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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으로 개념은 빈틈없게!!연산 + 유형 + 서술형 = 3종 종합선물세트
서술형으로 개념은 빈틈없게!!
연산 + 유형 + 서술형 = 3종 종합선물세트
수학이라는 교과가 공식을 무조건 외우고
더하기, 빼기 등 단순한 연산만 학습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하나라도 개념을 이해하고
원리를 파악해야먄 응용도 가능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초등수학 교과가 초등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쭉쭉 이어지므로
수학 개념을 파악하는게 아주 중요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풍산자 3종세트는 완전
적합하게 잘 만들어진 초등수학 문제집인듯!
초록이 초등 풍산자 개념×연산
파랑이 초등 풍산자 개념×유형
주황이 초등 풍산자 개념×서술형
주황이 초등 풍산자 개념×서술형은
우리 아이들이 제일 어렵게 생각하는
서술형 문제들을 트레이닝 시켜주고
제대로 답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라고
할 수 있다.
문제가 길어지기도 하지만
단순히 읽고 답을 구하는게 아니라 문제부터
이해해야 하는 등 독해실력까지
요구되는 서술형 문제는 앞으로도 쭉쭉
확대되어가는 추세이므로 이번 기회라도
정확하게 습득해보길 바라면서
아이가 학습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주황이 초등 풍산자 개념×서술형을
살펴보려고 한다.
3. 뛰어 세기
자릿수도 많지만 규칙을 찾아내서 또 다른 답을
구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듯 보였다.
규칙을 찾아내더라도 숫자의 자리수가
많다보니 헷갈려서 어려워했지만 곧 적응을 했다.
4. 수의 크기 비교
자리 수가 같은지 다른지 먼저 비교하고
자리 수가 다르면 자리수가 많은 쪽이 더 크다는
가장 기본을 챙겨보고 문제를 푸니
쉽게 풀면서 답을 금새 찾아냈다.
5. 각의 크기
드디어 각도기를 꺼내야 할 시간이다.
각도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 부터 부담인지
부담을 확 가지긴 했지만
각도기를 사용하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기 시작했다.
6. 각 그리기, 예각과 둔각
직각이라는 개념도 이제 막 알기 시작해는데
예각과 둔각이 나오고, 각을 직접 각도기를
사용해서 그려보기도 하면서 각과
좀 더 친해지면서 편해지려고 노력했다.
각에 대한 학습이 끝나면 우리 아이가
정말 어려워하는 평면도형이 나온다~~
벌써부터 우이 아이가 싫어하는 표정이
떠오르지만 같이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정원을만들자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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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정원이만들어지는사계절의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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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길 아름답게 가꾸면 얼마나 재미있을지 생각해 보렴
우리가 여길 아름답게 가꾸면
얼마나 재미있을지 생각해 보렴
푸릇푸릇하고 파릇파릇한 텃밭에 자신만의
작물을 키우고 그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서
열매를 맺어가는 전 과정을 쭉 함께하는
애나와벤저민 그리고 그들의 가족
텃발을 만들고 채소를 기르고
꽃이랑 풀을 키우면서 새로운 생명력을
직접 몸소 체험하는 아이들을 흙과 함께
놀면서 거부감없이 흙을 만지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듯 했다.
다양한 채소나 꽃 씨앗을 뿌리고 모종을 심고
그 위에 물을 뿌리고 씨앗이 건강하게
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살피고 가꿔주는
모습 하나하나를 통해 아이들은 큰 가르침을
배우고 있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고스란히 드러내면서 사계절의
아름다움까지 그림책을 통해 엿볼 수 있었다.
정원을 가꾸기 위해 필요한 농기구를
그림을 통해 자세하게 보여주니
처음 접하게되는 우리 아이들은 신기해하면서
다음에 할아버지댁에 가면 직접
만져봐야겠다면서 ~~ 말하고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양하고 다채로운
정원의 모습을 가득 아름답게 담고 있어서
눈으로 보는 황홀함과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었다.
정원에서 하루종일 놀고 구르고 쉬면서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 아이들도 저렇게 생활하고 지내면
스트레스 없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겠다
하는 아쉬움과 아련함도 들었다.
애나와 왕관 만드는법큼지막한 잎사귀와 꽃을 한 줄로 늘어놓고 성냥개비를 꽂아 고정시켜요
애나와 왕관 만드는법
큼지막한 잎사귀와 꽃을 한 줄로 늘어놓고 성냥개비를 꽂아 고정시켜요
우리 아이들과 생태숲에 가게 되면
꼭 따라해보고 싶은 놀이라서 메모해두었다.
그리고 밤, 도토리, 마로니에 열매, 호두 등으로 목걸이와 작은 배를 만들고,대롱거리는 거미도 만들었어요!
그리고 밤, 도토리, 마로니에 열매, 호두 등으로 목걸이와 작은 배를 만들고,
대롱거리는 거미도 만들었어요!
알록달록 화려한 장난감 보다는
이렇게 직접 만들고 나만의 작품을 제작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에
새삼 놀랍고 멋졌다.
축축하고 바람 부는 가을날, 작은 새 한 마리가 죽었네.잎사귀가 금으로 물들면, 널 생각할게, 작은 새야.
축축하고 바람 부는 가을날, 작은 새 한 마리가 죽었네.
잎사귀가 금으로 물들면, 널 생각할게, 작은 새야.
며칠 동안 내린 빗속에 꽃들 사이에 죽어있는
방울새를 마당 끄트머리에 묻어 주면서
벤저민이 정성껏 쓴 시였다.
방울새를 그리워 하고 슬픔이 잔뜩 묻어나고 있다.
반짝반짝 쨍쨍 비치는 햇빛도...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도...
그칠줄 모르는 세찬 비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낙엽도...
재잘재잘 노래를 부르는 새들도...
숲 속에 터전을 잡아 살고있는 곤충도..
모두 하나같이 소중하고 필요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한번 더 그 감사함과
행복함을 만끽하면서 힐링되는 기분이 들었다.
겨울만 되면 눈싸움을 하고 눈썰매를 타고싶어
눈만 내리기는 기다리는 아이들의
순수함을 왠지 이해가 될 듯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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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선언서를 손에 쥐게 된열두살 소년 일구가 어떤 선택을했을까?
독립 선언서를 손에 쥐게 된
열두살 소년 일구가 어떤 선택을
했을까?
1919년 3월 1일
동시다발로 일어난 만세시위
올해 2019년은 다른 해보다 유독
의미와 깊이가 남다르고 삼일절을 받아드리는
마음가짐가 색다른 듯 하다.
아무래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다보니 다시 한번
그 역사적인 순간과 기억들을 소환하는
계기가 되어 태극기를 다는 행동조차
다른 때와 다르게 조금 더 신중해졌다.
그리고 그와 함께
[열두 살 일구의 독립운동 언제나 3월1일]
책을 읽어 보면서 이번 기회로
우리나라 대한 독립을 위해 처절하고
치열한 삶을 보내면서
자신의 목숨조차 아깝지 않고 기꺼이
조국을 위해 전부를 바친 숭고한
독립운동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더불어 알 수 있었다.
우리들의 삶은 무수한 선택의 이어짐인것 같다.선택의 갈림길에서 무엇을 선택하느냐에따라 그 사람의 삶이 정해지는 것 같거든
우리들의 삶은 무수한 선택의 이어짐인
것 같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정해지는 것 같거든
<초등학생4학년이 쓴 글>
독립운동에 관한 책이었지만
그림도 예뻐서 처음 마음에 들었다.
열두살 일구가 독립 운동에 참여해서
일본의 지배를 벗어나고자 노력하자는
이야기가 중심 내용이다.
일구 엄마가 아픈데 아무런 상관
없는 푸른 눈 엘버트가 치료비를 선뜻
내주는 모습은 인상적이고 감동적이었다.
일본이 얼른 우리 나라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으면 좋겠다.
열두살 일구 말고도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감옥에서도 만세운동을
외쳤던 독립운동가들의 애민정신을 꼭
잊지말고 기억했으면!
- 대한 독립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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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독해(설명문/논설문/광고/기사문 등)재미없고 어렵지만초등 고학년부터 초등독해 준비 필수!!워밍업으로 초등독해 기본부터 채우기!!
비문학 독해
(설명문/논설문/광고/기사문 등)
재미없고 어렵지만
초등 고학년부터 초등독해 준비 필수!!
워밍업으로 초등독해 기본부터 채우기!!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해서 한 편의 글을
제대로 읽는 능력을 말하는 독해력은
국어교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과에서
요구되고 있는 서술형 쓰기와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미리미리
학습해야 할 부분이다.
수학에서 연산이 하루 아침에 실력이
쑥쑥 늘어나지 않는 것처럼 초등독해야말로
벼락치기로 갑자기 배우고 익혀서
결과가 눈에 띄게 나오는게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꾸준하게 다양한 지문를
읽어보고 주제와 글쓴이의 주장을 파악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봐야 한다.
이야기가 있고 재미가 있는 소설
또는 글 내용이 부담스럽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수필 등은
비교적 쉽고 어렵지 않게 지문을 읽어서
문제를 풀어왔지만
비문학 부분은 아무래도 용어라든가
내용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아이들이 학습하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선택한 초등독해의 베스트셀러
초고필 비문학논설문편
꼭 필요한 낱말과 용어. 흥미가 있는
배경지식으로 구성된 좋은 지문을 자주
접하면서 비문학 지문에도 떨지않고
차분히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기 때문이다.
초등독해의 베스트셀러인
초고필 비문학 논설문편은
독해원리와 적용 분야로 나눠져 구성되어 있다.
[독해원리]
논설문을 독해하는 데 필요한
다섯가지 원리를 자세하고 세밀하게
학습하면서 기본부터 습득가능
- 주장하는 내용을 확인해요
- 글의 짜임을 파악해요
- 근거가 주장을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찾아요
- 주장과 근거가 알맞은지 확인해요
- 글쓴이의 생각과 내 생각을 비교해요
[적용편]
다섯가지 독해원리를
인문/사회/예술/과학/기술 다섯가지
영역별로 지문을 통해서 실전처럼 적용
인문
독서의 힘 등 4개
사회
다이어트는 건강을 위해 등 7개
과학
물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자 등 4개
기술
로봇세는 필요하다 등 3개
예술
문화재를 보호하자 등 2개
초고필 비문학 논설문 편은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전문적이고
많은 생각과 시간을 요하는 지문들을
다채롭게 읽고 익힐 수 있어서
엄마 입장에서는 만족도가 높았다.
물론 초고필 독해교재를 학습하는 데
시간이 다소 걸리긴 했지만
시작하는 단계라서 그런걸로 생각하고
앞으로 좀 더 숙달되면 시간도 단축되고
학습에 재미도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