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 씨 네모 씨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1
패트리샤 피티 지음, 한진아 옮김 / 길벗스쿨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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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동글 씨 네모 씨 |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1

패트리샤 피 (지은이),한진아 (옮긴이)길벗스쿨2025-09-01

반대말 놀이 그림책!! 🏡 말의 재미를 배우며 문해력이 쑥쑥 자라요 📖

1. ‘오고/가고’, ‘덥다/춥다’처럼 반대말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력 확장 🔄✨ \

2. 대화 형식의 이야기로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따라 말하며 학습 💬

3. 반복되는 표현과 상황 구성으로 문장 이해력과 표현력 강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부모와 함께 학습

(주제) : 반대말, 어휘 학습, 문해력, 말놀이, 기초 국어, 언어 발달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동글씨와 네모씨는 문해력 폭발에 딱 맞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랑 종종 끝말잇기를 하는데요.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반대말 서로 말하기를 해도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다-오다, 멀다-가깝다, 크다-작다 등등 반의어를 많이 학습하고 습득하는 것도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폭을 다양하고 풍성하게 늘려줄 수 있는 유익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입장에서는 ‘오다’라는 표현이 맞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가다’가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또 같은 펭귄을 바라보더라도 내가 보는 쪽에서는 하얀색이 보이고, 상대방이 서 있는 방향에서는 검정색이 보일 수도 있지요.

이처럼 어떤 것이 맞고 틀렸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서로의 관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 차이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내가 보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도 있고, 내 기준이 항상 정답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으며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넓히고, 다양한 언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무 가지 반대말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은 말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더 즐겁고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많이 읽고, 자주 접하고, 직접 사용해 보는 경험이 쌓일수록 아이들이 사용하는 언어도 점점 더 풍부해지고 아름답고 정확하게 다듬어지지 않을까요?


[아이의 생각 🌱]

"행복하다의 반대말은 안 행복하다 일까?"

서로 맞다고 싸움이 나기 보다는 오히려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너도 맞고 나도 맞으니깐, 서로 서로 틀렸다고 말하기보다는

저희는 끝말잇기를 말로 하기도 하지만, 노트에 따라 쓰면서 하는 활동도 합니다.

반대말도 그렇게 하면 더 재미있는 활동이 될 듯 합니다.

[안경관장의 생각 📖]

"음~~ 행복하다의 반대말은 불행하다인데, 행복하다라는 말을 더 많이 썼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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