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점만점 공부벌레 - 7명의 공부 천재들이 들려주는 1등 공부의 비밀
김현태 지음, 홍우리 그림 / 조선북스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초등 4학년에 올라가니... 학과목도 많아지고.. 그만큼 아이들의 부담도

커져 가는것 같아요...  아이들은 놀기도 해야 하고 장난도 치고 싶은데..

그러면서 공부도 잘하고 싶어하지요... 저도 어렸을때 그랬던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가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소용이 없을듯 합니다...

아이들 마음속에는 아마 100점을 맞고 싶다는 욕망이 있을꺼에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도 모르고 그냥 시간이 지나다 보면 다시 시험기간이 

되고...


이책의 주인공인 열공이도 시험을 못보고 그만 엄마를 속이기 위해서 시험

점수를 고치게 됩니다.. 무사히 들키지 않고 엄마를 속인 열공이..

열공이는 친구들과의 숙제를 위해 도서관을 찾아 갑니다..  선생님이 내주신

공부잘하는 방법을 조사하기 위해서지요..

열공이는 공부잘하는 방법을 하면 만날 1등 할꺼라고 푸념이지요..

그런 열공이게 말하는 고양이가 찾아 온답니다.. 그리고 선물로 마법의 부채를

준답니다..

마법의 부채로 시간 여행를 하게된 열공이... 열공이는 7명의 공부벌레를 만나게

된답니다.. 7명의 공부벌레란 바로 반기문, 다빈치, 윤증, 미셜오바바, 이율곡, 

알렉산더, 한비야... 

이 7명은 우리가 다아는 사람들이지요... (전 윤증은 몰랐어요 ㅠ.ㅠ)

7명 다 성공하기전 어떻게 꿈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노력했는지.... 열공이를

만나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꼭 제가 7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것 같았어요)


이야기가 끝나고 난뒤 기적의 비밀노트편에서는 

~  따라잡기 라고 해서 어떻게 공부를 잘하는지 간략하게 요점을 정리해서

도움을 준답니다..

공부벌레 7명을 무작위로 뽑아 알려주는게 아닌...

반기문편에서는 꿈의 비전을 찾는법을 생각하게 해주고

다빈치편에서는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고

윤증 편에서는 집중력을 올리는 방법을..

미셜 오바바편에서는 실천 계획표를 작성하는걸 생각하게 해주고

이율곡, 한비야....

이렇게 인물들을 통해서 자기가 나아갈길의 방향을 생각하게 해주는게

정말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4학년인 우리 아이가 이책을 읽더니 자기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집중을 해야 하는지.. 조금은 생각을 해본듯 해요..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게 좀 달라진게 보인답니다.. (학원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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