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딩_잘나가는 1인 기업의 숨겨진 부의 비밀 브랜딩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나에게는 여전히 막연한 그 무엇이다.아이가 커가면서 나도 무언가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무엇을 시작하면 좋을지 막막하기만 하다.내가 잘 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야지 하다가도 곧장 내 머릿속은 뒤죽박죽이 되어버린다. 이 책의 소개 글을 접하고 호기심이 생겼다.워킹맘으로 일하다 퇴직하고 돈을 벌기 위해 창업한 일이 성공하고 브랜딩 하게 된 저자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저자인 메이랩은 다양한 브랜딩과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며 초보창업자들의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여유 있는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벌기 위한 답이 브랜드라고 저자는 말한다.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1인 기업이 늘고 있는 요즘 다른 이와의 차별화된 브랜드가 필요하다.또 거기에 스토리를 입히는 것까지 생각해야 한다.어떤 공간에서 무엇을 파는 것보다 판매하고 하는 아이템과 거기에 잘 어울리는 네이밍을 입히고 브랜드에 스토리를 잘 입혀야 한다.브랜드를 만들고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싶은 마음에 앞서 차분히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손에 잡히는 것 외에 지식,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어 팔면 그것 역시 사업이 될 수 있다고 하고1인 기업을 시작할 때는 분명한 콘셉트를 갖고 타깃층을 세분화하고배움에 투자하고돈을 빌려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범위에서 시작하고자신이 곧 회사의 브랜드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는 브랜드는 마을과 어울리는 집이라고 말한다.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가치있게 만들고품질과 소비자 만족에 더해 소비자와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고도 말해준다. '브랜드와 브랜딩이라.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내게 필요한 것이 뭘까?'고민해 본다. 할 수 있다는 믿음에 더해나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보고행복함을 주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가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이미 충분히 누리고 있는 현실에서 나는 무엇을 팔아야 할까.소비가 아닌 가치를 얻었다는 느낌과 그런 가치를 가진 브랜드를 만드는 일이 무얼까 고민해 봐야겠다. ※ 이 글은 협찬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마음을움직이는브랜딩 #메이랩 #조윤화 #드림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