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사라져도 마음에 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
처음에는 말 장난처럼 동물의 말을 말하는건지,
우리가 사용하는 말을 말하는건지 헷갈렸어요.
우리가 하루에도 수십번 아니 수만번 사용하고 듣고 하는 말이지만
그 말때문에 행복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합니다.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갖는다"는 말이 있답니다.
그 만큼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소중하고 귀하고 어렵다는 말이겠죠.
내가 들어도 행복한 말과 예쁜 말은 상대방도 똑같이 느끼고 있기에
내가 듣고 싶은 말은 다른 누군가도 듣고 싶은 말일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