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 완결편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잭 캔필드 & 마크 빅터 한센 지음, 류시화 옮김 / 이레 / 2001년 1월
평점 :
절판


좋은 책입니다. 살다보면서 우리가 간과하고 지나치기 쉬운 일을 이책에서 다른 사람들의 일화를 통해서 가슴으로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 마음을 열어주는 101한가지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살면서 남을 생각하기가 쉽진 않다고 생각해봅니다. 치열한 경쟁사회속에서 자신을 찾기위해 우린 부단히 노력하지요. 하지만, 이책엔 탄생, 인생, 죽음을 체험하면서, 우리가 느껴야할 많은 것들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정말 이책을 다 읽고 나면, 그래~~그래~~하면서, 마음이 뿌듣함을 느끼죠.

하지만, 번역서라는 점에서 말들이 그리 매끄럽지 만은 않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흘러가야할 생의 내용이건만, 번역서라 그런지 군데군데 약깐시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암튼 현대인들의 부좀한 마음의 영역에서 좋은 양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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