤식으로 둘의관계가 변화게될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기대를하면서 읽었고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