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의 작은 과학 1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기타무라 유카 그림, 황세정 옮김 / 상상의집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내 옆의 작은 과학 1

글 나카가와 히로타카 그림 기타무라 유카

상상의집

#상상의집 #숨 #내옆의작은과학

#생활과학그림책 #과학그림책 #과학도서

#유아추천 #초등추천 #유아그림책

#숨쉬기 #호흡활동 #숲지키기 #자연보호

#환경보호 #나무 #환경지키기

#자연활동

지금 이렇게 핸드폰으로 글을 한 자 한 자

쓰고 있는 중에도

가족들을 위해 맛있고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하는 엄마도

쎄근쎄근 세상 걱정 없이 편안하게 행복한

꿈나라에 빠져 있는 아이도

이 모든 순간에서 우리 모두는 숨을 쉬고

있답니다.

자기 스스로 자가호흡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미 위험한 상황에 직면한 것이라 보면 되니까요.

이 책은 아주 중요하지만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게 보이는 《숨》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호기심 가득한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우리와 너무나 가까이에 있기에 그 존재조차

잊어버렸지만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호흡활동은

《마신다 그리고 뱉는다》 이 두 개로

간단하게 알려주고 있지만 그 활동의 결과는

가히 어마어마하니까요.

 

물론 사람만 숨을 쉬는건 아니에요

강아지도 고양이도 소도 바다표범까지

동물도 쉬지 않고 숨을 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의 허파라고 불릴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숲도 쉬지않고 숨을 쉬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의 숲이 파괴되고 생태계가

무너지면서 균형도 흔들흔들 문제가 생겨나고

걱정과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나무와 숲들이 자가호흡을 하지 못해

힘들어한다면 식물들만 죽어나가는게 아니라

동물들도 그리고 마지막은 우리 인간들까지

마찬가지로 죽어나갈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당연하다고 느끼고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어느새 우리도 모르게 우리가 수습할 수도

없이 준비도 되지 않은 채

아주 끔찍한 상황에 빠져버릴 수도 있기에

오늘 하루 우리가 이렇게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이 모든 환경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극심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jpg

2.jpg

3.jpg

4.jpg

5.jp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지와 시간의 우주선 1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루시 호킹 지음, 게리 파슨스 그림, 고정아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조지와 시간의 우주선 1

루시 호킹 지음 고정아 옮김

#스티븐호킹 #루시호킹 #주니어RHK

#스티븐호킹의우주과학동화 #초등동화

#초등동화책 #초등추천도서 #초등과학

#조지와얼음달 #우주과학동화

#시간의우주선 #2081년 #초등과학동화

등장인물

조지 그린비 / 애니 / 에릭 / 코스모스

볼츠만 브라이언 / 히로 / 엠피리안

애티커스 / 마투시카 / 나이무 / 트렐리스더프2세

모든게 상상하는 그대로 실현되는 그 곳

인간이 생각할 수도 꿈꿀 수도 없는 미지의

그 공간인 2081년으로 모험을 떠나게 된 조지

조지가 마주한 그 세계는 놀랍기도 하면서

너무나 강압적이기기에 받아드리기조차 어려운데

과연 그 곳 에덴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콩닥콩닥 두근거리기만 하네요.

아르테미스호를 타고 우주에 슝 날라간 조지에게

에덴은 어떤 곳으로 다가올까요?

"그 사람들은 에덴이 실현 가능한 최고의 세계라고 하잖아. 하지만 그건

거짓이야. 거긴 최악의 사회야."

- <조지와 시간의 우주선 1> p.209중에서

 

공상과학이라는 하나의 장르물로 표현된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인 조지와 시간의 우주선은 한번쯤은 꿈꾸고

그려만 보았던 그 낯설고 생소한 공간에서

조지는 마냥 긴장감과 두려움으로 어느 누군가를

기다리고~~

등장인물이 한 두명이 아니라 다양하게 여러명이

나오는 터라 그리고, 이름부터 발음하기 조차 쉽지는 않지만

그 흐름만 따라간다면 스토리를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물론 1장부터 13장까지 멈출 수 없는

방대한 이야기에 우리 아이는

조금은 길다?? 지루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그게 또 과학 동화의 매력이 아닐까요?

과학 기술을 풀어내고 설명하다 보니 그런 아쉬운 점은

당연한 일이니까요.

조지의 무사귀환은 2편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2편을 기다릴 수 밖에 없네요.

조지가 안전하게 지구로 돌아가야 할텐데요.

1.jpg

2.jpg

3.jpg

4.jpg

5.jp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가통통 한글깨치기 3단계 받침 학습 1권 - 만 3세~5세 메가언어력 메가 통통
메가스터디 유아교재 연구회.구름돌 지음 / mkids(메가스터디)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메가언어력 만3세~만5세

메가통통 한글깨치기

학습에 들어가기 전 빈 곳에 이름 쓰고

학습을 시작하는 날짜를 쓰면 왠지 마음가짐부터

달라지는 것 같아요.

신학기에 교과서를 받으면 교과서에 이름을 썼던

기억이 새삼 떠오르더라구요.

묘한 기분이 살짝 ㅋㅋㅋ

이 책의 장점이라면!

단연코 우리 아이가 좋아한 점은!

한글 낱말 스티커와 자음과 모음 스티커가

많이많이 들어있어서 쒼난다.

연필을 잡고 한 글자씩 따라쓰기만 많이 해보다가

스티커를 톡톡 뜯어다가 붙이는 것을 해보니

새삼스럽게 재미도 있고 신나서 좋아하더라구요.

한글 스티커부터 붙인다고 좋아서 룰룰랄라

 
 

《메가통통 한글깨치기 3단계》는

받침글자, 모음, 쌍자음을 학습할 수 있는데

지금 우리 아이가 학습하고 있는 받침글자를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기본 받침

ㄱ ㄴ ㄹ ㅁ ㅂ ㅅ ㅇ

이 7개의 낱말을

스티커 붙이기, 동그라미 하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스타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받침을 쓰게 되면 한글을

읽거나 쓰기가 좀 어려워서 아이가 큰 부담을

가질 수 있지만 이 교재는 어렵지 않게 아이가

따라올 수 있을 만큼 차근차근 할 수 있을만큼만

잘 짜여있어 더욱더 만족입니다.


자                          

들어갑니다!!

ㄱ 반침

 

받침 글자 짜임 알기

일단은 스티커로 글자를 만들어봅니다.

아무래도 스티커는 톡톡 하나씩 붙이면서

채워가는 재미가 있기도 하지만

그림으로 글자를 알아다는 단계라서

어렵지 않았어요.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후에는 그림과

맞는 글자를 찾아 선으로 이어보았어요.

직선도 아니고 곡선도 아닌 선이랍니다. 

낱말 완성하기

국수는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데

딱 1번째로 나오니 더 호기심 자극입니다.

거북이가 아니라 거북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사실 생소할텐데 잘 기억하고 외워둬야겠어요.

 

흐린 글자를 따라 쓰고 낱말을 완성한 후

낱말과 관련된 그림을 찾아 줄을 그어가면서

글자를 배워보는데 그림을 연상하다보니

글자를 저절로 정확하게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호기심 자극 통통

 

1.jpg

 

2.jpg

 

3.jpg

 

4.jpg

 

5.jp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채소, 역사 꽃이 피었습니다 지식의 봄 1
김황 지음, 김지현 그림 / 봄개울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식의봄 01

채소, 역사꽃이 피었습니다

원숭이에서 진화한 우리 인간은

원숭이가 주로 과일이나 나무 열매를

주식으로 한 탓에 스스로 비타민C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시작으로 이 책은 채소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물론 채소를 왜 먹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면서요.

집집마다 식사때마다 채소먹이기 전쟁으로

영혼이 가출하는 엄마들이 많을 텐데

어쩌면 이 책은 초등학생 친구들 뿐만 아니라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도 아빠도 함께

읽으면서 채소에 대한 지식을 키우는건 어떨까

추천해봅니다.

 

<양배추 절임으로 선원을 구하다>

뱃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했던 괴혈병을

이기는 반찬으로 선택했던 양배추 절임 즉,

사우어크라우트라고 불리는 그 녀석의 처음이

이런 유래가 있다니 놀라웠어요.

또한 양배추와 비슷한 친구들의 모습도

양배추의 친척들까지 고스란히 그림으로

만나봤구요.

<토마토는 채소일까, 과일일까?>

토마토가 채소인지 과일인지는 여전히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비밀같은 궁금증같아요.

그래도 일단 토마토는 채소라고 밝혀졌는데

그 이유가 뭔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보면서

정말 다양한 토마토의 종류까지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 id="SE-c2dbb832-00bf-460d-84ad-632713178cb7"> </p>

<당근이 오렌지색이 된 까닭은?>

한 번도 궁금해본 적이 없는 당근의 색깔에도

비밀이 있다니 ㅋㅋㅋ 너무 무심하게

지내고 있었나봐요.

옛날에 당근은 붉은색, 노란색, 흰색,

보라색이었는데 지금과 같은 오렌지색은

나중에 만들어졌다네요.

흰색당근은 무처럼 보이기도 했을 듯 한데요.

 

알록달록 다양한 채소의 색깔처럼

풍부하고 풍성한 영양소가 가득가득 들어있는

채소의 놀라울 만큼 신기한 비밀까지

보물상자를 열어보 듯 신났어요.

오랜 시간동안 수 없이 끊임없이

변하고 달라지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는 채소에 대한 백과사전을 만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엄마도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고 놀라운 점은

기억하면서 아이들에게 잔뜩 얘기해주려구요.

채소백과사전이 필요하다면!!

좀 더 재밌고 친근하게 채소에 대해 알고싶다면!!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무들을 구한 책벌레 산하작은아이들 64
고정욱 지음, 허구 그림 / 산하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산하작은아이들 64

나무들을 구한 책벌레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을 다해 아끼고 위한다는 것입니다.

말로 하는 사랑은 쉽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천입니다.

- <나무들을 구한 책벌레> p.101중에서

책벌레 강산이와 나무와는 무슨 관계일까요?

아마도 책을 만드는 재료가 되는 종이를

구하기 위해 필요한 건 나무가 되니깐 그 나무와

연관된 이야기기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책벌레인 산이에게는 당황스럽고 억울하기도

하겠지만 뭐 어쩌면 나무만큼 답답한 친구는 없겠죠?

나무는 무슨 죄로!!

자신의 소임을 충분히 다 하고 있음에도!!

이렇게 자신의 몸 전부를 내 놓아하는지

 

나무를 보호하자 또는 자연을 지키자 등등

이런 구호는 계속 주장하고 들어오긴 했지만 줄어들고

있는 나무의 수에 비해 그 힘은 여전히 작은게 아닌가

싶어요.

나무를 포함하고 있는 숲조차 점점 힘이 약해져

예전의 푸르고 맑고 건강하기까지 했던 그 모습이

톼색되어 속상하기만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우리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책벌레 강산이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책벌레 강산이가 어려움에 처했지만 다시

그곳에서 벗어나 탈출하기까지 그 과정 모두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유익함뿐만 아니라

동화적인 재미와 즐거움까지 다 느껴볼 수 있기도 했어요.

 

- 초등학생 4학년이 쓴 독서일기-

난 처음에 이 책을 봤을때 좀 이상했던 점이

뭐였나면 바로 이 책의 제목이다.

조금 어리둥절해서 이 제목의 비밀을 파헤쳐

내려고 페이지를 넘겨보았다.

근데 이 책에서 난생 처음 들어보는 소리가

나왔다.

그게 뭐냐면 책을 많이 읽으면 나무한테 해가

된다는 말이었다.

물론 책의 주재료가 종이이고 종이를 만들려면

나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난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나무들이 책벌레 산이를

혼내는 것은 좀 아니라고 본다.

나도 너무 슬프고 두려운 나무들의 심정은

이해가 되지만 그렇다고 아무 잘못 없는 산이를

혼내면 안될 듯 하다.

이 책을 읽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우리 인간들이 나무를 너무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 같았다. 아무 잘못도 없는 나무들이

이렇게 희생되어야 하다니!!

나무는 생활속에서 우리에게 아주 많은

것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에게

목재를 주고 더울때는 그늘도 되어주고 산소를 뿜어

우리가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나무에게 해준것이 별로

없다. 앞으로 나무를 벨따는 한 번더 생각하고

했으면 좋겠다.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