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 - 나답게 흔들리고 나답게 서는 연습, 나의 기본기 만들기
박지현 지음 / 하모니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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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평

ㅣ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
ㅣ박지현
ㅣ하모니북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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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 내가 느끼는 감정들의 공통점이 많아서 책을 읽으며 화들짝 놀랐다.
좋은 것을 누리는 내가 불편하다.
비싼 선물을 받으면 영수증을 받아 혼자 조용히 가서 환불해 버린다.

왜 남에게 사용하는 계산기는 고장나 계산이 안되는데, 나에 대한 계산기는 소숫점까지 엄격하게 찍혀 있는지.
나는 왜 그렇게 까지 하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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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며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내 지난 이야기들 과도 맞닿아 깊은 공감을 느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위로와 공감을 가져다 줌과 동시에 나의 인생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을 건네 받은 기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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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만든 기준속에서 허우쩍 거려 끊임없이 불안했던 저자는 자기 자신이라는 땅을 만들고 뿌리를 내려야 세상의 파도에서 중심을 잡고 저자 역시 아직 땅을 일궈가는 중이다.
그 과정에서 느꼈던 감정과 질문들의 글이다.⛰️

이 책에 질문들에서 나만의 땅을 발견하고 가꾸어 가길 기대한다고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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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감정까지도 저자는 자신이 느끼는 내면을 하나 하나 분리하여 들여다 보면서 깨달은 《나의 기본기 만들기》는, 지금 깊은 좌절감 빠져 어떻게 할지 모르는 이에게도, 한번쯤 인생을 뒤돌아 보고 싶은 이에게도, 불안과 절망의 시간을 한층 줄여줄 열쇠가 되리라 생각한다.🔑

자신에 대한 질문을 멈추지 않고 아주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하여 깊숙하게 알아가는 과정이 삶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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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intention_notes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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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야만하는당신에게
#박지현
#하모니북
#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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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도서 리카, 시간을 누비다
📍저자 리카
📍출판사 (주)파롤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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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넘게 요리 연구가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 다수의 외식 브랜드 총괄 디렉터로 활동해 온 저자는 한국인으로 살아온 집밥의 기억으로 일본, 캐나다, 영국,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에 살면서 접한 문화와 음식의 추억들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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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곳곳에서 살아낸 작가가 맛과 경험들,그것과 함께 느꼈던 삶의 소소하게 느꼈던 감각들과 경험들을 통해 지금 이 순간 감사하는 현재가  되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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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속에서 세상을 누비고, 시간을 누비며, 모든 것에 감사하고, 경험을 나누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살아가는 저자의 진솔한 글과 감각적인 사진을  보며 나에게도 그 삶에 시간 여행을 따라 추억에 젖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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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현대적인 그릇들만 보다가 사진속에 나오는 각종 빈티지 그릇들과  티잔들은 어쩐지 친근한 할머니와  엄마의  추억이  가득한 그릇들을 보는 것 같아, 다정함과 따뜻함이 몽글몽글 피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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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각지를 돌아다니며 그 장소에서 먹었던 음식과 스토리들, 저자만의 경험들과 기억들로 가족을 사랑하는 소박한 밥상과 함께 누빈 천들을 엮어내듯 지나온 삶은 우리에게 사람 향기를 느끼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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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책에는 우리가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정성이 가득하고 건강한 요리와 조리법을 알려 주면서 집밥 요리의 좋은 기운과  에너지는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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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나는 요리책을 많이 즐겨  보는데 이렇게 스토리와 추억들을  나누며 쓴 글은  처음이다.

함께 소개된 음식과 이야기들이 언니처럼, 엄마처럼 다정하고 따스함으로 충분히 가슴 울리는 위로를 받을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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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연구가  리카는 K-푸드가 주인공이 된 글로벌 미식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조상때부터 이어온  음식 문화를  지금 세대를 넘어 다음 세대까지 널리 알리고 싶은 꿈은 가지고  있다.

저자의 행보를 응원하며 이 책을 때때로 꺼내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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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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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5)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감사하고 만족할 것들을 찾아보면 아주 작게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는 반복적인 삶 속에서, 천국도 지옥도 모두자기 마음속에 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살아 있고 건강한 몸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라 진정 감사한 일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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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7) 힘들던 날, 가슴속에 꿈처럼 그리던 내 모습을 만날 수 있다면, 그것이 성공이지요.
당연하게 하루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우리 인생에 마지막  아침이 찾아오는 날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 맞이한 새로운 아침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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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9) 나만의 조리법 나만의 레시피로 자신의 삶을 맛있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인생의 맛은 내가 결정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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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단한맘(@gbb_mon)과 킴히님(@_kkimhee )서평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parole.and)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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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시간을누비다
#리카
#파롤앤
#단단한맘킴히님서평단
#요리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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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의 친구들
📍저자  프레드릭배크만
📍출판사  다산북스

"산다는 건 끊임없이  상심을 달래는 일인데  다들 어떻게 견디고 있는 거죠?"

📌부모에게도  학교 선생님에게도 주변 어른들로부터 따뜻한 눈길 한번 받지 못했던  아이들이 서로를 붙들어 주며  가족 같은  가슴 뭉클한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지금같이  냉소적인 세상에서도  서로의 친구가 되어 주는 것은  나약함이  아니라 진정한 인간 다움이라는 것을, 따뜻하고 감동적인 서사로 풀어 낸다.

📌배크만은 작품속에서 친구의  재능을 알아보고  믿어 주는 의리와 죽음 이라는 존재를 마주 했을때 극복해 나가는 모습들을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해주는 문장들로 가득  전해 주고 있다.

특히 루이사에게 이어지는 삶의 연결은 또다른 우정의 연장 선상으로 보여 진다.

🏷삶이  외롭고 힘들때 마다 이 책을 펼쳐 볼것이다.

책(나의 친구들)은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나의 어린 시절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그 시절 친구들을 다시 생각나게 한다.

나도  어쩌면  그들과 행복했던 추억들이 잔교라는 안식처처럼 지금까지의  냉소적인 삶을  살아 온건  아닐까?
 

☘️나의  14살,  아름다운 청춘과 소중한 친구들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웃음짓게 만들 것이며, 삶의  평범함이  주는 고마움으로 먹먹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책속 문장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삶이 끝날지 모른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걸 의식하면 너무 많이 사랑하지도 않고 너무  우렁차게 노래를 부르지도 않으며 겁쟁이처럼 살게 된다.

✔️"인간으로 산다는 건 상심을 끊임없이 달래는 일이죠."
그가 진심으로 궁금한 건 이거다.

"여러분은 도대체 어떻게 견디고 계신거죠?"

✔️"예술은 우연의 소산이고 사랑은 난장판이지."

✔️뭔가를 창조하면 예술인이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않으면 하얀 벽을 싫어하면 예술인이지! 예술이  뭔가 다른 어느 누구도 정할수 없고 아무도 네가 사랑하는 걸 막을수 없어.

✔️말해보라, 그대의 한 번뿐인 무모하고 소중한 인생을 어떻게 살 생각인가?

✔️"천국에 가면 인생의 한순간을 선택하게 된대요.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요.
그런 다음 그때 느낌으로 영원히 살게 된대요.

피스켄은 그럼 여든 살까지 살든 말든 중요하지 않다고, 그냥 지금이 아주,아주,아주, 많아질 뿐이라고 했어요.
정말 행복했던  지금이 딱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다고요."

**본 보스팅은 출판사 다산북스(@dasan_story)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의친구들
#프레드릭배크만
#다산책방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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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 ㅣ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필사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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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저자 김한수
📍출판사 하늘아래출판사

📌아침에 책의 질문을 필사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밤에 내일을 기대하면서 필사하는 마무리를 한다.

요즘 문장 필사의 재미에 푸욱 빠졌다.

펜을 잡고 글을 따라 쓰다보면 쉽게 휘발되는 명언들을,

쓰는 속도에 따라 천천히 사유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 천천함이 너무 좋다.

너무 빠른 세상속에서 그 느림의 속도가 너무 행복하다.

오로지 나만의 고요히 존재하는 생각과 멈춤이 마치 명상과도 같다.

📌이 책의 특징은 자극적인 문장이 아니라 태도를 점검하는 글과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다.

정답은 없다.
질문에 대한 대답은 스스로가 정의한다.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남의 시선이나 시킴이 아니라, 스스로 던진 대답들로 세워가는 것이다.

📌저자는 질문을 통해 사유의 시간들을 천천히 쌓아가고, 나의 태도를 조금씩 형성하며,결국에는 삶을 단단하게 만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삶이 바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나, 질문을 통해 생각하며 선택하는 순간들은 나를 더 정확히 알아가는 단단한 인생이 되리라 믿는다.

📕책 속의 질문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지금 무엇에 감사하고 있는가?

나의 믿음이 내 삶의 현실을 만들고 있는가?

나는 웃음을 통해 삶을 유쾌하게 바라볼 수 있는가?

나는 무엇을 선택하고 생각하며 행동하고 있는가?

나는 지금의 괴로움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가?

**출판사(@haneulboo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리스 필사단(@gbb_mom @water_liliesjin )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나를단단하게만드는태도는질문에서시작된다
#김한수
#하늘아래출판사
#도서협찬
#아이리스필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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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역노화
박상훈.오한진.김한나 지음 / 상상출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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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밸런스 역노화
📍저자 박상훈 오한진 김한나
📍출판사 상상출판


나이 들면 감기도 잘 안 낫고 몸의 여기 저기가 아픈 현상이 생기는데
이 현상을 '면역 노화'와 '염증 노화' 라고 부른다.

면역 시스템의 핵심인 T세포는 흉선이라는 장기에서 훈련 받고 성북하는데 사춘기 이후에는 지방으로 퇴하된다.
50대이후에는 약90%가 사라진다.
새로운 T세포는 생산이 급격히 감소한다.

NH세포(자연 살해 세포)는 암세포나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찾아 내 즉시 제거하는 특수 부대이다.
나이가 들면서 인식하는 능력이 떨어 지고 살상력도 약해져서 암발생률이 급증하게 된다.

노화 세포는 죽지도 않고 일도 안 하면서 염증성 사이트카인, 케모카인,성장 인자 등을 주변에 뿜어 낸다.
세포를 손상 시키고, 혈관을 약하게 만들며, 조직을 파괴한다.

그 밖에도 면역 세포 오작동, 장 건강 악화(우리 몸 면역 세포의 약 70%가 모여 있는 최대 면역 기관), 내장 지방의 염증 물질 분비, 미토콘드리아 손상이 생긴다.

📌실천전략: 불씨를 끄는 생활 습관

ㅡ염증 유발 음식 피하기

정제 탄수화물 :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 증가 시킨다.

설탕과 과당: 염증 경로를 활성화 한다.

튀긴 음식과 트랜스 지방: 혈관을 손상 시키고 염증 유발시킨다.

가공육: 염증 물질과 발암 물질이 많다.

과도한 알코올: 장벽 손상과 염증 증가시킨다.

ㅡ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ㅡ체중 관리, 금연과 절주

ㅡ구강 건강 관리(치주염증은 만성 염증의 숨은 원인)

ㅡ장 건강 돌보기, 정기검진

몸에 대해 알아갈수록 신비롭고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밀접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막연하게 노화라는 개념이 아니라, 일어날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사실을 받아 들이고, 즐겁고 슬기롭게 대처해야 겠다.


**본 포스팅은 상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밸런스역노화
#건강
#노화방지
#피부관리
#안티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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