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의 설레임과 두근거림이 싱그럽게 그려낸 이야기
여름방학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생각만해도 신이 나고 즐거운 시간이죠.
늦잠을 자도 되고, 학교에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고 하루종일 티비를 봐도 되니
얼마나 자연스러운 휴가같은 시간이 되겠지요?
꿀맛처럼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을 전해주는 여름방학이라는 시간을
이 그림책에서도 즐겁고 행복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다람쥐 다린이는 먼 곳으로 이사간 다솔이라는 친구에게
편지를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