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CEO의 비즈니스 심리코칭
Robbie Steinhouse.Chris West 지음, 박의순.노경혜 옮김 / 학지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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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에게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차별화되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꼭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현 사회에서 보다 나은 위치도 도약하기 위해서는 인맥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대학교 4년동안 비싼 등록금을 내면서도 단 한번도 교육을 받아본적없는

심리코칭..

성공한 경영자들에게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너무 궁금햇어요..

특히 요즘처럼 취업경영란이 심할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대한 꿈을 꿔보기는 하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손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데요..

이 책은 우리에게 사업에 운용하는 돈은 어떻게 준비하고 관리하는지, 은행과의 거래시에는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하는지, 사업 운영시에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와 같은

실제 사업가들이 직접 겪고 있는 현실의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니까 더욱 실용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장부터 7장까지 이루어져있는 이 책은 시작하기에서는 5분 사업 계획을 해보고

빠르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2장 확고한 기반은 사업을 움직이게 할

능력과 기술을 어떻기 준비해가고, 마련해야할 것들은 무엇인지 초반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팁을 제공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3번재 장인 당신의 마음을 성공에 조율하기는 사업을 시작한 이상, 내가 투자한 것 이상으로

높은 성취감과 이율을 남길 수 있는 나의 현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과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4장 기회와 몰록에서는 사업을 하다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위기봉착시에 어떻게 극복하고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5장 팀만들기는 혼자서만 잘났다고 성공하는게 아닌 사업에서 나에게 잘 어울리는 파트너를 보다

객관적이고 성공적으로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6장 제트기류에 편승하기는 사업을 조금 더 확장할 것인지, 현 상태에서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것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7장 인생을 즐기라에는

사업을 성공시키느라 힘들었던 시간들 사이에서 소홀할 수 있었던 가족들과 친구들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충고를 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사업이라는 것은 역시 만만한 것이 아니기고 나 혼자서만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가 없는

부분이기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파트너를 얼마나 잘 만나느냐가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이 책은 사업의 시작부터 좋은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사업에

대해 생각을 하고 도전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간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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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 잘나가는 직장선배의 비밀 레시피 39
박윤선 지음, 매일경제 시티라이프팀 기획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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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희희낙낙거리면서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직장을 다니면서 좋은 일도 있었지만, 스트레스 받는 일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윗상사의 눈치도 보고, 아래 부하들의 눈치도 보아야하고..

절대 친해질 수 없는 인간, 직장상사와 절대 아껴줄 수 없는 놈이 직장후배다!!

왠지 공감이 가기도 하는데요~

약육강식이 판치는 정글과도 같은 직장생활에서 잘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직장선배의

비밀레시피!!

이 책은 업무편, 심리편, 상사편, 부하직원편, 동료편, 고객편의 6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업무편에서는 별것아닌 것 같앗던 통화 매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잇게 되었습니다.

어느 부서의 누구누구입니다라고 공손하게 이야기를 한 적이 없엇는데요.. 생각보다 어른들은

그런것에 대한 촉을 세우고 있더라구요..

또한 웃어른의 존함을 말할때 모든 이름을 한꺼번에 말하는 것은 버릇이 없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한자씩 떼어 말하는 것은 오로지 부모님에게만 국한된다는 새로운 사실까지

신기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누군가를 부를때 저기요~라는 말을 참 많이 하는데요.. 같은 부서가 아니고

친분이 없는 사람일 경우에라도 이름을 보르거나 직급을 부르는 것이 오히려 더 친밀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상사가 말하는 말들의 속뜻에 대한 이야기 또한 왠지 뜨끔하더라구요..

어찌보면 겉으로 챙겨주는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는 그런 뜻이 있었나싶은..

귀찮다고 나에게 직접적인 이득이 없다고 다양한 자리의 참석을 하지 않는 것은 현재는 편할지

모르나 시간이 지나면 손해를 볼 수가 있다는 것!!

불러주는 곳에는 반드시 참석을 하는 것이 바로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직장생활을 조금 하다보면 나태해지기도 하고, 내가 이런일을 하려고 여기에 입사했나싶은

직장우울증에 시달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럴때에는 기간별 청사진을 그려보거나,

소소한 재미를 위한 땡땡이계획도 세워보고, 회사 내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하고,

직장인들이 섭취하기가 힘든 종합비타민과 영양제를 통해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힘들어하다가 사표를 쓰는 사람들도 더러 있는데요..

이 책에는 사표를 쓰기전에 꼭 확인해보아야할 10가지 항목을 통해 보다 신중한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니까 성급하게 사표쓰고 후회하는 일은 보다 적게 해줄 것 같습니다.

또한 직장 상사들에게는 거절을 할 경우~요로 끝나는 말은 마치 대드는 것 같은 인상을

주기때문에 ~다로 끝을 내거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되물어보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상사들은 외로운 편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부하직원들이 부담을 느끼기 때문인데요..

오히려 인간적으로 친근하게 다가가되, 작은 친절과 예의를 중시하면 큰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잠깐의 이득을 따지지말고 전체를 보는 눈을 가지는것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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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바람이 되어
송은일 지음 / 예담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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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는 삶의 윤회라는 말을 들어볼 수가 있습니다.

전생이라는 단어와 현생이라는 단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요..

불교에 다니는 어머니 덕분에 전생과 후생에 대해서 한번씩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과연 나의 전생은 어떠했을지, 또한 현생을 살고잇는 나의 후생은 어떤 모습일지..

천개의 바람이 되어라는 이 책은 전생에 인연이 있던 사람들이 후생에 다시 태어나 인연을

맺고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의 특이한 점은 자신의 전생에 대해서 기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곳을 방문하거나 혹은 전생의 연이 닿앗던 사람들과의

접촉을 통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게 된다는 것은 참 신비로운 소재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왠지 현생에도 그러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사람들을 회귀생이라고합니다. 지구 인구 전체의 100분의 1쯤이 회귀를 실제로도

겪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데자뷰나 꿈 등으로 인식을 하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평범하게 살아간다고 합니다.

전생에 서로를 끔찍하게 생각했던 엄마와 딸이 회귀를 하게 되었다면..

그들 모녀에게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사람이 있었고, 현생에서 그 사실을 자각하게 되어

딸을 보호하고 자신의 복수를 주체하지 못해 실제로 살인을 저지르기도 하는 엄마..

또한 여러생의 회귀로 인해 딸은 소설작가가 되어 여러권을 책을 편찬해내기도 했는데요..

어찌보면 회귀라는 것은 작가로써의 성공적인 삶을 이끌기도 하지만, 전생의 인연을

끝내버리지 못하고 현생에 와서 자신의 삶을 파멸로 이끄는 불운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회귀한 사람들을 환인이라고 하는데요..

환인들끼리는 참 신기할 것 같습니다. 환인들은 서로가 환인이라는 것을 자각한다고

하는데요.. 전생에 나와 사랑했던 사람이 환인이 된다면 그 인연은 현생에서도

이어질 것 같습니다. 내가 사랑했던 감정과 느낌들이 모조리 내 안에서 살아간다니..

아름다운 사랑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임과 동시에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내기보다 과거에 얽매여있는 구속처럼 불운이기도 할 것같은데요..

이 책을 읽다보니 나의 전생은 과연 어떠햇을지, 현재 내가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은

전생에 어떠한 인연이 있었을지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전생의 원수는 현재의 부부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왕이면 전생에도 사랑했던 사람이 현생에서 부부의 연을 맞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의 주인공인 아리는 하나의 생이 아니라 여러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다환인

인데요.. 그래서 마치 자신이 너무 오래살았다는 생각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여러 시대의 삶과 행적이 그대로 기억나기때문에 오히려 현생에서 쉽게 지치게

되기도 하는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나에게 모든 생의 기억이 살아있다면

지금보다 더 유식해지고 다방면인 활동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게되네요~~

전생과 현생이 함께 공존하는 삶이란 어떤 것일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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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본 인생경영 - 가감승제 인생지침서
가재산 지음 / 행복에너지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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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내 인생에서 더해야할 것도 있고 빼야할 것도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만이 가질 수 있다는 욕망과 욕심는 빼야하고 남에게 베푸는 마음은 나누어야하고

스스로가 발전하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투자하기 위하여 지식을 더해야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의 삶은 셈본과 연결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은 모두가 우리의 생각에 의해 좌지우지가

되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옛날 이야기 중에 우산을 파는 두 형제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한명은 햇빛이 나면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고, 비가 오면 우산을 파니까 기분이 좋고..

항상 행복하게 우산을 판매했지만 다른 한명은 햇빛이 나면 우산을 못팔아서 우울하고

비가 오면 옷이 젖고 우산 팔러 나가야해서 우울했다는 이야기..

같은 조건이더라도 모두가 우리의 생각에 의해서 우리의 감정이나 생활이 달라질 수가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되는 것 이야기가 아닌가싶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서 모든 상황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

이 책은 우리가 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우리의 인생에서 더하고 빼고

나누고 곱해어야할 항목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태어날때부터 누구는 불행하고 누구는 행복하다고 정해놓은 기준은 없습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모두 불행한 것도 아니고, 부잣집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나이에 따라서 행복이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젊은이들과 함께

홍대에서 춤을 추는 할아버지는 행복하지만 젊은 나이에 피시방은 집삶아 전전긍긍하며

인생을 허비하는 젊은이들은 불행한 것이니까요..

이처럼 나이에 따라, 가진 재산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나누어진다는 생각은 크게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따뜻한 마음은 나누고 열정이라 사랑 같은 노력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는 일들은 곱하고, 스스로에게 투자하는 일은 더하고, 욕심과 욕망은 빼고..

이 모든 것들을 기억만 할 것이 아니라 나쁜 습관은 과감하게 중단하고 가감승제를

실천으로 옮기기 위해 실행해야한다는 것!!

이 책의 중간중간에는 인생경영을 위한 셈본식 질답이 있어서 짧막짧막하게

우리에게 조언을 해주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책이 두껍다고 느껴져서 읽기가 부담이 된다면 이런 곳만 읽어도 책전체의 내용을

모두 이해할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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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우리 아이 키, 아는 만큼 키우기
송해룡 / 루시북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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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키, 아는 만큼 키우기는 전자책을 통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전자책은 처음이라서 앱을다운받고 찾는것조차 힘들었지만 그래도 키를 키울 수 있다는 말에

요리조리 해보면서 드디어 읽을 수가 있었답니다.

엄마키와 아빠키가 커야 아이들의 키가 큰다는 말은 100% 확신할 수는 없지만

작은 키의 사람들보다는 아무래도 크겟죠?

그래서 배우자를 선택할때 나와 다른 조건의 사람들을 찾게 되는 것 같은데요..

아쉽게도 엄마랑 아빠의 키가 모두 작은 우리집의 경우에는 남다른 비법이라도 알아야

조금이라도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은 먹는 것부터 아이들의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키크는 체조, 키크는 방법에 대한

질답 등을 통해서 엄마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준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음식이 경우에는 아무래도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한게 아닌가싶엇습니다.

키크는 체조가 사실 아주 궁금했었는데요..

어릴적 자고 일어나면 아빠가 쭉쭉이를 시켰던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자고 일어나서 경직되어있는 근육을 위 아래로 쭉 뻗는 스트레칭을 통해서도 키가 크구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등근육을 풀어주는 요가 자세를 통해서도 키가 큰다는 것!!!

키가 크기 위해서는 근육과 인대를 쭉쭉 늘려주는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유를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칼슘이 빠져나간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하루에 1L를 먹어도 이상이 없다는 이야기면 하루 한잔씩은 꼬박 꼬박 먹는게 도움이될 것 같아요..

알레리기성 비염에는 두유과 우유를 3:1의 비율로 섞어서 먹으면 효과를 볼 수가 있다고 하니

환절기때마다 코를 힘들게하는 신랑에게 도전을 해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유도처럼 힘을 많이 써야하는 운동은 아이가 어릴적에는 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성장판에 무리를 받게 되면 오히려 키크는데 장애를 받을 수가 있으니까요..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가벼운 모래주머니를 달고 다니거나 줄넘기같은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요..

청소년기의 아이들은 농구와 같은 점프운동을 통해서 성장판을 자극하게 되면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되지만,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으로 인해서 오히려 성장판을 다치게 할 수도 있기때문에

에어 쿠션이 들어간 운동화를 신고 운동을 하게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눕거나 엎드린 자세가 크게 큰 영향은 없지만 자세를 흐트리게 함으로써 키가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가 있는데다가 척추에 무리가 가게되면 아무래도 건강에도 위험하기때문에

바른자세를유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아이가 키를 크게하려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활발하게 운동하고 골고루 먹으면서 자고 일어나서 스트레칭만 제대로 해도 된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서 공부를 시키기보다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운동을 즐기는 시간도

마련해주도록 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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