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창업이 막막할 때 필요한 책나는 요즘 창업을 꿈꾼다.자유롭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그런 꿈 말이다.창업에 대한 꿈을 꾸는 건 좋지만 정말 창업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지는 막막하게 느껴져 그저 꿈꾸고만 있는 요즘이다.그럴 즈음 이 책 <창업이 막막할 때 필요한 책>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저자들은 각각 창업에 실패한 후 와디즈에서 많은 사업을 컨설팅하고 프로젝트를 운영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창업가의 가능성을 시장에서 검증해온 프로젝트 디렉터이다.책은 나와 같이 창업이 막막한 이들을 위해 쓰였다.크게 세 파트로 나뉘어 첫 번째 파트에서는 창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창업에 대해 천천히 생각하며 접근할 수 있도록 창업에 대해 궁금하고 놓치기 쉬운 기본적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챕터마다 예시와 실습할 수 있는 액션플랜 부분을 채우며 나만의 창업 설계도를 작성해 볼 수 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창업 시 자본을 조달하고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창업 전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돌아보도록 한다. 창업 과정 중에 생기는 궁금증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창업의 단계에서 꼭 알아야 할 사항도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천천히 책을 읽으며 막연했던 창업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책이다.특히 첫 번째 파트에서 다루는 내용은 막막했던 창업에 대해 하나씩 풀어갈 수 있는 내용들이라 시간을 들여 천천히 읽고 고민해 보면 좋을 듯하다.#창업 #한빛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