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 1 : 신들의 대전쟁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이선영 정보글,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윤맘이 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 몇가지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초등필수도서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예요.

하지만 워낙 방대한 스토리라서 어떻게 접근을 해줘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요,

윤이 좋아하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가 있더라고요.

오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특별부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들의 계보도&별자리와

캐릭터카드 3장이 들어 있어요.

별자리에 관심이 많은 윤은 특히 좋아하더라고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하세요.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 받은 콘텐츠입니다.

재미있게 신화 속 캐릭터를 익힐 수 있는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 표지와 뒷면을 꼼꼼하게 읽어보는 윤맘입니다.

포인트를 잡아낼 수 있어서 꼭 읽어봐야하거든요.

역시나 윤맘이 원하던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떤 것이든 흥미롭게 접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그리스로마신화는 만화적인 요소와 교육적인 요소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최적의 초등필수도서가 아닐까 싶어요.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 시나리오를 써 온 박시연 작가님과

2001년부터 어린이 학습 만화를 그리고 있는 최우빈 작가님

그리고 감수를 맡으신 김헌 교수님까지!

최고의 어벤져스팀이 만든 쉽고 재미있는 초등필수도서예요.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좋은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윤은 표지만 보고서 완전 빠져들더라고요.

밥 먹을 때도 눈을 떼지 못해서 말리느라 혼났네요.

 

 

 

 

 

1. 신들의 전쟁에서는 장난꾸러기 제우스부터

새로운 왕 제우스까지 모두 10장에 걸쳐서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2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다소 호흡이 긴 편이지만

만화로 되어 있어서 단숨에 읽더라고요.

윤은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다 읽었어요^^;

 

또한 똑똑해지는 신화여행으로 좀 더 심화된 내용을 알 수 있어요.

한 권에 만화로 흥미를 돋우고, 심화된 내용까지 담겨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윤맘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페이지가 길어서 걱정했는데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이 참 다이나믹합니다.

그래서 술술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고대 그리스 문화는 서양 문화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어요.

문학, 철학, 건축, 미술, 연극, 음악 등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신화가 바탕에 깔려 있고

그리하여 그리스 신화는 서양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왜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어야 하는지 아시겠죠?!

 

 

 

 

 

 

 

일반적인 그림책을 읽는 것보다 재미있게 읽으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로마신화를 재미있다!로

접근하는데 성공했으니 이것만으로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윤맘이 학교 다닐 때는 정말 어렵게만 느껴졌거든요.

 

각각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들의 모습이

스토리와 조화를 이루어 더 재미있었어요.

 

 

 

 

 

2권 미리보기를 보더니 빨리 읽고 싶다네요.

조만간 2권도 사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았던 똑똑해지는 신화여행...

이 부분은 엄마나 아빠가 먼저 읽고

아이와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윤은 초등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를 처음 접해보기 때문에

기초 지식이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것이 정말 많았답니다.

 

 

 

 

 

 

하나 하나 읽어보니 정말 초등생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되어 있었어요.

사실 윤맘이 참 흥미롭게 읽기도 했어요.

오랜 만에 이런 인문학을 읽어보니 재미있었거든요.

늘 윤과 함께 동화책만 읽다가요ㅎㅎ

 

 

 

 

 

 

엄마도 똑똑해지는 시간, 윤과 함께 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역사를 참 좋아했는데 이렇게 보니 또 새롭더라고요.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것 같아요.

 

한번만 읽고 끝이 아니라 등장인물의 이름을 외우고

스토리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몇 번이고 읽더라고요.

솔직히 엄마 입장에서는 한번 읽었다고 안보겠다고 하면 참 속상하잖아요ㅎㅎ

하지만 스스로 몇 번이고 읽으니 참 좋네요.

 

 


 

 

 

윤맘이 특히나 좋았던 명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입니다.

이렇게 미술적인 영역까지 확장해서 보여주니

융합적인 사고를 하기 좋아요.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세요.라는 부분도

폭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좋아요.

윤맘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질문이었어요^^;

 

 

 

 

 

흥미롭게 읽는 윤의 모습입니다.

워낙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만화책은 사주지 않았는데

교육적인 요소가 가득 담겨 있고 재미있게 읽으니

안사주면 안될 것 같아요.

1권을 다 보고 계속 2권 타령을 하니 말이에요.

2권 너무 궁금하대요.

사실 엄마도 궁금하다~ㅎㅎ

 

 


 

 

 

책갈피 줄이 있는 게 신기한가봐요.

하긴... 윤이 이렇게 두꺼운 책은 거의 읽어본 적이 없으니까요^^;

이건 뭐냐며 물어보는 게 귀엽더라고요.

 

어제 친구집에 놀러갔었는데

그리스로마신화에 크로노스가 나온다며

친구에게 종알종알 얘기해주더라고요.

역시 몇 번이나 읽은 보람이 있습니다^^

 

 

 

재미있으니 읽고 또 읽고~!!

등장인물의 이름이 좀 어렵긴 합니다.

그래도 몇 번씩 읽으며 익숙해지려고 하는 모습이 기특해요.

 

 

 

 

 

 

신들의 계보도 보면서 다시 한번 이름을 익혀봅니다.

많은 인물이 나와서 헷갈릴수도 있는데

이렇게 계보도로 한눈에 정리가 되니 더 쉽게 알아갈 수 있어요.

 

별자리는 윤이 관심있어하는 부분인데

꼼꼼히 살펴보면서 우리 가족 별자리도 찾아보고

천문수업받았을 때 배웠던 내용도 얘기해보는 시간이었어요.

특별부록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른도 재미있게 읽는 만화로 읽는 초등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

겨울방학 때는 신들의 계보도를 완벽 마스터하고

2권까지 열심히 읽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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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수학 960 A단계 도형 : 061~120 상위권수학 960 시리즈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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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권수학 960 - 도형 A단계

 

 

어제 엄마들과 브런치 모임이 있었어요.

한 엄마가 수학은 도형에서 판가름이 난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연산 중심으로 했는데 좀 더 창의적인 사고를 요하는 문제가

많아지는 요즘, 도형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만나본 상위권수학 960 - 도형A단계

 

시매쓰의 생각수학만 해왔는데

윤이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까 걱정반 기대반하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았어요.

 

 

 

 

 

 

 

 상위권수학 960

수학 전 영역에서 교과 학습과 사고력 학습을 통합하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일상생활과 연계된 소재를 사용하고 다른 교과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연결되는 고리들을 활용함으로써

수학의 즐거움, 가치, 유용성을 발견하여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수학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아이

수학의 모든 영역에서 고른 실력 향상을 원하는 아이

사고의 유연성, 창의성과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합리적 문제해결 능력과 태도를 기르고자 하는 아이

좀 더 발전된 본격 사고력수학을 필요로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는 기본기 위에 심화능력을 더하려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들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사고력수학 시매쓰가 만든 신개념 학습교재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는 대목이 가장 눈길이 갑니다.

요즘 시대가 바라는 인재상이 창의적인 인재잖아요.

이런 인재는 생각하는 힘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창의적 인재의 시작, 시매쓰로 시작해볼까요~^^

 

 

 

 

 

 

P~D단계까지 학년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6세부터 초등4학년까지 꾸준히 하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아요.

유치원 때 알았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는 것이 절대 늦은 것이 아니라고 믿으며~!!

 

 

 

 

 

 

 상위권수학 960

 

① 사고력 계발과 교과 학습을 동시에 해결하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새로운 통합형 교재입니다.

 

②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을 추구합니다.

 

③ 학년별, 수준별 '맞춤형 수학'교재입니다.

 

④ 영역별 교재 구성으로 선택 학습이 가능합니다.

 

⑤ 상위권연산960과 함께 공부하면 학습효과가 더욱 높습니다.

 

 

 

 이렇게 공부하세요!

 

☞ 내용 이해 체크는 필수

각 호별로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알고 있나요'의 내용을

학습자가 반드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해결 방법은 스스로 찾아요.

학습에 도움을 주시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해당 문제의 해결 방법을

직접 설명해 주기보다는 학습자가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문장제 해결에서 서술형 평가까지

각 호별 다섯 번째 주제는 '서술형 해결하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접 문제를 만들고 서술하는 과정을 통해서 문장제 해결 능력과 함께

서술형 평가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활동지나 붙임 딱지를 사용해요.

학습자의 흥미 유발 및 구체물 학습이 효과적인 주제를 위해

활동지 및 붙임 딱지를 적절히 활용합니다.

 

 

도형문제집은 윤맘도 처음이라 어떻게 지도해야할까 걱정과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가이드가 나와 있으니 안심이 되었어요.

 

 

 

 

 

 

사고력 계발은 물론 '교과학습'까지 놓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학습 내용 및 관련 교과>입니다.

 

여러 가지 모양 (1) 입체도형

여러 가지 모양 (2) 평면도형

모양 만들기

도형 퍼즐

 

이러한 차례로 되어 있는데 모두 1-1~2-1까지의 교과를 반영하였어요.

주제별 학습 내용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그 주제를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학습 목표를 숙지하고 있으면 이번 단원에서 어떤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니 꼭 확인하고 넘어가도록 해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윤처럼 처음 도형문제집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일 것 같아요.

 

윗쪽에는 날짜와 확인란이 있어요.

수학은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데 이 공간을 활용하여

꾸준히 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어요.

 

한장 분량으로 소주제가 이어집니다.

부담없는 분량이라 쓱쓱 풀어가더라고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단계별로 진행되니 더욱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문제가 있어요.

그리고 색칠하고 찾아보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좀 더 도형과 친해지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그리기는 윤에게는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워낙 그리기에 소질이 없어서 어려워하긴 했는데

이렇게 하면서 확실히 그 도형에 대해서 익히게 된 것 같아요.

 

 

 

 

 

 

 

뒷쪽에는 이런 문제들이 있어요.

풀어보기 전에 쭉 살펴보니 단계적으로 점점 어려워지더라고요.

물론 단원별로 그 틀은 같아요.

알아보기로 시작해서 서술형 문제로 끝을 맺습니다.

이러한 규칙적인 학습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답 및 풀이

 

한 눈에 파악하기 쉽게 구분되어서 잘 나타나 있어요.

정답뿐만 아니라 매끄러운 해결방안까지 제시해줍니다.

다만 정답 및 풀이는 본책과 분리되지 않아요.

생각수학처럼 분리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붙임딱지와 활동지를 알려주는 page도 있어요.

혹시나 학습 준비물을 잃어버렸거나 망가뜨렸을 때에는

시매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해요.

이렇게나 친절하십니다^^

앞으로 잃어버리거나 망가뜨려도 걱정없겠어요.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활동지가 있어요.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오~ 엄마표 수학을 하는 윤맘 입장에서는 정말 좋아요.

책으로만 보는 것과 이렇게 직접 도형을 만들어보고

이 도형을 가지고 설명을 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잖아요.

 

붙임딱지도 빼놓을 수 없죠.

붙임딱지를 통해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요.

스티커 붙이기 윤이 정말 좋아하거든요.

다만 바로 뜯을 수 없어서 가위로 잘랐는데

바로 뜯을 수 있게 되어 있었으면 더 편할 것 같아요.

 

 

 

 

 

 

생각수학은 하루치 분량이 정해져 있는데

상위권수학 960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래서 윤에게 어디까지 할래? 물어보니 19쪽까지 하겠다고 하네요.

처음 시작하는데 아주 의욕적입니다.

동그라미해놓고 시작해봅니다.

 

 

 

 

 

 

처음부터 붙임딱지 붙이기가 나와서 신난 윤입니다.

실생활에 쓰이는 제품과 같은 스티커로

좀 더 생활밀착형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등 수학의 교육 목적은 다른 교과와의 연계, 또는 실생활과의 연결을 통해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 문제해결력을 배양하는 데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의미에서 상위권수학 960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수학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첫 단계로 붙임딱지 너무 좋아요.

어떤 과목이든 재미있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번 학습에서는 상자 모양과 둥근기둥 모양 그리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자까지 꺼내들고 그리기에 심혈을 기울이는 윤입니다.

하지만 둥근기둥 모양은 참 어려워했어요.

둥근 부분 그리는 것이 어렵다네요.

괜찮아, 처음이라 어려울 수 있어!!

다독이며 차근차근 방법을 같이 찾아보았어요.

엄마표 수학을 하니 아이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바로 알 수 있으니 좋아요.

 

 

 

 

 

 

주어진 블록을 모두 사용하여 만든 모양을 찾는 문제예요.

이런 문제가 여러가지 감각을 길러주는 데 효과적인 것 같아요.

논리추론력, 창의성, 유연성, 직관력 등 사고력의 전 영역이

골고루 계발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러한 문제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거죠.

 

 

 

 

 

 

처음 접하는 문제를 쓱쓱 풀어내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합니다.

연산과는 또 다른 문제 해결 능력과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니

이렇게 다양한 문제집을 경험해보는 것이 좋겠어요.

 

하루 분량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자신이 하고 싶은만큼 하게 했더니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처음 접해보는 문제집이라 엄마가 욕심내지 않고

아이의 의사에 따라주니까 매일매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한장을 하더라도 뭐든지 매일 꾸준히 하는 게 좋으니까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면서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이 말에 100% 공감하는 윤맘입니다.

즐기면서 해야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것 같아요.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나

수학을 잘하고픈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기때문에 어려워한 것 빼고는 재미있다며 술술 풀어간 윤~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예쁩니다.

 

 

사실 윤이 처음 한 날, 도형 그리기에서 안하겠다고 했어요.

그리기를 정말 어려워하는 윤이거든요.

하지만 자신이 정해놓은 19page라는 동그라미가 있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잘 해냈습니다.

어려워하는 부분을 옆에서 조금만 이끌어주면 잘 넘어가는 것 같아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정해놓은 목표를 잘 완수했기 때문에

(물론 중간에 우여곡절은 있었습니다만...)

폭풍 칭찬을 해주었어요.

 

 

시매쓰 <상위권수학 960>으로 도형완전정복에 대한

의지가 불타오릅니다.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독려만 해준다면

스스로 할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기 좋은 것 같아요.

곧 겨울방학이 다가오는데요,

공부라는 생각보다는 좀 더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과정을 경험한다는 의미로 단계를 밟아나가볼까 합니다.

도형완전정복, 자신있습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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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드게임] 매쓰고 Catch a Ghost 유령잡기 매쓰고 시리즈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16년 12월
평점 :
품절


 

 

 

주말마다 아주 전쟁같은 요즘이에요.

집에 있자니 날이 너무 좋고, 또 하루종일 뭐해야하나 고민해야 하고

밖에 나가자니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하고 차도 막히고요.

 

하지만 이제 집에서도 즐겁게 주말을 보낼 수 있어요.

 

재미와 연산을 한번에!!

수학보드게임 - 매쓰고

를 만났거든요.

 

 

 

 

 

 

 

MathGo초등수학의 최강자 시매쓰출판이 만든 학습연계형보드게임으로

신나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 동안 수학 학습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다양한 수학적 역량을 확장시켜주는  

CMath 수학연구소가 개발한 수학보드게임 시리즈입니다.

 

이 중 윤맘네는 유령잡기 (Catch a Ghost)를 만나보았어요.

하나 해보니까 나머지 매쓰고도 만나보고 싶은 거 있죠~ㅎㅎ

 

 

 

 

 

 

 

Catch a Ghost 유령잡기

 

 

·연산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의 기초가 되는

10의 보수를 익히는 게임입니다. 

 

​보드게임하면 그냥 게임? 놀이?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윤맘도 보드게임을 접해보지 않았던 때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다양한 학습연계형보드게임이 나와있더라고요.

조금 더 학습에 흥미와 재미를 유발하여 쉽고 재미있게 접급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보드게임의 수학적, 교육적 효과

 

▷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자기주도성이 키워진다.

▷ 경쟁과 협력을 통해 사회적 지능이 발달한다.

▷ 의사소통 능력과 신체 능력을 키워준다.

▷ 전략적 사고와 인지 능력이 향상된다.

 

 

 

 

 

 

 

권장 연령 : 8세 이상

권장 인원 : 2~4인

소요 시간 : 10분 내외

 

소요시간을 보니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이죠!?

쉽게 배우는 게임 설명 동영상도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하지만 QR코드를 확인하지 않아도 게임방법을 알 수 있답니다.

워낙 쉽고 간단하거든요^^

 

 

]

 

 

<초등 연산 학습의 핵심 과정을 담은 게임>

 

연산의 뿌리인 '덧셈과 뺄셈'은 초등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오랜 시간 동안

적절한 단계를 밟으며 학습합니다.

매쓰고 시리지는 수학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Catch a Ghost>는 덧셈과 뺄셈의 기초 핵심 과정인

10의 보수를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는 동안 수십, 수백 개의 문제를 푸는 효과>

특정한 수의 계산만 반복 등장하는 여타 수학 게임과는 다르게

<Catch a Ghost>는 모든 수의 조합과 확률을 계산하여 만든 수학 게임입니다.

신나고 재미있게 게임을 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십, 수백 개의 문제를 푸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수준별 활용이 가능한 수학 게임>

<Catch a Ghost>는 10의 보수를 익히는 게임이지만 게임의 조건만 변경하면

가르기와 모으기, 10까지의 덧셈 등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카드 앞면의 숫자뿐만 아니라 뒷면의 점 카드를 이용하면 게임의 난이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유령잡기를 통해 어떤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합이 10인 덧셈>

합이 10이 되는 숫자 카드를 찾으며

십진법의 기본인 합이 10이 되는 덧셈을 익힐 수 있습니다.

 

 

<10에서 빼는 뺄셈>

10에서 주사위 눈의 수를 빼서 정답 카드를 찾는 과정 속에서

10에서 빼는 뺄셈을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10의 보수>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의 기초가 되는

10의 보수를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보드게임과 더불어 책과 함께 하면 효과가 2배예요!

빨강연산 A1, A2, A3, A4와 함께 하면 학습 효과가 2배,

상위권연산960 A2, A3의 학습 전 게임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교재와 함께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노려봐야겠어요.

 

 

]

 

게임도 하GO! 수·연산 실력도 높이GO!

 

사회성&정서발달 / 순발력 / 집중력

·연산력 / 문제해결력 / 논리사고력

 

 

다양하고 놀라운 효과가 기대되는 수학보드게임 매쓰고~]

반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게임구성물을 살펴볼까요.

 

- 뽁망치 4개

- 주사위2개(0~5)

- 숫자 유령 카드 59장

- 보너스 유령 카드 8장

- 도둑 유령 카드 5장

- 게임설명서 1부

 

 

뽁망치는 제품 뒷면 설명에 다른 색으로 나와 있어서

색이 다 다를 줄 알았는데 같은 색이더라고요.

다른 색이었으면 골라쓰는? 재미가 있었을 것 같아요^^

 

주사위는 일반적인 주사위와 달리 0~5까지 한정되어 있고

크기가 커서 빨리 수를 캐치해낼 수 있고 잃어버릴 염려가 없는 것 같아요.

 

유령카드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게다가 숫자와 점으로 양면이 다르게 되어 있어서

수준별 게임 활용을 할 수 있고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지퍼백으로 보관할 수 있어서 더욱 편하고 정리도 쉽게 할 수 있어요.

 

 

 

 

 

 

설명서를 보면 게임방법을 쉽게 알 수 있어요.

세세하게 잘 나와있답니다.

 

 

<게임 준비>

 

1. 게임판을 위로 들어 올려 게임판 아래쪽에 놓인 뽁망치를 꺼낸 다음

게임판을 상자에 다시 넣습니다.

 

2. 숫자 유령 카드(숫자가 보이는 면이 위로 향하도록), 보너스 유령 카드,

도둑 유령 카드를 모두 골고루 섞습니다.

 

3. 게임판 중앙의 큰 사각형을 제외한 나머지 12개의 사각형에 카드를 6장씩 배치합니다.

이 때 맨 위에는 보너스 유령 카드나 도둑 유령 카드가 나오지 않도록 배치합니다.

 

4. 게임판을 가운데 놓고 모든 참가자는 뽁망치를 하나씩 갖습니다.

 

 

]

 

ARE YOU READY?

 

]

 

 

<게임 방법>

 

1. 게임 순서를 정하고, 모든 참가자는 뽁망치로 카드를 찍어 올 준비를 합니다.

 

2. 첫째번 사람이 가운데 큰 정사각형 안에 주사위 2개를 던집니다.

 

3. 2개의 주사위를 보고, 주사위의 두 눈의 수와 합하여

10이 되는 카드를 찾아 뽁망치로 재빨리 찍어 옵니다.

 

Ex)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수가 3과 4.

3과 4의 합은 7, 7에 어떤 수를 더하면 10이 될까?

그 수는 3, 3을 빨리 찍어 오자.

 

4. 조건에 맞는 카드가 여러 장 있을 경우, 모두 찍어 올 수 있습니다.

모두가 동시에 진행하므로 남들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카드를 찍어 와야 합니다.

 

5. 찍어온 카드는 자신의 앞에 모아두고 정답 카드가 없을 때까지 계속해서 찍어 옵니다.

(정답 카드를 찍어 왔는데 아래 또 정답 카드가 있으면 계속해서 찍어 올 수 있습니다.)

 

6. 만약 카드를 잘 못 가져온 경우, 잘못 가져온 카드와 함께 이전에 획득한 카드 1장을

벌칙으로 게임판 위의 아무 칸에나 올려놓습니다.

 

7. 게임을 진행하다가 보너스 유령 카드나 도둑 유령 카드가 보이면 무조건 찍어 옵니다.

주사위 조건에 상관없이 눈에 띄면 누구든 빨리 찍어 오면 됩니다.

-. 보너스 유령 카드 (흰색 유령) : 보너스로 1장을 얻습니다.

-. 도둑 유령 카드 (빨간색 유령) : 다른 사람이 획득한 카드 중 1장을 뽁망치로 찍어 옵니다.

(즉 2장의 카드를 획득하게 됩니다.)

 

 

<게임 종료>

 

-. 12개의 칸 중 빈 곳이 5칸 생기면 게임이 끝나게 됩니다.

-. 각자 자신이 모은 카드를 한 줄로 쌓아 카드의 높이가 가장 높은 사람이 이깁니다.

즉, 가장 많은 카드를 모은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수준별 게임 활용법도 나와 있어요.

 

▷ 합하여 10이 되는 카드 대신에 주사위를 던져 나온 두 수의 합을 찾는 게임으로 바꾸어 진행합니다.

▷ 두 수의 합보다 1 큰 수 또는 1 작은 수 찾기와 같이 조건을 변경해서 게임을 진행합니다.

▷ 숫자 유령 카드를 뒤집어 숫자 대신에 뒷면의 점을 이용해 같은 방법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이 외에도 윤맘네가 생각한 방법은

 

♡ 주사위 하나만 던져 나온 수와 어떤 수를 더하거나 뺐을 때 10이 되는 어떤 수를 찾습니다.

(유아에게 적합할 것 같아요.)

Ex) 주사위를 던져 3이 나왔을 때, 3에 어떤 수를 더해야 10이 될까?

그 수는 바로 7, 7을 빨리 찍어오자.

주사위를 던져 2가 나왔을 때, 10에서 2를 빼면 어떤 수가 될까?

그 수는 8, 8을 빨리 찍어오자.

 

♡ 모두가 동시에 진행하지 않고 한명씩 번갈아 가면서 진행합니다.

(게임의 속도는 다소 느려지지만 연산의 정확도를 높이고

동시에 진행하는 본게임을 하기 전 연습게임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빨강연산과 상위권연산960 맛보기 코너도 있어요.

빨강연산과 상위권연산960은 아직 접해보지 않았는데

맛보기로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현재 생각수학을 마무리하고 어떤 초등수학교재로 넘어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빨강연산과 상위권연산960이 정답이겠어요^^

 

뒷쪽에는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전세계 어디에서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자, 이제 우리집 두 남자의 본격적인 대결이 있겠습니다!

 

요, 뽁망치! 참 물건입니다.

뽁! 뽁! 하는 소리에 스트레스까지 확~ 날아가는 것이 은근 쾌감이 있습니다.

순발력과 집중력을 키워 연산의 속도를 높여 주는 수학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너무나 재밌는 것~]

 

 

게임을 하기 전 윤에게 10의 보수에 대해 배울 수 있대~라고 했더니

10의 보수가 뭐냐고...ㅎㅎ

 

두 수의 합이 10일 때 두 수는 서로 10에 대하여 <보수>라고 말합니다.

2에 대한 10의 보수는 8이고, 4에 대한 10의 보수는 6입니다.

 

 

 

 

 

 

학습연계형보드게임답게 교과 수학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요.

 

1-1 덧셈과 뺄셈 / 50까지의 수

1-2 세 수의 덧셈 / (몇)+(몇)=(십 몇)

 

 

모든 수학의 기본은 연산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러한 연산을 좀 더 빨리, 정확하게 해낼 수 있다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복잡해지고 심화되는 수학을 푸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이것을 재미있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수학보드게임 매쓰고랍니다.

 

 

 

 

 

 

주사위를 던졌다면 빛의 속도로 뽁망치를 휘두를 시간입니다.

뽁! 뽁! 뽁!

문제도 맞추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일석이조의 효과랍니다.

윤보다 윤아빠가 더 신났다는 것은 안비밀입니다^^;

 

집중하고 경쟁하면서 좀 더 마음과 생각이 커가는 모습이 예뻐보입니다.

전에는 이런 게임을 하면 윤이 졌을 경우, 울고 난리가 났었어요.

윤이 이길 때까지 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죠.

이제 그런 일도 없어졌네요.

 

 

 

 

 

 

내가 다 가져가겠다!!

 

동시에 하니까 더 스릴있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두 남자, 더 친밀해지고 유대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윤의 얼굴에 계속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주말이면 엄마, 아빠가 안 놀아줘요.라는 아이의 말 들어본 적 있으시죠?

아빠가 피곤한 것도 있겠지만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는 아빠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매쓰고 하나면 아빠와의 주말도 즐겁고 신난답니다.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는 아빠도!

평소 아이와 잘 놀아주는 아빠도!

재미있게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동시에 뽁망치를 휘두르며 카드를 가져갔던 것과 달리

(사실은 동시에 하니 윤아빠가 계속 이겨서...ㅋㅋ)

가위바위보를 하여 순서를 정하고 한명씩 번갈아가며 해봤어요.

 

스페셜 카드가 나올 때마다 너무나 좋아하는 윤입니다.

이 카드로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공평하게 한번씩 번갈아 가며~ㅎㅎ

사이좋게 하고 있어요.

연산의 스피드도 중요하지만 정확성도 중요하잖아요.

정확성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이 방법을 추천해봅니다.

 

 



 

 

 

빈칸이 5개 나왔어요.

그러면 게임 종료~!!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윤아빠 승리!!

이런 게임은 절대 져주지 않는 윤아빠입니다ㅋㅋ

다음에는 꼭 아빠를 이기겠다며 의욕을 불사르는 윤~ㅎㅎ

이러면서 커가는 거겠지요.

 

 

 

 

 

 

12개의 사각형에 카드를 배치할 때 잘 섞일 수 있도록 해야겠더라고요.

게임판이 몇 번 돌아가니 맞는 수의 카드가 나오지 않더라고요.

카드의 배치도 신경써서 섞어야겠어요.

 

 

 

 

게임에 수학의 깊이를 더하다!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밀리 게임

 

 

주말에 집에 있으면 심심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윤~

이제 그럴 염려가 없어요.

게다가 외출할 때 필수품이 되었어요^^

 

언제 어디서나 작은 공간만 있으면 즐거운 수학보드게임을 할 수 있어요.

집에서는 물론이고

요즘처럼 가을 바람이 좋은 날에는 공원에서 돗자리를 펴고 해도 좋고요,

여행갔을 때 숙소에서 해도 좋고요.

 

엄마도 아이도 만족하는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엄마, 아빠도 재미있게 즐기는 온가족 친목도모 보드게임으로

시매쓰출판 매쓰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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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1-2 (2023년용) - 새교과서 완벽반영 시매쓰 생각수학 (2023년)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얼마 전 담임 선생님과 상담이 있었어요.

사실 2학기가 되었는데도 걱정스러운 마음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그런데 선생님이 잘하고 있다고 요즘 칭찬 많이 하고 있는데

윤이 말씀 안드리던가요?라고 하셨어요.

특히, 수학시간에는 조금 어려운 것을 배우는데 답이 바로 바로

자동적으로 나온다고 하셔서 역시 생각수학을 한 덕분이구나 싶었어요.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을 끝내고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시작해보았어요.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 다양한 유형을 격파하는 재미

▷ 응용력이 높아지는 즐거움

▷ 수학적 사고의 힘이 커지는 기쁨

 

 

 

 

 

 

생각수학에는 개념서와 유형서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잘 몰랐을 때는 왜 2가지나 있을까? 차이점이 뭘까? 싶었거든요.

 

 

<생각수학 개념서>

1~6학년 학생들을 위한 사고력 기반의 스토리텔링형 교과 개념 기본서.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에서 추구하는 개념·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행 / 진도 / 특강

 

 

<생각수학 유형서>

1~6학년 학생들을 위한 단계별 유형학습 교과 문제 기본서.

학교내신을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개정교육과정이 강조하는 수학적 과정과 서술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진도 / 특강 / 시험대비

 

 

 

 

 

시매쓰출판은 다양한 교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요,

그 중 교과문제집으로 생각수학이 첫 시작이예요.

윤도 이 로드맵에 따라 개념서를 먼저 시작해서 한 권을 끝내고

두번째 단계인 유형서를 시작했어요.

 

영역별 / 교과학습 / 영재·경시학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윤은 아무래도 학교에 다니다보니 교과학습에 더 중점을 두고 싶었어요.

여유가 있고 아이가 잘 따라온다면 빨강연산과 같이

진행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개념서와 유형서의 큰 차이점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 <파워북>이 아닐까 싶어요.

개념서에는 없지만 유형서에는 있거든요.

 

 

수학적 힘을 강화하는 <파워북>에는

 

수학 역량 평가 문제 / 창의 융합형 문제 / 풍부한 서술형 문제

문제를 푸는 수준을 넘는 문제 만들기

 

까지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문제들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각 단원에서 학습한 수학적 주제 위에 수학 교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수학적 과정 요소(문제 해결, 의사소통, 추론, 창의·융합)을 담아서

수학 교과 역량 함양을 통해 학생들은 복잡하고 전문화되어 가는 미래 사회에서

사회 구성원의 역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개인의 잠재력과 재능을 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합니다.

핵심역량 1~4단계가 있는데 각 단계에 맞는 문제를 통하여

다양한 수학적 과정 요소를 이해하고 활용해 볼 수 있어요.

 

 

 

 

 

 

차례를 보면 1~6단원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이 차례는 개념서와 유형서 모두 동일해요.

 

같은 주제를 가지고 접근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생각수학을 통해 개념과 유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각 단원은 6일에 걸쳐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개념을 꽉 잡아요 1일

유형을 쏙 익혀요 2일 / 3일

실력을 팍 키워요 4일

단원평가 5일 / 6일

 

학습날짜와 확인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을 해볼 수 있고

그 과정을 통해서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수행해나감으로써

느끼는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문제를 풀기 전에 이번 단원에서 배울 것에 대해서 미리 읽어봄으로써

어떤 것을 배울 것인지 미리 알아봅니다.

 

윤맘은 이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문제를 접하게 되면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윤맘은 어릴 때 들어가는 말부터 읽으라고 배워서 그런지

이것이 아주 중요하게 생각돼요.

 

 

+++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사용설명서를

실제 문제와 같이 살펴보며 이 책의 구성과 특징을 알아볼게요.

 

 

 

 

 

 

1. 개념을 꽉 잡아요.

 

내가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문제를 풀기 전에

우선 개념 정리를 하면서 확실하게 다져보세요.

 

 

 TIP

 
 

학부모 TIP

각 단원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점검해 보도록 합니다.

단원에 나오는 주제, 용어, 기호 등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시와 그림 등을 이용하여 학습 내용을 점검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인데 1부터 개념이 나와서 당황하셨나요~ㅎㅎ

윤맘도 다양한 유형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실제 다양한 유형이 나오는 것도 맞지만, 그만큼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함이 아닐까 싶어요.

개념 정리와 확실한 이해가 수학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유형서이지만 개념도 동시에 다져보자구요!!

 

 

 
 
 
2. 유형을 쏙 익혀요.
 
쉬운 문제부터 시작해서 서술형 문제와 문장제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다뤄보세요.
대표 유형을 풀어보고 비슷한 문제들을 풀면서 어디서 어떤 유형이 나와도 풀 수 있는 내공을 길러보세요.
 
 
TIP  
 

공부TIP

대표 문제에서 핵심 문제까지 단계별로 제시하고,

문장제, 서술형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이 유형을 접하면서 새로운 유형을 다루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풀이과정을 외워서 풀기 보다는 유형을 보면서 그때 그때 풀어낼 수 있는지 점검해 보세요.

 

 


 

 

 

 

유형서답게 유형1~7까지 알차고 다양하게 있어요.

또한, 윗부분에 99까지의 수, 100알기 등 큰 주제에 대해

미리 나와 있어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 예상해볼 수 있고

대표문제와 생각POINT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풀어보고 읽어보고 생각해봄으로써 다른 문제에 대한

자신감 또는 연습을 해 볼 수 있어요.

 

 

 

 

 

 

3. 실력을 팍 키워요.

 

이제 조금 더 실력을 키우는 문제에 도전해 보세요.

이런 문제들은 내 생각을 키워주고 창의적인 힘을 길러줍니다.

한 문제라도 끝까지 붙들고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문제를 푼 후 틀린 문제는 바로 풀이를 보지 말고 다시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풀이를 보도록 합니다.

한 단계 한 단계 차근차근 밟아 오르다 보면 어느새 어려운 문제도 척척 풀어낼 수 있게 됩니다.

 

 

TIP  
 

공부 TIP

시험에 자주 나오면서 잘 틀리는 문제, 형태를 바꾼 신경향 문제 등을 제공합니다.

아이들이 끝까지 매달려서 풀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고 스스로 풀도록 해 주세요.

다시 한번 풀어도 못 푸는 문제는 그 문제와 연관된 개념을 찾아서 다시 읽어보도록 합니다.

그 다음 풀이과정을 읽게 한 후 다시 재도전하도록 합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한 문제라도 제대로 알고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문제를 보다보면 중요, 주의, 서술 등등

다양한 표시가 있어요.

이것을 통해 더욱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거나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이나

교과문제집으로 더욱 좋아요.

 

 

 

 

 

 

4. 단원평가

 

학교에서 시험을 보듯이 각 회분 20문제를 풀어보세요.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평가해 봅시다.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보고 학교 시험에도 대비하세요.

 

 

TIP  
 

학부모 TIP

각 단원의 문제를 철저 분석하여 단원별 학습 성취를 평가하고

수행평가, 학업성취도 평가 등 학교 시험에 맞는 문제, 최신 평가 경향의

서답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단원평가를 보듯이 진지한 태도로 시험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세요.

 

 

 

 

 

 

 

하하호호 쉬어가기

 

윤이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이것을 하려고 하루에 2~3일치를 막 할 때도 있어요ㅎㅎ

틀린그림찾기나 숨은그림찾기 등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코너가 있어서

더욱 즐겁게 교과문제집을 접할 수 있어요.

아주 효자코너입니다.

이것도 집중력을 요하는 것이기 때문에 재미있게 집중력 향상을 유도해서 좋아요.

선생님께서도 윤이 집중력이 좋아졌다고 하셨거든요~ㅎㅎ

 

 

 

 

 

 

정답 및 풀이

 

본책 안에 쏙 들어가기도 하고 이렇게 따로 분리도 돼요.

윤맘이 어렸을 때는 한권에 붙어 있어서 답 맞출 때

문제 봤다 정답봤다 왔다갔다 하느라 참 불편했거든요.

아니면 이 부분을 아예 칼로 잘라서 사용하느라 잃어버릴 염려도 있고요.

따로 또 같이~ 이렇게 활용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해요.

 

또한, 풀이 과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틀린 문제나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이 부분을 보면서 이해하고 완전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요즘에는 답도 중요하지만 풀이과정을 중시하고 서술형 문제일 경우

그 과정을 쓰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서술형 문제일 경우, 무조건 틀렸다가 아니고 과정을 들여다보며

상중하로 나누어서 채점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무조건 맞았다!가 중요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일깨우게 되는 부분입니다.

틀린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것을 보완하고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기 때문에

다음에 같은 문제를 접하면 또 모르는 것이 아니라 풀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해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어볼까요~

아주 진지한 눈빛으로 문제를 풀고 있어요.

 

맨처음 생각수학을 만났을 때는 하루 분량하는 것도

힘들어할 때가 있었거든요.

2학기가 되니 의욕적으로 2일치를 한번에 풀기도 합니다.

충분한 연습이 되었기 때문에 스스로 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고

자기주도학습을 해나가는 것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요.

 

무언가를 매일 한다는 것이 어른도 참 어려운 일인데

습관이 참 무서운 것 같아요.

저녁 식사 후 뭐할까? 물어보면 수학을 하겠다고 하는 날이 많거든요.

엄마의 강요에 의해 하는 것이 아닌 본인이 원해서 하는 것이야말로

제일 좋은 학습방법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집중력도 향상되고, 1일치 하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어요.

 

지난 번 상담했을 때 수학 잘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어려운 것도 바로 답이 나오고요.

시매쓰출판의 생각수학 덕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99까지의 수를 알아보는 개념2. 부분을 풀고 있어요.

문제를 읽고 답을 적어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읽기 활동도 해봅니다.

글자를 안다고 해도 읽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수학을 하면서 읽기도 같이 할 수 있으니 좋아요.

 

처음에는 그림을 보고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그림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문제를 이해하고 답을 유추해나갑니다.

 

 

 

 

 

 

개념3. 수의 순서를 읽어보았어요.

문제를 풀기 전에 이렇게 개념을 정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더욱 효과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초등수학에서 중요한 부분이 개념과 그 이해거든요.

가장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개념을 꽉 잡아요는 총 5unit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장 한장 읽고 푸는 과정을 통해서 개념을 스스로 정리하고

확립하게 됩니다.

이 과정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이라고 할 수 있어요.

또한, 문제의 유형이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유형의 문제에도

당황하거나 어려워하지 않도록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유형을 쏙 익혀요는 8가지 유형이 나오는데요,

역시 유형서답죠?!

 

윤은 단답형보다 서술형을 더 어려워해요.

답은 알고 있지만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정리하고

말하거나 쓰는 것이 익숙치 않은 것 같아요.

이것은 연습을 통해 극복해나갈 수 있는데

생각수학이 그것을 도와줍니다.

일단 말하는 것이 되야 쓰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말하는 것부터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천천히 가더라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의 한 단원은 6일에 끝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일주일이면 (일요일은 쉬어야지요~ㅎㅎ) 한 단원을 끝낼 수 있는거죠.

한 권이 총 6단원으로 되어 있으니 6주동안 할 수 있어요.

매일 목표치를 주고 그것을 달성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다른 과목에도 확장하여 적용시켜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념서는 4일동안 한단원을 끝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유형서는 개념정리와 유형격파가 동시에 이루어져서 그런지

6일 구성인 것 같아요.

각각의 유형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니 2권 모두 접해보는 것이 좋겠죠?!

 

 

 

 

 

 

자기주도학습은 혼자 알아서 공부하는 것이 아닌,

개념을 스스로 사고해 알아내는 것을 이르는 말인데

생각수학은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초등수학문제집이 아닐까 싶어요.

또한 새교과서를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어서 수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교과문제집으로서 손색이 없어요.

 

 

초등수학을 어떻게 시작할지, 그 과정은 어떻게 풀어내야 할 지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런 윤맘의 고민을 시매쓰가 먼저 고민했더라고요~ㅎㅎ

게다가 해법까지 제시~!!

영역별학습, 교과학습 뿐만 아니라 영재경시학습까지

다양한 로드맵을 제시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차근차근 단계를 거쳐 초등수학을 완성하도록 되어 있어요.

앞으로 윤맘도 이 로드맵대로 진행해보려고요.

 

생각수학을 처음 만났을 때 잘 모르고 유형서 먼저 시작했거든요.

윤이 어려워해서... 수학적인 게 부족한가? 싶어서 고민하다가

개념서 먼저 해야 되는 것을 알고 바로 유형서는 접어두고

개념서로 바꿔주었더니 신나서 잘하는 겁니다.

역시 전문가가 하라는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수학은 개념과 그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또한, 다양한 유형을 접해보는 것이 좋다고도 하더라고요.

어떤 것에 중점을 두고 해야 할까... 고민하지 마세요.

생각수학은 개념서와 유형서 모두 있으니까요~!!

교과학습으로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니까 수업시간에 자신감이 생기고

발표도 잘하게 되고 그래서 칭찬도 받고...

이런 과정이 반복되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윤의 수학은 시매쓰 출판과 함께 합니다~!!

시매쓰 출판, 윤의 수학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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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은 한달도 되지 않는 기간이라

참 짧게 느껴졌어요.

방학만큼은 맘껏 놀라고 하고 싶어서 (원래도 많이 놀지만...ㅎㅎ)

방학특강같은 건 시키지 않았어요.

대신 생활계획표를 짤 때 초등독서논술 세토독을 넣었어요.

사실 휴가갔을 때도 NE능률 독서논술 교재를 챙겨갔답니다.

방학에는 학교에 가지 않으니 한권을 다 끝내고 싶다더라고요.

 

 


 

 

 

 

지난 번 1차 오프모임을 하고 나서 더 의욕적으로 변한 윤입니다.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을 듣고

특정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새로웠나봐요.

학교 수업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지난 번에는 언어(1주), 사회(2주)에 대해서 오프모임을 갖고

이번에는 과학(3주), 통합활동 장르별 글쓰기(4주)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았어요.

 

 

 

 

 

 

특히나 통합활동 장르별 글쓰기는 <일기를 써 봐요>라는 단원으로

방학숙제 중 그림일기가 있었는데 연계해서 하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세토독은 초등학교 주요 교과 내용과 연계된 문제를 풀면서

통합교과 학습을 할 수 있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학습지인데

이에 맞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실제 학교수업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도 스스로 잘 살아요>라는 과학에 관련된 3주 단원이에요.

과학을 좋아하는 윤에게는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다양한 식물, 동물이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읽어보고 문제를 풀면서 더욱 깊이있는 과정을 해볼 수 있어요.

 

 

식물이 자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라는 질문에

윤은 물이라고 대답했어요.

 

맞아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식물은 물이 없으면 살지 못해요.

생물이 살아가려면 물 뿐만 아니라 햇빛과 물도 필요해요.

이런 부분이 교재에 잘 나와있어서 엄마도 쉽게 배울 수 있고

이것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요즘에는 엄마도 배워야 한다고 하잖아요.

학습 전에 엄마가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서술형 문제는 아직 한글 쓰기가 서툰 윤에게는 좋은 연습이 됩니다.

읽기는 거의 되지만 쓰는 것은 완벽하지 못하거든요.

그렇다고 쓰기만 연습하는 것은 윤이 힘들어할까봐 시도하지 않았는데

초등독서논술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서 쓰기 연습까지~!!

엄마도 아이도 100% 만족하는 학습지예요.

 

그렇다고 해서 서술형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객관식, 줄잇기, 단답형 등 다양한 문제가 적절하게 조합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단계별로 본문의 내용에 다가가는 과정을 해볼 수 있어요.

 

 

 

 

 

 

윤은 식물을 참 좋아해서 선인장을 키우고 있어요.

그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니 더욱 유익하고 선인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선인장의 특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물을 저장하기 위해 줄기가 통통하게 바뀌었어요.

비가 올 때 되도록 많은 물을 줄기 속으로 빨아들였다가

비가 내리지 않을 때 줄기 속에 모아 둔 물을 조금씩 사용하는 거죠.

 

이러한 내용을 통해 윤맘도 윤과 함께 지식을 하나씩

쌓아간답니다.

이러한 배경지식이 차곡차곡 모여서 훗날 빛을 발할 날이 오겠죠?!

 

 

 

 

 

 

평소 발표에 대한 자신감이 높지 않아서 걱정이었는데요,

먼저 손을 번쩍 들고 발표해보겠다고 하네요.

스스로 집에서 해보고 그 내용을 다시 짚어주어서

아는 내용이 나오니까 자신감이 생기나봐요.

하루 분량씩 꾸준히 하면서 자기주도학습을 해보고

자신감있게 발표도 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런 것도 연습이 필요하더라고요.

 

 

 

 

 

 

선인장은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잎과 줄기가

어떻게 바뀌었을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어요.

잎은 가시로, 줄기는 매우 통통하게 바뀌었다고 얘기했어요.

본문에 다 나와있는 이야기인데 어른이야 금방 찾아낼 수 있지만

윤은 아직 배우는 단계니까요.

짧지만 답을 척척 찾아내는 모습이 기특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독서논술에 한걸음씩 다가가는 게 아니겠어요?!

 

 


 

 

 

본문의 내용을 같이 읽어보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하고 훨씬 재미있는 내용을

학교에서 배운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에는 교실마다 사물함이 있어서 교과서를 가정으로 가져오는 일이 드물거든요.

그래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잘 몰랐는데

세토독을 보면서 아, 이런 것을 배우는구나~하고 알 수 있었어요.

 

윤맘이 학교 다닐 때도 이런 흥미로운 이야기를 배웠나

싶을 정도로 빠져들면서 읽게 되네요.

세토독은 교과 연계의 다양한 이야기를 구성하여 흥미를 유발하여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독서논술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식물이 번식하는 방법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보기에서 고르는 것인데

4가지 방법 중 혼자서 번식하는 방법이 좋다고 하는 윤입니다.

그 까닭에 대해서는

혼자서 잘 살아가야 되니까라고 하는데요,

어찌보면 심오한 답인 것도 같습니다.

 

집에서 할 때, 윤맘은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방법이 좋다고 했거든요.

사람은 날지 못하는데 씨앗은 자유롭게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모습이

참 자유로워보이기 때문에요.

그랬더니 윤이 씨앗을 후~하고 불어보고 싶다네요.

민들레 씨앗을 후~ 부는 것을 좋아하는 윤이거든요.

윤맘의 생각도 말해주고 윤의 생각도 들으면서

서로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유대감 형성에도 좋고요,

이러한 대화를 통해 윤에게 더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아요.

 

오프모임은 또래 친구들과 이루워지기 때문에

집에서 엄마와만 이야기하는 것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어요.

친구들이 발표할 때 귀기울이며 경청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내 생각만 옳다기 보다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사회성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발표할 순서에 대해서 가위바위보도 해보고요.

역시 적극적으로 해보는 아이들입니다ㅎㅎ

 

초등독서논술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가 바로 적극적인 자세랍니다.

이번이 두번째 만난 친구들이라 어색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윤이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내심 걱정했는데

적극적으로 발표도 잘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만으로도

이번 모임은 성공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식물은 환경에 적응하며 스스로 살아갈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 글에 나온 식물 중 하나를 골라 칭찬하는 편지를 써보세요.

 

보기에는 선인장에게 쓰는 편지가 있는데 윤은 ​북극의 이끼에게 편지를 써보았어요.

북극이라는 추운 지역에서 추위를 이겨 내며 사는 이끼에게

추운 곳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며 응원하는 편지를 썼어요.

딱딱한 서술형보다 이렇게 편지글로 써보는 것이

아이들이 해보기에 더 좋은 것 같아요.

 

 

 

 

 

 

 

윤이 1학기 때 배운 일기쓰는 방법에 대해서

4주 일기를 써봐요를 통해 다시 한번 짚어봅니다.

방학숙제로도 그림일기가 있어서 난감해하는 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특별한 가이드가 나와 있으니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되겠지요?!

 

일기가 이렇게나 다양하다는 것을 세토독을 통해 알았어요.

 

 

<형식별>

그림 일기 / 생활문 일기 / 편지 일기 / 동시 일기

 

<내용별>

생활 일기 / 주장 일기 / 기행 일기 / 감상 일기 / 독서 일기 / 관찰 일기 / 학습 일기

 

 

이렇게나 종류가 많아요.

일기쓰기를 통해 사고력 향상과 논술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지요.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정리해서 쓰는 거니까요.

이것을 계기로 스스로 일기 쓰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겠어요.

일기쓰기만큼 효과적이고 도움이 되는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돈 들이지 않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 꼭 실천해봐야겠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나의 생각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도 나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예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이미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이 나오니까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세토독은 각 단원별로 다양한 교과 내용이 나오니까

학교 수업 시간에 그 내용에 대해 나오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주와 4주 이야기가 식물, 동물, 일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와서 이번 오프모임은 <판교생태학습원>에서 진행했어요.

 

판교생태학습원을 둘러보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에 대해서 일기를 써봐도 좋고

다양한 식물이나 동물에 대해서 실제로 보고 느껴보는 시간을 갖고자 했거든요.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재미있고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과 연계해서 직접 볼 수 있어서

확장된 의미로 좋은 것 같아요.

독서를 하고 나서 그와 관련된 곳에 가거나 공연을 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판교생태학습원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곤충이나 동물에 관한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어서

세토독에 나와있지 않은 것까지 스스로 찾아볼 수 있어요.

특히나, 3주 내용 중에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판교생태학습원에서는 환경오염이나 그에 따른 멸종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세토독 A1단계를 하시는 분이라면 판교생태학습원에서

연계활동 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옥상에 올라가면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어요.

도심에서 이렇게 옥상정원을 볼 수 있다니 너무 좋으네요.

대추는 벌써 큰 알이 제법 많이 열렸더라고요.

역시 윤은 먹는 거니까 대추가 제일 좋대요~^^

 

식물이 살아갈 수 있도록 햇빛이 많이 내리쬐고 있었어요.

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에 대해서 직접 햇빛을 쬐가며~ㅎㅎ

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윤과 함께 나눠보았어요.

 

 

 

 

 

 

이 곳은 온실인데 세토독에 나온 식물은 없었지만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을 직접 확인해보았습니다.

이 곳에서는 생태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들어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윤은 어릴 때 참여했었는데 정말 알찬 시간이었어요.

 

 

 

 

 

 

차 안에서도 열심히 보고 있는 윤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나봐요.

분명 했던 내용인데 보고 또 보고~ㅎㅎ

몇 번을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 학습량이 끝나면 붙임딱지를 붙일 수 있어요.

한권을 다 끝낸 윤의 책을 보니 뿌듯합니다.

스스로 한권을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어요.

휴가 때도 갖고 가서 열심히 했을 만큼 애정을 쏟았던 세토독~!!

이렇게 연계활동까지 하니 더욱 좋네요.

 

 


 

 

 

집에 와서 판교생태학습원에서 어떤 것이 제일 마음에들었는지

그림일기를 써보았어요.

윤은 버들치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아주 귀여운 물고기네요~!!

이렇게 해서 버들치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의 학습원리

원리 1. 많이 읽고, 생각하고, 표현한다 - 다독 다상량 원리

 

중국 송나라의 문장가인 구양수가 글을 잘 쓰는 비법으로

'다문(多聞), 다독(多讀), 다상량(多商量)을 들었듯이

<세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도 많이 읽고 깊이 생각하여 글로잘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원리 2. 독서로 교과 내용을 마중한다 - 마중물 원리

 

마중물이란 펌프질을 할 때 먼저 부어 주는 물로, 뿜어져 나올 새 물을 맞이한다는 뜻입니다.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 논술>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문제를 제시하여

독서를 통해 교과내용을 더욱 흥미롭게 마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원리 3. 매일 3장씩 읽으며 독서에 젖어든다 - 1만 시간의 법칙

'1만 시간의 법칙'이란 어떤 분야에서든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으려면

그 분야의 일에 1만 시간, 즉 매일 3시간 이상씩 10년 동안 노력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이론입니다.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은 매일 3장씩 읽고 그와 관련된 문제를 푸는 훈련을 통해

독서 습관이 저절로 몸에 배어서 독서의 달인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세토독의 학습원리를 살펴보면, 우리가 왜 세토독을 통해

초등독서논술을 해야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작심삼일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매일 3장씩 세토독을 하면서 끈기있게 포기하지 않는 방법을

훈련해보고 성공함으로써 다른 것도 이렇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목표를 달성했다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독서논술도 하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세토독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은 물론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폭넓고 깊이있는 사고력까지

한번에 다 잡으세요~!!

 

 

 

초등독서논술 <세토독>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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