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7급 2 -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두뇌 자극 한자 책 바빠 급수 한자
김정미.강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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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 #바빠한자

#바쁜초등학생을위한빠른급수한자

#한자능력검정시험

#한자7급따기는시간문제

#개정교과서문장이반영

#초등저학년도20일이면합격

#초등저학년추천도서 #한자7급

이렇게 쉽고 빠르게 한자를 습득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교재

- 바빠 7급 한자 -

초등학교 2학년때 야심차게

한자 학습을 시작했다가 아이가

어려워하고 지루해하면서 싫증내는 바람에

잠시 학습을 멈췄다가 바빠연산으로 알게된

바빠시리즈 중 한자교재로 지난달부터

학습을 시작했었다.

초등학생 저학년 친구도

재밌게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된

바빠한자를 이제서야 뒤늦게 학습을

시작하게 된 것을 아쉬워하면서

1권이 마무리되자마자 2권 학습에

들어가려고 한다.

바빠한자의 장점을 살펴보면

1. 그림과 풀이말로 기억력 쑥쑥!

- 이미지를 연상하면서 저절로 한자를

그림으로 쉽게 외우게

2. 한자 따라쓰기로 재미까지!

- 물방울에 가려진 한자를 쓰면서

따라쓰기 조차 단순하지 않고 재미있게

3. 개정된 교과서 적극 반영!

- 학교 공부와 동떨어지지 않고 함께

학습하면서 시너지 효과까지

4. 7급 한자 시험 완벽 대비!

- 철저한 기출 문제 분석과 시험 문제

수록으로 한번에 합격 완성으로

한자 학습의 지루함과 암기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6가지 방법

1.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구현

- 그림을 몇 번 보면 한자를 쉽게 익히게

해줘서 한자의 음과 뜻이 떠오를 수 있도록

2. 암기 효과를 2배로 높여 주는 세 박자 풀이말

- 세 박자 안에 끝나도록 만들면서

이야기를 기억하면 한자가 자연스럽게

3.물방울에 지워진 한자를 살려내듯

기억에 오래 남는 한자 쓰기

- 물방울 모양이 적정한 어려움으로

작용해서 한자가 머릿속에 오래 남도록

4. 교과서 문장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해

어휘력 향상까지

- 앞에서 외운 한자를 교과서 문장을

통해 확인하고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

5. 망각이 일어나기 전에 다시 기억하도록

복습 단계 구성

- 자주 복습하면서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꾸는 역할

6. 모의고사 2회수록

- 실제 기출수준의 문제가 수록되어

높은 점수를 받는다면 합격인증

스토리가 있는 풀이말을 큰 소리로

읽으면서 획을 따라 쓰고

물방울에 가려진 한자어를 상상해서

기억해 내 채워가면서 음과 뜻 습득하기

복습하는 의미로 실전에 대비하여

간단하게 테스트하는 부분도 수록되어

평가해보면서 마무리

1단원 ~ 5단원 한자 학습을

잘 마무리했다면 그 동안의 학습과정을

평가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총정리 시간도 가져보고

진짜로 실전에 대비하고 실제처럼

테스트해볼 수 있는 7급 시험 기출 문제까지

부족함 없이 넘치도록 완벽하게

만들어진 한자교재인 듯 하다.

달이 반쯤 뜬 저녁 석을 시작으로

막대 치며 헤아리는 셈까지 50개의

한자를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서

바빠한자 2권도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

7급 합격은 시간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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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동물원 사계절 웃는 코끼리 22
박주혜 지음, 서지현 그림 / 사계절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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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동물원 #사계절

#산이의귀여운거짓말

#판다 #펭귄 #흰곰

#변신돼지 #박주혜

#초등저학년도서 #초등동화

#사계절웃는코끼리

#7,8세가읽는동화책

강아지만 좋아하는 봄이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산이는 집에

판다랑 펭귄이랑 흰곰이 살고 있다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지만

봄이는 그 말을 진짜처럼 믿었다.

물론 산이네 집에 직접 가서 확인해보니

판다랑 펭귄이랑 흰곰은

세 마리 토끼였다.

판다를 닮은 토끼 하나

펭귄을 닮은 토끼 둘

흰곰을 닮은 토끼 셋

봄이를 좋아하고 봄이의

관심을 끌기 위해 귀엽고 깜찍한

거짓말이 마냥 웃음만 나왔다.

거짓말을 하는 산이도

그런 거짓말을 진짜처럼 봄이도

어찌나 사랑스럽고 예뻐보이는지

볼이 발그레하고 핑크핑크가

눈에 선명하게 보이는 듯 했다.

산이와 봄이만의 특별한 동물원을

나도 얼른 구경가고 싶다.

<초등학생4학년이 쓴 글>

나도 처음에 산이가 봄이에게 자기집에는

판다, 펭귄, 백곰이 산다고 해서

진짜인줄 알았는데

사실 알고 보니까

펭귄같은 토끼가 한 마리,

판다찬럼 뚱뚱한 토끼가 한 마리,

백곰처럼 하얗게 생긴 토끼가 한 마리

이런 놀라운 상상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만 아는 어마어마한 비밀은

우리 엄마가 토끼를 무서워하는 듯

나 혼낼때에는 도끼 눈을 뜨고

매섭게 노려보면서 고작 그 조그마한

토끼 한 마리를 무서워하다니

완전 아이러니처럼 느껴진다.

만약 내가 동물을 키울 수 있다면

유별나지만 독특한 귀가 매력포인트인

사막여우를 키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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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인문적 글쓰기 아우름 37
박민영 지음 / 샘터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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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름37 #샘터

#다음세대를생각하는인문교양시리즈

#삶을풍요롭게하는인문적글쓰기

#글을쓰면자신을발견하게됩니다

#왜글을써야할까요

#글쓰기에대해이야기한다는것

#부록따라해보세요

글쓰기에 대해 말하려면

내가 버린 배를 다시 찾아서

꼼꼼히 살펴보고,

어떻게 배를 움직여서 강을

건너왔는지도 되짚어 봐야만 합니다

육아휴직을 하면서

두가지를 얻었다면

하나는 아이들과의 많은 시간을

보낸 것이랑

또 하나는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이다

나도 모르는 내 취미를 찾은 기분

그림책이 제일 최애탬이었지만

에세이도 좋고 너무 어렵고 전문적인

책 말고 가벼운 터치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 위주로 읽었다

편식적으로 보일 지는 몰라도

일단 내 마음을 달래고 싶어서

그러다 한 권 두 권 책 후기도 남기게 되었다.

물론 배우지도 않았고, 글쓰기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나 스킬도 없기에

전문가가 내 글을 본다면 어처구니 없거나

부족할 수도 있지만

나 나름 내 생각과 느낌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 처럼 책을 읽고 글을 쓰는것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또는 글을 통해서

글쓰기를 통해서 또 다른 내 모습을

발견하고 내 삶을 좀 더 넉넉하고

여유롭게 만들어가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그에 대한 답을 줄 것이다.


"메모를 하면 글을 쓰고, 메모를 안 하면 글을

못 쓴다"고 단언합니다.

글을 쓰려는 사람은 메모를 습관화해야 합니다.

메모할 책과 펜, 메모장을 따로

두고 거기에 메모를 하려면 책상을

물론 항상 뭔가 준비물이 많아야해서

거추장스러울 수도 있지만

작가는 책에다 바로 바로 자신의

의견을 메모하면서 그 모든 시간을

줄이고 있다.

뭐든지 준비과정이 길고 복잡하면

꾸준히 실천하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따라하면서 메모가 쌓인다면

그 것 하나로도 오로지 단 하나

나만의 글이 되기 때문에

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습니다. 글을 쓰려면 무엇이든 자주 써보는

과감한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떠오르는 부분이었다.

아무리 좋은 책을 많이 읽고

훌륭한 글쓰기 강의를 많이 접했다고

해도 거기서 끝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글쓰기를 잘 하려면 일단은

자꾸자꾸 많이 써보고 부딪혀보라고

생각만 하는것이랑 그 생각을

직접 글로써 표현하는건 너무나

다른 영역이므로

독자는 언제 지적인 충격을 받을까요?

자신이 옳다고 생각했던 것이 잘못된 것이거나 편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입니다.

나 스스로 반성하면서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었다.

나는 폴락의 주장대로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책만 읽었는데 이제부터

나를 불편하게 하고 의문을

던져주는 책도 많이 읽으면서

정신적으로 더 성숙해져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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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게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 내 마음을 괴롭히는 관계습관 처방전
이시하라 가즈코 지음, 김한결 옮김 / 샘터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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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소중히 한다 =

자신의 마음을 느낀다

 

어쩌면 하루 종일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고 내 입장이 아니라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느라

정작 나 자신을 챙기거나 돌보는데는

소홀히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을 소중히 하자라는 말은

자주 언급하고 주장하지만 정작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고 살펴 볼

시간이 없는 듯 했다.

그냥 넘어가 버리고

대충 참고 넘어가고

괴롭힘에 힘겨움에 또 다시

좌절하고 포기하면서

내가 주인이지만 주인이 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당당히 맞서 행동하고

스스로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면서

무시하거나 내가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하지 않으면서

행복해지는 법을 배우고 익히도록

알려주는 책이었다.

인간관계에서 당장 그만둬야 할

나쁘고 고질적인 사고 방식, 태도, 듣기,

말하기, 행동방식의 5가지 분야에

걸쳐서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일방적으로 자신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벗어나 자신이 먼저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기르기만 해도, 번거로운

인간관계에서 충분히 해방될 수 있답니다

내가 노력하고 애쓰는 만큼 상대방도

그렇게 해주고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당연히 들게 마련이다.

알아주기를 바라기 전에 먼저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입장을 이야기해주기를 조언하고 있다.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해독하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기분 좋게 느껴지는지를 기준으로 상대와 적절한 거리를 유지할 때

모두 편안해질 수 있답니다

내가 내 마음을 모를때가 많은데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파악하고 헤아리기는

어쩌면 무모하고 위험한 일이 아닐까?

신이 아닌 이상 다른 사람의 마을을

우리가 꿰뚫을 수는 없을 것이다.

마음을 놓아야 편해지겠다.

나를 주어로 하는 표현방식은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는 자립한 말투로, 상대의

영역에 제멋대로 침범하지 않아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나를 중심으로 내가 주체가 되는

대화를 해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듯 보이나

나부터 나를 먼저 주체적으로

생각해서 다른 사람을 간섭하거나

방해를 나도 모르게 하지 말아야 겠다.

나를 더 힘들고 괴롭게 만들고

다른 사람때문이 아니라 내가 나를

닦달하고 엄하게 대했던게 아닌가

하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책임지는 모습을 우선으로 하지만

싫어하는건 하지말고

좋아하는건 일단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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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열려라, 한국사 2 - 남북국 열쇠key를 찾아라! 똑똑 열려라, 한국사 2
고성윤 지음,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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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똑똑 열려라, 한국사 2 남북국 열쇠key를 잡아라!! 고구려/백제 멸망에서 후삼국까지

 

 

#남북국열쇠key를찾아라!

#상상의집 #열려라한국사

#고구려백제멸망에서후삼국까지

#초등국사도서 #한국사유산상속게임두번째

#가로세로낱말퀴즈수록 #비주얼역사연표수록

#초등한국서도서 #초등도서추천

오직 황금 열쇠만이 네 개의 문을

열 수 있다!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

산이와 할아버지가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을

시작하면서 하나씩 해결 열쇠를 찾기 위해

고구려, 백제 시대를 거쳐 후삼국시대까지

찬찬히 거슬러 올라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산이의 눈높이에서

산이가 물어보면 할버지가 답해주는 문답 형식으로

우리 한국사를 쉽고 어렵지않게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미처 놓칠수도 있었던 한국사의 기억하고

챙겨야 할 부분을 콕 짚어서 키워드로

잡아주니 한국사 공부가 이렇게 즐겁고 재미있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토리가 있고 만화적인 그림이 있고,

흥미로운 호기심까지 유발해주는 열려라한국사2

열려라한국사1 역시 유익하고 즐겁게

읽어본 책이라 열려라한국사2권도 기대한만큼

많은 배움과 즐거움을 주었다.

고구려 백제의 멸망

신라와발해, 남북국시대

신라와 발해의 문화

후삼국과 고려의 건국

할아버지가 정리해주는

한국사 지식 열쇠도 확인하고

맨 마지막에 있는 한국사 퀴즈도

꼭 챙겨서 풀어보고

그림과 함께보는 비쥬얼 연대표까지

뭐 하나 부족함이 없이 가득 채워져 있는

열려라한국사2권을 아이랑 함께

즐겨보기를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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