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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 : 육아 ㅣ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 시리즈
이보연 지음, 스토리텔링연구소 엮음 / 비즈니스맵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 육아]
이책은 0세-6세까지의 아이를 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육아란 부모가 성장 후 자녀의 독립을 하기위해 그 힘을 길려주는거라 할수있다.
어릴때 연약한 존재를 조금씩 자극해 자율적인 성인으로 성장시키는 역할을 해주어야한다.
요즘 대학생이 되어도 직장을 다녀도 마마보이가 많다고들었다.
이런 현상은 뭐든 다 챙겨주는 밥을 떠먹여주는 격이다.
평생 내가 아이옆에 있어줄수없다는걸 명심하도록 하자.
아이의 발달수준에 맞추어 다양한 자극, 즉 함께 놀아주고 이야기를 나누며 사회적 규칙과 규범을 이해하고 준수할수있도록 도와주어야할것이다.
class3으로 이루어져 부모의 육아의 힘든부분을 체크해준후 세부적인 아이들의 유형에 따라 육아법을 소개해두었다.
특히 비법노트가 책의 핵심내용이라 할수있다.
뒷부분은 아이들의 연령별로 놓치기 쉬운부분도 잘 정리해두었다.
책에서 육아로 힘들어하는 부부가 조언을 들으며 하나씩 고쳐가는 부분을 통하여 우리 실상을 보는듯하다.
맞벌이 부부를 위한 조언도 있다 조금 빨리 알았다면 덜 히믈었을텐데 싶어 소개할까한다.
1. 아이와 함께할 시간을 확보하라
- 집안에 다른 어떤 일보다 아이와 함께 교감을 나눌시간을 우선으로 정해놓자.
2. 하루 일과나 주간 일과를 미리 스케줄로 만들어라.
- 늘 해야할일이 밀려 있다고 생각하면 허둥지둥 마음만 쫓긴다
3. 가사나 육아에서 부부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도록 한다.
- 애매모호하게 서로가 알아서 해줄것을 바라면 실망도 클듯하다.
4. 하루 일과로 포함되어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한다.
- 부모는 목욕시간이라도 활용해서 놀아주도록하자
5. 주변 자원을 잘 활용하라.
- 쉬는 날 너무 멀리나갈 생각하지말고 가까운 이웃이 훨씬 조은 효과를 얻을수있다.
좋은 내용이 많이 있는것같긴하다 허나 표지에 무턱대고 육아라기 보다는 연령을 세부적으로 표지에라도 구분해두었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