삻의 가치를 어디에 두는지에 대해 따라 삶의 방식이 전혀 달라지는데요.
도시에 산다고 해서 또는 시골에 산다고 해서 틀리거나 잘못된 건 아닙니다.
다만, 내가 살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맞게 그 목표를 위해서 하루를 채워나가는 거겠죠.
나랑 맞지 않는 삶의 태도로 억지로 그 생활에 구겨 넣는다고 해서 즐거울 수는 없습니다.
기본적인 삶의 태도와 가치를 습득하는 교육은 필요하겠지만, 그 이상의 욕심이 나에게 즐거움을 주지 않는다면 포기할 수도 있답니다. 물론 공부를 하지 말라는 건 아니에요. 어느정도 내가 직업을 찾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하는 공부도 있으니까요.
지금 현재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살아가는지?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무한경쟁의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처절하게 견뎌야 하는 상황이 미안하기도 하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