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7 예비학교 - 예비 웹 프로그래머를 위한 과외 수업
오오시게 요시유키 지음, 김은철.유세라 옮김 / 길벗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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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버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기초를 쉽게 배울수있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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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그대와 나의 관리법 01 [BL] 그대와 나의 관리법 1
비블링 / 펌프킹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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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바닥의 호구민폐수때문에 짜증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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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잠복근무 1 [BL] 잠복근무 1
완동십오 / BLYNUE 블리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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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주: 까칠하고 멋대로인 성격으로 '미친살쾡이'라 불리는 잠입수사 전문 강력1팀 소속 형사. 보육원에서 자라다가 입양되어 학대받고 자람.  

현정유: 괴력으로 '형사과 괴물승냥이'라 불리는 강력1팀 소속 형사. 말이없고 무심한듯하지만 배려심깊고 다정한 성격. 부모를 사고로 잃고 조부모 밑에서 자람.


강력1팀 소속 형사 두 사람의 연애과 사건해결이 옴니버스식으로 꾸며져있는 이야기로 중간중간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벌어지는 사건들마다 정조의 위험에 처하고 마약에 관련되고 총질을 하는 비현실적인 이야기인데 한국인듯 하지만 한국이라 명명하지않아 '말도안돼."라고 할수없었다. 주짓수 챔피언과 킥복싱 유단자라는 설정의 두 사람이 사건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다때려부수면서 해결하는 것이 꽤나 시원하게 펼쳐진다. 가끔은 '스티븐 시걸'의 영화를 보는 듯해서 악당들이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등을 맡길 수있는 친구이자 동료였다가 이벤트 상품을 획득하기 위해 커플로 위장하고 키스를 했다가 눈이 맞았다. 고민없이 몸으로 해결하는 사건들 처럼 연애도 몸을 맞춰보고 서로가 좋아서 물고빨고 사랑 만만세로 이야기로 흘러간다. 고민도 위기도 방해도 없는 이들의 연애가 취향따라 지루할수도 있겠지만 강아지 두마리를 보는 듯한 유쾌함이 있다. 

 작가조차 "얘들 보래요~"라고 놀리며 키득키득거리는 것이 보이는 듯한 문체와 먼치킨 캐릭터 주인공들의 시원한 말과 행동, 양념처럼 재미를 더해주는 형사 1팀 동료들, 애정이 넘치다 못해 익사할것같은 연애가 무척이나 즐거운 코믹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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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잠복근무 1 [BL] 잠복근무 1
완동십오 / BLYNUE 블리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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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키득키득거리면서 들려주는 듯한 이야기에요. 먼치킨 주인공들의 열나게 싸우고 열나게 연애하는 이야기들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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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고양이 별 아래 용 2 (완결) [BL] 고양이 별 아래 용 2
나다 지음 / W-Beast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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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족과 사족의 혼혈인 송지하는 골동품상겸 해결사일을 하고있다. 그에게 현자의 돌 '엘릭서'를 찾는 일을 도와 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백 년 전 엘릭서를 찾아 중국 황산의 한 무덤에 들어갔다가 모든 것을 잃었던 그는 더이상 엘릭서에 관련되기 싫어 거절한다. 하지만 의뢰주인 이태경에 직접 보는 순간 홀려 의뢰를 받아들이고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고 싶은 마음을 느낀다.   


 인간과 인외존재들이 섞여 살고있다는 설정을 기본으로 한 판타지물을 기본으로한 BL물이다. 엘릭서를 찾기위해 나선 태경에게 끌려들어간 지하와 지하의 지인들의 모험과 태경과 지하의 로맨스 (?)가 동시에 진행된다. 


 기본적으로 사건 중심으로 이야기가 돌아가기 때문에 달달한 로맨스물은 아니었다. 심지어 이백살이 넘었고 과거의 상처로 무덤덤한 지하와 부모에 대한 트라우마로 사랑 자체를 부정하는 어린 떼쟁이 태경 사이에 제대로 된 로맨스가 생기지 못한다. 다받아주는 보살 수에게 멋대로굴고 나쁜 짓만 하던 공은 마지막에 가서야 다 잃고 땅을 치고 후회한다. 후회공이 된 후에도 애절함이나 절절한 사죄도 없다. 태경의 트라우마와 부모와의 관계, 상처 회복에 이야기가 집중되어 있다. 글을 쓰다보니 첫사랑에게 배신당하고 그를 짝사랑하던 상대에게도 버림받고, 친구에게 배신당하고 몸주고 마음주고 다준 태경에게도 그런 일을 당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샌드백같은 지하가 불쌍해서 눈물이 날 지경. 담담하께 쓰여져있어 무난하게 읽었지만 문체가 달랐다면 지하의 몸고생 마음 고생에 피폐물이되어 제대로 못읽었을것같다. 

      

 개인적으로 판타지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마법사나 이종족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재미있었다. 특히, '현자의 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 존재에 대한 의미와 마지막 외전에서 보여주는 '현자의 돌'의 의미를 해석하는 작가의 방식도 마음에 들었다. 외전의 '복숭아 아가씨'가 재미있어서 태경과 지하가 파트너가된 옴니버스식 퇴마물을 다른 이야기로 꾸몄어도 좋았을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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