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디왈리
정소영 지음 / 찰리북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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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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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디왈리

정소영 (지은이)찰리북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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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함께하는 따뜻한 인도 여행!! 🇮🇳🕯️

1. 마음을 울리는 문장으로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배워요 🌕✨

2. 그림책 속 장면을 마음속에 그리며 공감 능력·정서적 감수성·포용력이 함께 자라요 🎨🎶

3. 인도의 빛나는 축제 '디왈리' 이야기로 다문화 이해력·문해력·인문학적 사고력까지 쑥쑥 키워요 🧠💡

(추천) :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주제) : 인도 여행, 환대, 빛과 어둠, 문화적 수용, 내면의 성장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그림책에서 마주한 인도의 디왈리는 아름다움과 환상의 그 자체네요.

디왈리(힌디어: दीवाली 디발리, 산스크리트어: दीपावली 디파발리)는 인도의 힌두교 축제이다. 이 축제는 보통 5일 동안 지속되며 힌두력의 카르티카 (10월 중순에서 11월 중순 사이)에 이루어진다.힌두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축제 중 하나로, 왈리는 영적 "빛이 어둠을 이기고, 신이 악을 이기고, 지식이 무지를 이기다"를 상징한다.

영적이고 조용하고 뭔가 명상과 고요함이 떠오르는 나라. 인도.

요가를 통해 더 유명해지긴 했지만 많은 뮤지션과 유명인사들도 인도의 여행을 통해

깊은 깨달음과 영적인 전환을 맞이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하기도 했고, 관심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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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인도로의 여행이 실천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은 저에게는 가깝고도 먼 나라인 듯 했어요.

그만큼 많은 용기와 도전이 또 필요한 나라가 인도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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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선우처럼 화려한 호텔도 없고, 수영장도 없을 뿐더러 먼지만 펄펄 풍기는 소달구지라니.

저 같아도 딱 그런 느낌으로 미간이 찌푸려지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게다가 많은 가족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저녁조차 맡아본적 없는 독특한 향신료의 맛에

고개를 젓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도 모르고 엄마는 낯선 침대에서 곯아떨어져 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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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게는 단지, 낯설고 불편하고 빨리 떠나고 싶은 곳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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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음날 아저씨와 엄마와 함께 인도의 최대 축제인 디왈리를 위해 필요한 물건을 시장에 사러가면서 마음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친구에게만 들었던 디왈리라는 행사를 함께 준비하면서 그 전에 알지 못했던 행복과

편안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는 하나 하나의 과정을 통해서 어제와 다른 선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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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고 생각했던 이 곳이 더이상 외롭지만은 않았습니다.

낯설었지만 조금은 가까워진 듯 느껴집니다.

이 빛이 너의 마음 속 어둠을 몰아내 줄거야.

인도 사람들은 그렇게 믿는단다.


[아이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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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디왈리 축제현장에 직접 가 본다면 흥미진진 할 것 같아."

영언어도 다르고 외모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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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든지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우리는 서로 친구라는 믿음만 있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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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관장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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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림책을 통해 하나를 배우게 됩니다. 매일매일이 배움의 연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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