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에서 웹툰을 만든다고 했다.학교 수업 과정 중 에듀테크 주간이 있었다.에듀테크 주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해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만드는 등의 수업 중 웹툰 만드는 시간이 있었다.어떻게 웹툰을 만드는지 궁금했다.투닝이라는 것을 사용해 웹툰을 만든다고 하는데 어떤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투닝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어떻게 웹툰을 만들까 하는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쳤다.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해 쉽게 웹툰을 만들 수 있는 투닝은 클릭으로 원하는 캐릭터와 배경을 선택하여 웹툰형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투닝 특허 기술인 텍스트 투 툰을 이용하면 직접 입력한 텍스트 내용을 AI가 분석해서 캐릭터에 적합한 표정과 동작 그리고 배경을 골라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 투닝은 특별히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스토리만 있으면 누구라도 웹툰을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캐릭터와 배경, 소품 등을 선택해서 웹툰을 제작할 수도 있고 인물의 행동과 상황에 따른 효과음도 넣을 수 있다. 편집툴도 비교적 간단해 초등학생인 아이가 사용하기 쉬운 편이다.간단히 그림을 그리면 AI가 인식해서 배경과 필요한 요소를 표시해 주는 기능과 직접 촬영한 얼굴 사진을 인식해서 자동으로 비슷한 얼굴의 캐릭터를 만들어주는 기능도 있다. 웹툰을 만들려면 그림을 그리고 배경도 표현하는 등 복잡해서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투닝을 이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보인다. 이번 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다양한 웹툰 만들기에 도전해 봐야겠다. ※ 이 글은 협찬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