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용감한 달팽이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307
나심 흐랍 지음, 켈리 콜리어 그림, 이혜원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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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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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용감한 달팽이 | 국민서관 그림동화 307

나심 흐랍 (지은이),켈리 콜리어 (그림),이혜원 (옮긴이)국민서관2026-06-15원제 : How to be Brave like a Sa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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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달팽이가 들려주는 가장 큰 용기의 이야기! 🐌

1. 실수와 실패가 두려운 아이에게 '용기란 무엇인지' 따뜻하게 전하는 그림책 🌱✨

2. 자신의 약함과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하는 과정 속에서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워요 💛🪞

3. 사랑스러운 그림과 깊이 있는 이야기로 부모와 함께 읽고 대화하기 좋은 감성 그림책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주제) : 용기, 자존감, 감정 표현, 성장, 우정, 실패 극복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작고 나약해 보이는 달팽이지만 우리가 모르는 큰 힘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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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달팽이라는 동물에 대한 고정관념이라고 해야 할까?

달팽이를 생각하면 작고 소소하고 힘이 없고 약해보이고 느리기집까지 해서,

무조건 보호만 해줘야 할 것 같은 이미지만 떠올려집니다.

그래서 달팽이와 용감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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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거나, 내가 원하는 것을 말로 하거나

표현하기에는 어렵고 주저함이 있었던 달팽이는 속마음을

숨길 수 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이 그림책은 자신의 약함을 스스로 인정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며,

실수와 실패를 받아들이는 것 또한 용기라는 사실을 따뜻하게 들려줍니다.

그루터기라는 친구를 통해서 우리는 새롭게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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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달팽이는 빠르지도, 강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누구보다 겁이 많고 스스로를 의심하는 평범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독자는 진짜 용감한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달팽이가 진정 원하는 종이접기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

그루터기와 함께 열정의 투혼으로 열심히 준비를 하게 되는데

달팽이는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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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야기에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달팽이의 표정과 몸짓만으로도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어린 독자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으며,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용기란 무엇일까?'를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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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주는 강력한 긍정적인 힘을 경험해볼 수 있다면?

이 그림책이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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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그림책 #그림서관그림책 #진짜용감한달팽이 #유아그림책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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