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다고 독해력이 길러질까요?눈으로만 보는 책읽기로 사고력이 키워질까요?동화책만 읽는다면 설명문이라 논설문은 어떻게 이해가 될런지?꼭 필요한 단어와 어휘는 어떻게 챙겨볼까요?등등이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초능력 국어 독해 6학년(단계)교재를 풀어본다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을꺼에요.말로 하는 것보다 직접 경험해보면 더 느껴지는게 빠르니까요.초능력 독해 6학년(단계)를 준비했다면?이젠 본격적으로 즐겨봐야겠죠.★1 독해미리보기2 하루 2개 지문 독해 도전3 지문 속 어휘 퀴즈4 핵심 내용 파악부터 요약까지5 어휘로 한 주 마무리6 친절한 정답 풀이★집에서 혼자서 학습을 해도 무리가 없고, 매일매일 꾸준히 독해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부담없이 편하게 독해를 학습할 수 있는 6종의 세트 구성이 독해맛집의 명성맞게 잘 차려져 있으니 우리는 연필과 지우개만 준비해서 따라만 가면 되겠어요. 고퀄의 다양하고 폭넓은 지문들이 빽빽하고 필수 어휘들은 퀴즈방법으로 체크해주고 정리해주면서 동영상 강의 뿐만 아니라 친절한 정답 풀이까지 상세하게 구성되어 있어요.하루에 2개의 지문을 꾸준히 학습하도록 교재가 짜여있는데 그럼 1주에 10개의 지문을 저절로 알 수 있게 되니 한 권을 잘 마무리한다면 생각보다 많은 지문의 글을 내 것으로 만들고 채울 수 있겠어요.사회/역사, 과학, 문학, 예술/인물/스포츠, 문학 등 지문이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고 폭넓게 읽어보고 풀어보면서 쑥쑥 독해력이 키워지는게 맨 마지막 마무리에는 느껴질 듯 합니다. 아이 스스로 달라진 자기의 모습을 만날 수 있으니 뿌듯한 엄마입니다.
달리기 숙제
글그림 후쿠다 이와오
상상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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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숙제를 읽어본적이 있던터라 달리기숙제는 또 어떤 숙제로 아이들이 고군분투할지 궁금증을 가득 안고 들여다보았답니다. 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힘들지만 좀 더 노력하고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아직 어린듯 보였던 우리 아이들도 나름 고민과 걱정을 안고 있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꼴등만 하던 유마가 운동회에서 만큼은 친구들이 다 놀랄만큼 성적을 내고 싶어 특훈을 받고 뛰고 또 뛰고 달리는데 과연 유마의 바램대로 꿈이 과연 현실로 다가올까요?
초등학교 친구들의 눈높이와 시각에서 그 아이들의 어려움과 힘듦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같이 소통할 수 있었던 숙제 시리즈 였답니다. 체육시간을 제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는 더 재미난 책이었어요.
- 초등학생 5학년 독서일기 -
이 책의 작가 후쿠다 이와오는 달리기 숙제, 단체 줄넘기 숙제, 뜀틀넘기 숙제, 수영 숙제 등이 있는데 이쯤되면 다들 이 책들에 공통점이 무엇인지 잘 알거다.
바로 숙제 시리즈라는 것이다. 나도 이 책에 책갈피를 보고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도 유마처럼 달리기는 아니지만 단체 줄넘기를 잘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난 단체 줄넘기를 그 당시엔 정말 못 했었는데 하필 4학년 올림픽 종목 중 하나가 단체 줄넘기였다. 그래서 처음엔 나도 유마처럼 체육대회에 나가기 싫었다. 하지만 친구들에 응원과 격려 속에서 98개라는 높은 기록을 세웠고 우리가 반 전체에서 1등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난 그때의 좋은 기억 덕분에 더 열심기 노력해서 줄넘기 대회 예선을 본 적도 있다.
비록 대회에 출전하지 못 했지만 다음에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이다.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는 공통점이 또 하나 더 있다.바로 그 책 주인공은 문제에 봉착하지만 결국은 잘 이겨내서 성공한다는 이야기이다.
우리 대한민국도 코로나에 대한 앞으로의 숙제를 성공적으로 끌어나갈 것이라 믿는다.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117
스타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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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기 전 -
'스타를 찾아라'라는 제목은 어떤 느낌인가요?
제목이 주는 느낌과 표지 그림을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생각해 보세요.
<내가 생각하기에 유명한 스타의 장갑을 찾으러 쫒아가는 내용인 것 같다.>
스타라는 제목만 보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한 연예인을 떠올렸는데 그게 아니라 스타라는 장갑이 주인공이었답니다. 도훈이와 도윤이라는 남자형제들의 정말 진솔하고 형제들이 있는 가족이라면 한 번쯤은 꼭 있음직한 이야기가 재밌고 친근하게 풀어내고 있더라구요. 남자형제가 아니라 자매들만 있더라도 왕왕 발생하고 있는 일들이라서 그런지 엄마인 저도 흥미롭게 읽게 되더라구요.
- 책을 읽을면서 -
'지난 봄 형이 도윤이에게 불같이 화를 낸 까닭은 무엇인가요?
<형의 드론에 달려 있는 헬리콥터를 부셔서 형이 도윤이에게 화를 냈다.>
밖에서 선우랑 눈싸움을 하던 도윤이가 집으로 돌아와 형 방에서 찾은 것은 무엇인가요?
<스타장갑을 찾았다.>
도윤이가 부엌에서 비닐봉지를 가져와 블랙마스크 얼굴이
박힌 '포스'를 봉지에 넣은 까닭은?
< 이건 왜 이유를 안 썼을까요? >
글의 마지막에서 형이 도윤이 등에 눈 뭉치를 넣자 고통을 참으면서 도윤이가 결심한 것은 무엇인가요?
<다시는 형의 물건의 손을 대지 말아야 겠다고 결심했다.>
내가 가진 물건을 동생이든 형이든 가족을 포함해서 다른 사람이 만지고 건들면 화나고 속상한데 그 중에서도 동생이 잘못 만져서 부수거나 망치게 되면 그 억울함은 말로도 표현하지 못한답니다. 근데 잊어버린다면 아마도 그 동생은 그 물건은 찾을때까지 계속 온갖 구박과 핍박속에..ㅋㅋㅋㅋ 그래도 이 이야기에 나오는 도윤이는 스타장갑을 다시 찾아서 다행입니다.
- 책을 읽고 난 후 -
'생각퀴즈' 이 글의 도훈이와 도윤이처럼 오빠나 언니, 형이나 누나 또는 동생과 다툰 적이 있나요? 다툰 경험이 있다면 왜 그랬는지 써 보세요. 그리고 다투고 난 후 어떻게 화해했는지도 살짝 얄려 주세요.
<어린이날에 사촌동생과 동생과 함께 놀이터에 갔는데 동생이 놀이의 규칙을 지키지 않아 싸우게 되었지만 내가 동생한테 화를 많이 낸 것 같아서 내가 먼저 사과했는데 동생도 미안하다며 사괗했다. 그 이후로 싸우지 않고 잘 놀았다.>
매일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투닥투닥 싸우고 울고 삐졌다가 다시 화해 하는 등 반복을 하고 있지만 그러면서 또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간의 사랑과 정이 쌓이는 게 아닐까요? 눈에 보이지는 않고, 당장 느끼지는 못하겠지만 우리는 마음으로 이미 알고 충분히 통하고 있으니까요. 그게 가족이니까요.
또한 내 눈에는 작아 보이는데 다른 사람의 눈에는 아주 크고 소중한 물건으로 다가올 수 있으니까 허투루 마음대로 대해서는 안될 듯 합니다. 내 물건을 아끼고 귀하게 다루듯이 마찬가지로 다루어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