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erine TOEIC Part Ⅵ - Error Recognition
최종민 지음 / 니오컴스(네오커뮤니케이션 NEO)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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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좋은 책입니다. 문제도 정말 좋고 모의고사도 많고 문제수에서도 문제 질적인 면에서도 정말 좋죠. 요즘 텐저린 토익이 뜨고 있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더구나 이책을 쓴 저자가 그유명한 터미네이터 토익을 저술한 저자라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가 객관적으로 평가될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토익을 공부하려면 제일먼저 부딪히는 문제가 무슨책으로 공부할까 하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너무나 좋은 해결책이라고 확신합니다. 돈벌려고 장수체우고 책만들어 팔어먹는 그런 책이랑 질적으로 다르답니다.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선호하는 이유가 분명이다니까요. 시리즈가 많으니까 시리즈를 잘 사용한다면 점수향상도 문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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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물리학
DOUGLAS C.GIANCOUL / 교문사(청문각)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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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번역서예요. 설명이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큰 무리없이 잘 나와있고 실제 제가 공부하면서도 큰무리가 없었던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이 칼라고 그림도 많구, 뭐 대부분의 물리학 책들이 그렇듯이 두깨도 상당하죠. 그래서 값도 다른 책들에 비해 당연히 만만하지만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설명이 정말 쉽게 잘나온것 같습니다. 혼자서 공부해도 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잘 나왔지요. 하지만, 연습문제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답안지가 없다는 점이 넘 아쉽습니다. 정말 연습문제에 주옥같은 문제들 많은데 내가 푼것이 맞는지 틀린지도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고 답답하더군요. 혼자 물리학을 공부해야하는 학생도 분명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런분들에게적극 권하고 싶은 정말 좋은 물리학 교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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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 Essay 이것이 정답이다
김홍 지음 / 이앤엠리서치(ENM)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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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책을 토플 에세이집 답안지라 생각하고 이것을 모방으로 답을 작성하기위해서 이책을 구입했지요. 아마두 이책을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문제와 예시답안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이 miss라는 것을 알았죠. 그렇게 쉽게 암기해서 쓸수있게 글들이 사용되어지지 않았습니다. (저의 영어수준도 감안되어야겠지만...) 다시말해 쉽게 사용되는 영작의 어형들이 사용되기보다 한번 더생각해야 그뜻이 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 이책을 구지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토플 에세이 한번도 봐보지 못한 분이라면 모를까요. 주옥같은 표현드이다 하고 감탄할 것도 그리 많지 않고 말입니다. 실제 시험에서 영작하는데 편한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만 한다면 그것이 가장좋은 답안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영작의 목적은 자신의 생각을 전다하는것 아닙니까? 실제로 시험에서도 그렇게만 하면 좋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이책을 권하고 싶지가 않네요.영작 실력을 키우는 책이면 몰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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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향 시사 TOEFL - (테이프 1개 증정 포함)
임해영.김현경.송석홍 지음 / 와이비엠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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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편집이 아주 말끔하고 잘되있습니다. 내용면에서두 그런데로 괴찮은 편이죠. 하지만, 진짜 유학을 목적으로 공부하시는 분이 이책보시면, 답답이 되는거죠. 고시토플 경향이 아직 많은 책입니다. 하지만, 단어장이 정말 잘 정리되어 있으니까. 이부분을 이용한다면 정말 좋겠죠. 문법부분도 ets 토플을 하기엔 넘 자세하지만, 참고서로 막히는 문법을 확인하기위한 참고서로 사용한다면 정말 좋고요.

사실 전 유악을 목적으로 토플 시험을 보기위해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 이책을 처음 사게 됬지요. 그래서 후회를 했지요. 단 단어장을 위해 비싼책을 산 기분이 역역했구요. 결론적으로, 고시영어 공부생이라면 이책 정말 좋고요. 유학을 목적으로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절대로 권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선택은 각자가 자신의 목적에 맞추어 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이책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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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 완결편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잭 캔필드 & 마크 빅터 한센 지음, 류시화 옮김 / 이레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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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좋은 책입니다. 살다보면서 우리가 간과하고 지나치기 쉬운 일을 이책에서 다른 사람들의 일화를 통해서 가슴으로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 마음을 열어주는 101한가지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살면서 남을 생각하기가 쉽진 않다고 생각해봅니다. 치열한 경쟁사회속에서 자신을 찾기위해 우린 부단히 노력하지요. 하지만, 이책엔 탄생, 인생, 죽음을 체험하면서, 우리가 느껴야할 많은 것들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정말 이책을 다 읽고 나면, 그래~~그래~~하면서, 마음이 뿌듣함을 느끼죠.

하지만, 번역서라는 점에서 말들이 그리 매끄럽지 만은 않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흘러가야할 생의 내용이건만, 번역서라 그런지 군데군데 약깐시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암튼 현대인들의 부좀한 마음의 영역에서 좋은 양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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