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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0억 부자들 - 자수성가형 부자 100인이 공개하는 대한민국 신흥 부자의 모든 것!
노진섭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한국의 100억부자들]
지금 상황에서 투자보다는 지난 지대의 투자로 인하여 100억부자들의 노하우를 담아두어 지금 바로 실천해보기는 어려운부분이 조금 있다.
부자들의 공통점은 돈 냄새를 잘 맡는다.
수익이 생길 만한 곳을 잘 찾아내고, 다른사람들은 쳐다보지도 않을 때 투자해서 수익을 챙긴다.
돈냄새를 잘 맡는다는 것은 돈의 흐름을 잘 읽는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당장 이번 달부터 수입의 일정 부분을 뚝 잘라 저축해 보라.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어서 주어진 한경에 잘 적응한다.
400만원으로 허덕이면서 사는 사람은 월급이 100만원만 더 오르면 넉넉하게 살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사람은 500만원을 벌어도 여유있는 생활을 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거꾸로 과함하게 100만원을 저축하면 300만원으로도 살 수 있다.
물론 이번보다 더 쪼들리겠지만 못 살지는 않는다.
현재 부동산 시장이 조금 주춤하니 경매나 급매로 투자해보는것은 좋을듯하다.
상황에 따라 급매물과 공매 물건을 선택해서 투자할 수도있다.
주의할것은 경매 물건을 사면 자칫 낭패를 볼수있다 경매 진행 기간이 길게는 1년 정도 걸리는데 그동안 부동산가격이 더 내려가면 손해를 볼수있다.
공매물건도 주의점이 있다.
예를 들어 상가 건물이라면 상가의 면적을 따져 봐야한다.
자산관리공사가 공매하는 건물의 면적은 등기부등본상에 기재된 수치다.
현장과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의미다. 또한 체납된 관리비나 임차인이 있는지 등도 살펴봐야한다.
기존 경제책에 비하여 특별한 정보가 있는것같지 않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