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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업튼 싱클레어 지음, 채광석 옮김 / 페이퍼로드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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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본주의가 뭐가 문제냐고 누가 묻거든 이 책을 보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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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들의 미국사
새디어스 러셀 지음, 이정진 옮김 / 까치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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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의 미국사라며 처음엔 흥미롭게 시작했지만, 읽다보니 내가 그리고 현대의 우리가 얼마나 국가에 길들여진 존재인지 깨닫게 만든다. 미국 아나키스트들의 역사라 불러도 부족하지 않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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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기계에 관하여 - 구르지예프 평전
존 셜리 지음, 김상훈 옮김 / 정신세계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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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순간 순간마다 거의 무한하게 많은 탈출 경로가 존재한다는 사실“(65쪽)을 우리는 각성하지 않은 상태, 이른바 잠든 상태에서는 완전 잊고 산다. 삶에서 이런 경험을 잠시나마 해본 사람에게 구르지예프의 가르침은 반갑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신비로운 헛소리에 불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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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컬 루만
한스-게오르크 묄러 지음, 유승무 외 옮김 / 이학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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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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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 지음 / 동아시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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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 AI니, AI가 당연한 기본값이 되어야 한다는 가속사회에서 갑자기 떨어진 경종과도 같은 책. 아주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지금이라도 우리사회와 기술에 대한 깊이 있고도 생생한 현장을 담은 이 책이 꽤 반갑다. (작가의 제언은 합리적이라고 여겨졌지만 AI의 도입 이후의 장단을 균형감있게 다룬 앞의 서술과는 배치되는 것처럼 읽히기도 해서 의견이 갈리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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